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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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I 유럽프로젝트 여행 후기!~

행복했던 순간을 남기고 싶어 여행 후기 남겨요! ​ 글로벌캔버스7기 여행은 1.1~1.13간 다녀왔구요,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총 4개국을 갔습니다. ​ 여행 첫 날 비행기에서 새해를 맞으며 설렜던 이 기분!! bb ​ 영국은 사실 별 기대 안 했지만 너무나도 좋았던 나라입니다! 깨끗하고, 사람들도 무척 친절했어요~ 숙소 앞에 있었던 버거 집인데 좀 비싸긴 하지만 맛있었어요~ 자유시간이 넉넉해서 런던아이랑 빅벤도 야무지게 보고 왔답니다! 그렇게 만족했던 영국 여행을 마치고 파리로 이동했습니다! ​ 파리는 페리를 타고 이동 했구요, 멀미 있으신 분들은 꼭 멀미약 챙겨오세요 전 말짱 이동은 단장님께서 워낙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궁금한거 있음 바로 알려주셔서 큰 문제 없었어요~ 파리는 볼 거리가 엄청 많았고 지하철도 타기 쉬워서 자유시간 일정 때 미리 갈 곳을 정해놓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루브르 박물관!) 저는 미리 예약 안해서 못 갔어요 파리에 있을 때 기록적인 눈과 추운 날씨로 추웠어서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은 전기장판 들고 오세요 ​ 스위스에선 숙소가 펜션 형태로 되어 있어 다른 조원 분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 ​ 스위스에선 꼭 패러글라이딩 타세요. 강추강추강추 눈 오는 스위스 최고! 여기서 단장님과 너무 많이 친해졌지 뭐얌 ​ 코우치 기사님의 환상적인 드라이브를 보며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완벽했던 이탈리아 숙소 뷰. 마지막 여행지인 이탈리아에서 조별 요리경연 대회도 했어요~ 꼴등함 이탈리아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걸어다니기도 좋았어요~ ​ ​ 마지막으로 여행 후기를 남기자면 ​ 추위를 많이 타면 전기장판 작은거라도 꼭 챙겨오시구요, 감기약, 멀미약도 꼭 챙겨오세요.! 생각보다 날씨가 추워서 컨디션 관리가 힘들 수 있습니다! ​ 여행중 단장님,스텝께서 자유시간에 뭘 하면 좋을지, 어디 음식점이 맛있는지, 알려주시고 확인해주셔서 정말 편하고 행복하게 여행했던 것 같아요! ​ 세미 패키지 형식으로 같은 또래 대학생들과 함께 여행한다는점, 코우치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짐 걱정이 없다는점이 글로벌캔버스만의 매력입니다. ​ 잊지 못할 여행을 만들어주신 단장님, 다른 참여자분들 너무 감사해요. 행복했던 기억으로 일상을 살아가볼게요. ​ 단장님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해요!! 마지막 악수는 진짜 감동!

Cubes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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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I 23년 여름 블루밍 후기!

안녕하세요~ ㅎㅎ 23년 여름에 글로벌캔버스 블루밍 여행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 도착 첫날은 캠프 파이어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베이스캠프에 가서 짐을 풀고, ​ 짜잔! 다음날 유명하다는 victor noir? 유명한 분의 동상을 보고 왔네요! ㅎㅎ 사진에 보면 금색으로 바뀐 부분은 사람들이 많이 만져서 그런거랍니다! 어머 ㅎㅎ 이렇게 공동묘지의 탐험을 끝내고 ​ 이동을 하면서 배도 타고 가고~ 그리고 프랑스 하면 역시 에펠 탑! ㅎㅎ 제 마음속에 저장 버튼 꾹 눌러줍니다 ㅎㅎ 사진한장 더 추가할게요 ㅎㅎ 그리고 파리에는 언덕이 없어서 경치를 볼 수 있는곳이 많이 없는데 몽마르뜨 언덕은 뷰를 쫙~ 볼수 있어요~ 멋진 저의 뒷모습 한 장 ㅎㅎ 그다음~ 이건 뭘까요? 아마도 다음날? 디즈니 랜드에 가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ㅎㅎ 길가다가 유명한 에비앙!! 수돗물 한잔 마셔줬습니다! ㅎㅎ 그리고 멋진 강가 투어도 한번 해줍니다 ㅎㅎ 꽥 꽥 ~ 안녕 난 오리라고 해~ 압도 된 도r ... 엄청 나군요 여유를 즐길 줄 아는 나란 남자... 좀 섹 쉬 ~? 할 지도? 저녁에는 더 이쁘네요ㅎㅎ 길가다가 차도 한대 뽑았습니다.이 정도는 껌이죠~ 사실 뻥입니다 이쁘네요 쥬륵 ​ 다음 맥주가 유명하다는 독일로 넘어가서 시원하게~~ 맥주 한잔~~ 어 이상하다.. 분명히 맥주 시켰는데 어디갔지... 그리고 유명하다는 슈바인 학세도 먹어줍니다. 이거 그냥 족발이자나! 암튼 슈바인입니다 ㅎㅎ 차타고 이제 스위스로 이동해줍니다. 여기가 어딘지 아시나요? 물가가 정말 비싸다는 스위스의 harder kulm 치즈 퐁듀 하나가 3만원 이더라고요 ㅎㄷㄷ 하지만 super flex~ 하면서 하나 시켜서 먹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배경입니다. ㅎㅎ 왼쪽에 보이는 푸른색은 강물입니다! 정말 신기하죠? 물 빛이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답니다~ 와우 정말 살고 싶은 나라 탑1 이네요 이제 밀라노로 넘어갑니다. 밀라노하면 구찌? 죠. 구찌 하나 스근하게 구매해줍니다. 일시불~ ( 사실 구경만 함) 이번엔 프라다~ 어차피 안살거 귀찮아서 안들어가고 아이쇼핑하고 가볍게 패스해줍니다 ​ hand made self made well made 비쥬얼이 이래도 직접 만들어 먹어보면 진짜 와우,,, 제꿈은 이제 안성재입니다. ​ 원두가 하늘위로 돌아다니는 스벅 리저브도 가줍니다. 줄이 참 기네요. 이건 뭘까요? 저도 몰라요 신기해서 한장 추가 나능야 낭만 고~~ 양이~ 아니고 낭만 사나이 입니다. 후 훗, 유남생? 낭만 한스푼 추가.. 유노 후아앰? 네 밀라노 팬입니다. 즐라탄 형님 사랑해요 ㅠㅠ 즐라탄이 태어나자 간호사 우렁차게 울었다는 속담은 모두들 아시죠? 네 바로 그 즐라탄 형님입니다. 구장에 들러서 유니폼 구매후 등에 멋지게 즐라탄 마킹 딱 새겨주고 신나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위아래 거의 30만원 ㅠㅠ 너무 비싸요 하지만 큰맘먹고 구매했습니다 ㅎㅎㅎㅎ 신이 난 나의 발꾸락~ 여유를 만끽~ 해줍니다. ㅎㅎ 그 다음 치명적인 자세.. 크흑... 제가 사랑하는 아인슈타인 형님의 생가? 한번 방문해줍니다,,, 이제 슬슬 집갈때가 되어 낭만 한장 추가해줍니다. 입자 가속기도 보고 옵니다. 입자가 가속되는걸 보냐고요? 그건 아닙니다. ㅎㅎ 그걸하는 곳이라고 해요. 입자를 가속하는 이유는... 중성자가 뮤욘이랑 타우가 어쩌고 저쩌고 네 그렇습니다. cern 멋져부러.. 스위스산 오리배 한번 타줍니다. 참 귀엽구만 거참 ㅎㅎ(사실 커서 무서움) 나 생각보다 썽구리가 잘 어울릴지도... 이 나라른 벽시계도 롤렉스네... 하나 훔쳐갈랬더니 벽에 박혀있어서 빠르게 포기해줍니다.. 쥬륵.. so beautiful~ 너무 아름다운 야경 한장 넣어줍니다. 이렇게 거의 마지막 날을 보내고 한국 도착!! 너무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이렇게 다음 여행에도 스태프로 참여를 하게 되는데... to be continued...

1004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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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I 동유럽 글로벌드림 4기 후기 ✨

안녕하세요 . 글로벌드림 4기 참가자 입니다 ~!~! 이렇게 후기 써보는건 처음이라 내용이 뒤죽박죽 할 거 같은데 열심히 써볼게요 . 런던으로 가눈 길 너무 멀고 힘들었어요 부산에서 비행기타고 김포공항가서 김포공항에고 택시타고 인천공항으로 갔어요 그리고 팀원들응 만나 인사하고 아부다비로 가는 비행기를 한 9시간 ,경유하고 아부다비에서 영국까지 가는 비행기 6시간정도 탄 거 같아요 비행기가 중동?쪽 비행기라 음싣에 향신료향이 좀 났지만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던 .. 친구랑 화이트와인도 마셔주고 설래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습니다 ~! 코우치로 숙소까지 이동하는데 그 길이 너무 예뻐서 와 여기가 영국이구나 싶었어요 런던 숙소 앞 영국식 조식인데 요거트부터해서 햄 토스트 만들어먹는 게 제일 맛있던 ..🖤 첫날 네셔널 갤러리에 갔는데 미술쪽을 몰라서 유일하게 알고있던 ! 반고흐 해바라기 한장 사진찍어왔어요 집결시간 맞춰간다고 바빠서 허겁지겁 찍어 구도가 아쉬운 사진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웅장하고 너무 예뻤어요 이거 !! 미술시간에 배웠는데 뒤샹의 샘 이라는 작품이에요 테이트모던에 있답니다 ​ 버러머켓도 갔고요 시장 느낌이엇는데 , 사람이 정말 엄청 많았어요 .. 길도 좁고 꽉 껴서 못 웁직일 수준으로 유명한 음식이면 줄도 많이 서있었어요 이건 줄 서서 먹은 버섯 라조또인데 트러플을 잘못 올려버려서 가격이 엄청났다던 ㄷㄷ 근데 맛있긴했어요 런던여행이 끝나고 페리를타고 프랑스로 이동합니다 생각보다 멀미도 난 했고 안에 면세점도 있어서 시간이 금방 갔어요 프랑스 요기는 200년..? 된 레스토랑 이었는데 직원들도 넘 친절허고 뮤엇보다 어니언스프가 맛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저 사진찍어주시눈 분 만나면 행운이라 했았는데 여행하면서 총 네번 ? 정도 본 거 같아요 사진은 예쁘게 나오진 않는데 사진 프래임이 정말 너무 예뻐서 집에 간직하고 있어요 디즈니랜드 !! 도쿄디즈니 랜드도 가봤는데 비교도 안 될정도로 파리가 훨씬 예뻤어요 투파크 신청해서 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배고파서 파이브가이즈도 먹어봤는데 패티가 한국이랑 다르게 짱맛이엇어요 몽마르트에도 올라갔구요 기타치고 버스킹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행복해보여서 나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기분 ? 루부르 박물관 앞에만 살짝 가보고 숙소 돌아와서 룸메이트들과 매일 와인파티도 했어요 마지막 사진은 요리콘테스트 한 날 !! 다른 팀 것도 맛 보고싶었는데 못 먹어봐서 너무 아쉬웠던 ㅠㅠ 한식이 최고입니다 스위스 스위스 세계최고 물가라고 유명하잖아요 1인1메뉴라해서 저렇게 시켯는데 엄청 비쌌어요 그래도 유명한 치즈퐁듀 🧀먹었답니다 ~! 재생 3 00:05 동유럽 글로벌드림 4기 후기 ✨ 너무 더워서 발 담그고 있었는데 엄청 큰 백조들이 자꾸 가까이와서 조금 무서웠어요 낭만 직입니다 정말로 인터라켄도 갔고요 비가 많이와서 패러글라이딩 못 탈줄 알았는데 올라가자마자 하늘이 거짓말처럼 예뻐져서 패러글라이딩을 최고의 하늘 상태로 탔어요 ! 겁 많은 저도 탈 정도로 하나도 안 무섭고 10분동안 감탄하면서 내려왔어요 독일 독일에는 하루밖에 안 있어서 디저트 먹고 쇼핑했어요 마니또도 하고 알고보니 룸메가 제 마니또였어요 ㅋㅋㅋㅋ ​ 마지막 이탈리아 ! 멀리서봐도 헉 소리났던 .. ​ 이렇게 유럽 여행이 끝이났는데 모든게 다 아름다워서 2주동안 너무 힐링했어요 글로벌캔버스덕분에 동갑인 친구도 사겨서 여행 끝나고 부산에서 만났답니다 ~!~!! 소중한 추억과 인연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민령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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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I 글로벌드림 동유럽 4기 여행후기😍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글로벌드림 4기와 함께 동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지 벌써 약 한 달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그때의 즐겁고 소중했던 순간들이 자꾸 떠올라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 🇨🇭 🇮🇹 🇦🇹 🇨🇿 - 여행 한 국가 중 가장 좋았던 곳 ​ 저는 이번 여행지 중에서 스위스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평소에도 도시보다는 자연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스위스의 풍경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맑은 날씨 덕분에 더욱 아름답게 느껴졌고, 그 장면들이 아직도 눈앞에 선명할 정도로 깊은 인상을 남겼어요..! 특히 그린델발트는 정말 잊을 수 없는 곳이었어요. 그림 같은 풍경 속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고, 꼭 한 번은 가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저는 스위스에서 진행했던 조별 요리 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또래 조원들과 함께 메뉴를 정하고 역할을 나누며 준비하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힘을 모아 요리를 완성했을 때 정말 뿌듯했어요. 무엇보다 요리를 함께 하면서 서로 더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어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저희 조는 한식을 준비했는데, 음식에 어울리는 스토리텔링과 맛까지 잘 어우러져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게 1등의 비결이 아니었나 싶어요😍 - 글로벌캔버스 여행 꿀팁 ! ​ 1. 트래블카드 활용하기 ​ 저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현금으로 약 50만 원 정도를 환전해 갔는데, 막상 다녀와 보니 생각보다 현금을 쓸 일이 많지 않았어요. 그래서 다음에 가시는 분들께는 현금은 20~30만 원 정도만 준비하시고, 나머지는 트래블카드를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훨씬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2. 여행을 글로 기록하기 ​ 여행을 다녀온 후에 제가 가장 많이 했던 생각 중 하나는 “여행하면서 글로 기록을 남길걸…” 이라는 아쉬움이었어요. 사진도 물론 좋은 추억이 되지만, 그때그때 느낀 감정이나 생각을 글로 담아뒀다면 더 큰 자산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께는 길게 쓰는 글이 아니더라도, 짧게라도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기록해 두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 돌아봤을 때 그 기록들이 정말 소중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 3. 조원들과 시간 많이 보내기 ​ 저의 또 다른 아쉬움은 조원들과 충분히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는 점이에요. 저는 여행에 같이 온 언니가 있어서, 조원들과 함께하는 시간보다는 언니와 단둘이 있는 시간이 더 많았어요. 물론 가까운 사람과 함께해서 편하고 즐거웠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기회가 흔하지 않다는 걸 생각하면 조금 아쉽게 느껴졌답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글로벌캔버스 여행을 하게 된다면 혼자 참가해서, 새로운 사람들과 더 많은 추억을 쌓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들도 유럽에서 만나는 인연들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소중히 여겨보시길 바라요! 그래서 ! 글로벌캔버스 여행을 추천하나요? >>> 네 !!! 정말정말요 ​ 다시 글로벌캔버스 여행을 떠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 ​ 가장 좋았던 점 3가지 !! ​ 1. 일단 국가 간 이동을 할 때 전용 코우치로 이동하기 때문에 정말 편했어요. 물론 6~8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중간중간 휴게소도 1~2번 들리기 때문에 크게 힘들다고 못 느꼈어요. 오히려 이동 시간에 라디오와 같은 이벤트들이 진행되는 점과 사진 정리와 정보를 알아보는 데에 시간을 보내서 생각보다 시간은 금방 지나갔어요! ​ 2. 여행의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글로벌캔버스 여행을 책임지고 이끌어주시는 단장님과 스탭분들이 에너지가 좋으셔서 많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 3. 이 여행을 통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아직 대학생이라 제 시각이나 지식이 한정적이라고 느낄 때가 많은데, 조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제 전공뿐만 아니라 다른 전공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어요. 그 과정에서 제 생각의 폭이 한층 넓어진 것 같아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이제 곧 개강을 하는데 아직도 2주의 유럽 여행이 또렷이 기억날 정도로 저에게 이번 글로벌캔버스 여행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고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준 여행이였던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글로벌캔버스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seojin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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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I 추억 회상겸 써보는 동유럽 3기 후기…❤️

안녕하세요! 전 2025년 01월 27일 동유럽 3기에 참가했던 송서현입니다. 글로벌캔버스을 통한 유럽여행이 제 인생에 크나큰 발자취가 되었기에, 그때의 흔적을 나누고 싶어 이렇게 후기를 써봅니다😚 ​ ​ 우선 동유럽 3기는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오스트리아-체코 총 5개국을 갔으며, 13박 15일 있었습니다 여행 계획! ​ 저는 친구와 함께 참가하였는데요, 아무래도 세미 패키지 여행이다 보니 자유시간 안에 어딜 갈지 이런식으로 대략 정하고 다 예약하고 갔습니당 (저렇게 정리만 하고 계획 하나도 안지킴..ㅎ) ​ 일단 여행 첫날! 우리 5조 조원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갖고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비행기는 폴란드에 잠깐 경유하여 파리로 갔는데 거의 22시간정도 탔던 것 같아요🥲 ​ 그렇게 도착하고 이틀정도 파리에 머물렀습니다🥰 진짜 파리는 낭만의 도시 그 자체..💥 안가본 곳이 넘 많기도 하고, 첫날엔 비도 왔기에 나중에 또 가고 싶은… 그런 곳이에요. ​ ​ 우산은 꼭 챙기세요 저희 여행 때는 13일 중에 이틀 밖에 안와서 다행이었지만 겨울 유럽여행 가실 분들은 진짜 필수.. 저는 파리 여행 첫날부터 비 와서 길거리 상인들에게 우산 8유로에 삥뜯겼었어요..ㅠ.ㅠ ​ ​ 스위스 인터라켄 ​ 다른 글로벌캔버스 분들은 융프라우로 가셨는데 저희 5조는 다같이 패러글라이딩 타러 갔어요🪂 날씨도 엄청 좋았어서 스위스의 자연을 맛볼 수 있었던..😝 ​ 그리구 치즈퐁듀 유명하대서 먹어봤는데 알콜향이 강하더라고요! 알콜 빼고 달라고 하는 거 추천🤤 ​ 스위스 베른 진짜 다들 왜 스위스에 환장하는지 깨닫게 되는 곳..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는데 작지만 너무너무 예쁘고 기억에 가장 남는 곳이에요. !!!!!여기서 잘생긴 외국인들도 제일 많이 봄!!!!! ​ ​ 이탈리아 베로나 여긴 쇼핑하기 좋은 곳! 이자 줄리엣의 집이 있는 곳 그 유명하다는 이탈리아 피자도 먹고🤤 줄리엣 동상의 오른쪽 가슴을 만지면 사랑이 이루어진대서 만지고 왔읍니다,,,🙈 자라, 조말론, 러쉬 등등 다양한 쇼핑거리가 있어서 여기서 기념품 많이 사가는거 추천해요☺️ ​ 그리고 이때 조원들과 같이 다니면서 더 돈독해진 것 같아요💕 ​ 이탈리아 베네치아 ​ 물의 도시 베네치아🌊 이 날도 날씨가 엄청 좋아서 인생샷 건졌어요📸 여기는 들리고 싶은 곳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던 곳,,, 점심으로는 한국인들 사이에 유명하다는 집으로 갔는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서비스로 티라미수도 주심..🥹) ​ 할슈타트& 잘츠부르크 저 날은 흐려서 너무너무 아쉬웠던..ㅜ 할슈타트는 지상낙원 같았어요😍 그리고 잘츠부르크는 성이 유명하대서 푸니쿨라 탈려고 했는데 하필 운행을 안해서 다같이 직접 정상까지 올라갔어요. 평소 산 타는 거 좋아하는 저에게도 좀 힘들었던,,😥 ​ 체코 프라하(마지막 날😭) 여긴 이틀 여행 했는데 도시가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근데 사진에는 그 아름다움이 안담기는 곳😭 한국에는 없는 교통수단인 트램을 타면서 곳곳 다녔어요. 가격도 싸고 풍경도 너무너무 예뻐서 나중에 돈이 많다면 한달살기 해보고 싶은 곳이에요🥺 ​ 이제 짐싸고 한국 가는 날! 진짜 조원들과도 서로 유행어 만들 정도로 친했고 유럽도 너무너무 좋았기에 정말 아쉬웠어요… 이 날 마니또 공개도 하고 다같이 롤링페이퍼도 돌려썼어요. ​ ​ ​ 마지막으로 해외여행은 늘 가족과 함께만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글로벌캔버스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떠나게 되었는데 정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생겼습니다. 조가 꾸려지고 나서는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런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모두가 함께하는 매 순간이 따뜻하고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 만약 친구 한 명과 단둘이만 왔다면 이렇게까지 행복하다고 느끼진 못했을 것 같습니다. 글로벌캔버스의 가장 큰 매력은 세미 패키지 형식이라는 점, 또래 대학생들과 함께한다는 점, 그리고 코우치를 따로 타고 이동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덕분에 소매치기 같은 사고 없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었고, 특히 스태프분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이동하는 날조차 쾌적하고 유쾌한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뒤 며칠 동안은 정말 내가 꿈을 꾼 건 아닐까 싶을 만큼 여운과 아쉬움에 잠겨 멍하니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중간중간 감기와 체력 소모로 지칠 때도 있었지만, 누군가가 ‘다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또 갈 거냐’고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Yes!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 ​

송서현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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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I 글로벌드림 4기 서유럽 여행후기

​ ​ 글로벌드림 4기 서유럽 여행 후기 ✈️🇬🇧🇫🇷🇨🇭🇩🇪🇮🇹 ​ 처음 유럽에 발을 들이는 설렘과 기대, 조금의 두려움을 안고 글로벌드림 4기에 참여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동반참가했기 때문에 조원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금세 마음이 열렸습니다. 호텔에서 따뜻하게 맞아주던 스태프 덕분에 여행의 분위기는 이미 좋았습니다. 런던 🇬🇧 런던에서는 빅벤, 런던아이, 세인트폴 대성당, 타워 브릿지​를 돌아보며 도시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2층 버스를 타고 거리 풍경과 기념품을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집 플랫 아이언 스테이크​는 가성비 좋게 런던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어 추천합니다. 공원 산책만으로도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며 사진도 남기기에 좋은 곳이 많았습니다. 파리 🇫🇷 파리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은 도시였습니다. 몽마르뜨 언덕과 거리 곳곳을 걸으며 파리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즈니랜드에서는 다양한 어트랙션과 세심한 디테일을 즐기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꽃 모양 젤라또를 맛보고, 유람선을 타며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에펠탑, 개선문 등 유명 관광지에서도 멋진 사진을 남기며 여행의 추억을 쌓았습니다. 스트라스부르 & 스위스 🇨🇭🇩🇪 스트라스부르에서는 유럽의 분위기를 느끼며 거리와 건축물을 즐겼습니다. 쁘티 프랑스 거리 탐방과 저녁 요리대회에서는 직접 김치찌개와 계란말이를 만들어 한국 음식을 그리워하며 즐겼습니다. 취리히 대학교와 인터라켄에서는 자연 풍경과 맑은 강을 보며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부르크 대성당과 전망대에서는 한국과 연결된 자매도시 느낌을 느낄 수 있어 특별했습니다. 밀라노 🇮🇹 공원에서 맥주를 즐기며 이탈리아인의 여유로운 생활을 잠시나마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유롭게 거리를 산책하며 도시의 분위기와 건축, 음식들을 즐기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여행에서 느낀 점 각 나라와 도시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었지만, 공통적으로 느린 걸음 속에서 순간순간 향기, 날씨, 소리​를 마음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다양한 사람들과 안전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힘든 순간도 서로 의지하며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팀으로서의 활동은 조금 힘들었지만, 덕분에 관광지와 역사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보며 여행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글로벌드림 4기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문화와 사람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아쉬움이 남아도 언젠가 다시 유럽을 찾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평생 기억에 남을 첫 유럽 여행이었습니다.

애플망고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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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I 글로벌 드림 동유럽 4기 후기

글로벌 드림 동유럽 4기 여행후기 작성해볼게요 ^^ * 첫날은 별생각 없이 출발했는데, 막상 비행기 이륙하니까 점점 더 설레더라고요. 먹고자고 먹고자고 프랑스 본격적 여행 시작 첫날 , 몽마르뜨 언덕을 갔습니다. 사람이 진짜 많구, 화장실이 진짜 없어요. 몽마르뜨 언덕 근처에서 자유시간을 보냈는데요, 어딜 봐도 핀터레스트 감성... 그 자체 . 생각보다 눈에 보이는 건물이랑 사람, 분위기가 너~무 예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센강 바토 파리지앵 배를 타고 유유자적하게 파리 경치를 구경했어요. 그림같은 장소에서 여유롭게 책도 읽고 춤을 추기도 하는 사람들을 보니까 왜 낭만의 도시인지 알겠더라고요. 날씨도 완벽해서 너무 행복했어요 ^^ ( 근데 햇빛이 따사로우니 우산이나 양산이 있으면 진짜 최종 완벽 ) 조원들이랑 에펠탑 앞에서 햄버거랑 납작복숭아 먹었습니다. 납작복숭아 먹기도 편하고 맛있드라구요 ?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살면서 오래 기억남을 순간이였던것 같은데... 에펠탑도 그렇고 그땐 아무 생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사진을 더 많이 찍을걸 ! 개선문 밑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파리는 건축물이 전부 너무 세밀해서 어떻게 한건지 신기합니다. 아.. 그리고 개선문으로 넘어갈때는 지하를 통해서 건너가면 된대요.... 그리구 유럽에 와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 구름이 낮아요. 구름이 유독 퐁실퐁실하고 예쁜 것 같습니다. 그치만 워낙 날씨가 예상이 안되어서 우산... 필수에요. ( 언제 비가 내릴지 몰라요. ) 스위스 완벽한 숙소 스위스 베른 ,에디슨 하우스 봤습니다 ~ ^^ 확실히 스위스는 또 파리랑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약간 깔끔함이 조금 더해진 느낌 ? 베른 대학 앞에서 조원들이랑 피크닉도 했어요 ! 뭔 대학이 이렇게 이쁜지... 그리구 다음날 미리 예약해둔 기차를 탔어요 ! >< 이게 진짜 역대급..... 기차를 타고 올라가면 말도안되는 경치를 감상할수 있어요. 다시 볼수가 있을까 싶은 풍경에 정신이 살짝 어질어질 합니다... < ~ 이동중 ~ > 저희 조원중에 레전드 그림실력을 가진 사람이 있었어서 자랑(?) 할게요.........ㅋㅋ 이동마저 즐거웠답니다. 하하하 이탈리아 이탈리아 베네치아 , 물의 도시래요 . 오호,.. 배가 이동수단인것도 신기했지만 골목이 워낙 미로같아서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조원들이 아니였다면 아마 ... 아직도 저기서 헤매고 있었을수도..... 아 그리구 가면이랑 유리공예제품이 많더라고요, 빤짝반짝 예뻐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ㅎㅎ 베네치아에서 너무 맛있었던 식사 다같이 먹어서 더 맛있엇어요 ^^ 그리구 이탈리아 베로나 , 확실히 이탈리아가 다른 나라에 비해서 날씨가 꽤 더웠던거 같습니다. 피자도 아주아주 맛있었어요 ^^ *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 여행하는 동안 거의 처음으로 날씨가 흐렸던 날입니다. 뭔가 매일 맑은것보다 하루 정도는 비가 내렸던것도 좋았던것 같아요. 겨울왕국에 나오는 아렌델?이 여기를 모티브로 하고있다고 하던데 꽤 비슷한것 같기도 합니다. <체스키크롬로프> 여기서 부엉이를 봤어요 . 날아다니는 부엉이는 아니고.,,, 묶여있더라고요 ? 근데 너무 작고 귀여웠습니다. 체코 조원들이랑 다같이 꼴레뇨도 먹고 다리 건너면서 이래저래 경치도 구경하고 좋았어요. 성 비투스 대성당은 요금을 내야 들어갈수 있었는데 .., 고민하다가 참았습니다. 체코도 상당히 매력적이더라고요 ? 뭔가 파리와 오스트리아를 적당히 조합한 느낌...? 이렇게... 14박 15일 ... 끝 ~ \ 그냥 .. 살면서 유럽 한번쯤은 가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던 이번 여행 .. 생각했던 것보다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았던 경험이였어요. 스탭분들과 조원들이 있었어서 더 편하고 즐겁게 좋은 추억 쌓은것 같습니다. 해준것보다 받은게 많은것 같아서 너무 고맙습니다 . 안뇽 ~

pum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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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I 글로벌드림 4기 동유럽 찐 여행 후기!

안녕하세욥. 저는 2023년 겨울 지역별 기행 ‘경인’ 참가자를 시작으로, 2024년 여름 대학별 기행 스태프, 그리고 이번 2025년 글로벌 드림 4기 동유럽 스태프까지 총 세 번의 유럽여행을 글로벌캔버스과 함께한 오혜주입니다. 유럽 곳곳을 글로벌캔버스과 여행하면서 매번 느끼는 것과 와닿는 부분이 달랐는데, 그건 아마 함께한 사람들이 다르고 그로 인해 경험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여행 역시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고,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분들의 여행 후기를 읽고 저도 조심스레 후기 남겨봅니다~ 먼저 온 참가자들을 공항에서 픽업한 후 체크인 시간이 좀 남아서 공항 근처 마트에서 다 같이 외식을 했어요! 다들 유럽에서의 음식주문이 처음이다보니 서투른듯 한 모습이 넘 귀여웠답니다ㅎㅎㅎ 밥먹으면서 통성명도 하고! 유럽 몇번 가봤다고 꿀팁도 좀 알려주고.. 그랬답니당! 첫 공식일정은 몽마르뜨에서의 인문학시간! 저도 몽마르뜨는 처음이었어서 모든 것들이 신기했었는데요. 파리 샹젤리제 거리와는 또 다른 아기자기한 느낌! 그리고 예술가의 거리 답게 길거리에 예술가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저도 저렇게 그림 그리며 여유로운 삶 살고싶다..고 짧게 생각했네요. 프랑스는 오리스테이크가 마치 한국 제육볶음처럼 평타 이상은 가는 것 같아요ㅋㅋㅋ 단장님 픽 맛집에서 든든히 배도 채우고요! 사랑해벽 앞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답니다. 참가자분들이 넘넘 잘 찍어준 덕분에 인생샷 건졌구요ㅠㅠ…❤️ 몽마르뜨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젤라또! 오렌지 바닐라 맛이라길래 잠시 주춤했는데 직원분이 맛보기 스푼으로 떠 먹여주셨고 정신차려보니 이미 계산하고 있었답니다…🥲✨ 유럽 스타벅스는 주문 받을때 이름을 물어봐요 한국이름은 절대 제대로 써주는 법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영어이름인 ‘Jane’으로 주문하는데 영어를 쓰며 유로로 결제하고 이름도 영어로 말하는 상황이 뭔가 유럽에서 인격을 갈아끼운 것 같고 그래서 …재밌습니다! 😆 바토 파리지앵을 탔어요! 에펠탑은 볼때마다 질리지 않네요. 잠시 파리라는 것을 망각할때마다 너는 지금 파리에 있어. 라고 상기시켜주는 것 같아요. 이게 뭐라고! 그렇게 좋은지! 우리 조원들과 함께 햄버거를 픽업하고 납작복숭아를 사서 마르스 광장에서 피크닉을 했어요! 아직 어색한 친구들끼리 자기소개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친해졌답니다. 저는 참가자들 오면 꼭 마르스 광장에서 피크닉을 시켜주고 싶었어요. 파리에서 낭만을 한가득 안고 갔으면 하는 마음…! 그랬다면 참 좋겠군요 허허. 둘쨋날 파리 자유시간엔 조원들과 테라스에서 파리지앵처럼 빵도 부셔줬습니다. 파리는 춥든 덥든 일단 테라스는 무조건 나가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야 파리를 온전히 느낄 수 있으니까…!!!! 몇번째 메르시인지 모르겠지만 질리지 않는.. 메르시는 파리오면 꼭 들러야 해요. 하지만 물가에 기절할 각오를 하고..ㅠㅠ 저는 이번 유럽여행에서 요 놈을 구하는게 체크리스트였는데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 개선문도 한번 싹 봐주고,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조원들이랑 레전드 파스타랑 피자를 먹었답니다 파스타에서 김치맛이 났어요 왜지왜지? 다음 여행지 베른! 베른에서도 어김없이 단장님의 인문학 설명을 듣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베른 빙하에서 녹은 에메랄드 빛의 강을 보니 한 눈에 보니 새삼 스위스에 왔구나 실감해요 스위스 물가는 후덜덜 하므로.. 외식을 하지 않고 마트에서 간단히 끼니 해결! 물론 외식도 좋지만 다른 나라의 마트에서 새로운 물건을 보는것도 여행의 재미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이런 아름다운 대학교에 다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곰하~ 🐻 베른의 곰공원에서 곰구경도 죔 해주고요 베른 강을 더 진하게 감상하고 발도 담그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 그리고 대망의 요리경연대회! 저희 조는 ‘레전드존맛제육숙주비빔밥’을 만들었는데요 진짜진짜 너무 맛있었는데 안타깝게 2위를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제 입맛에선 1위라 대만족입니다! 다음엔 인터라켄! 여어 인터라켄 동역 너무 오랜만이고 세번이나 갔던 만큼 정이 많이 가는 장소가 여기입니다. 저는 스위스에서 할 수 있는건 거의 다 해봐서 그냥.. 자연멍을 많이 때리고 왔어요 이 풍경을 그대로 한국에 가져오고싶다 생각했네요. 다음 여행지는 베네치아! 베네치아는 겨울에 한번 가보고 여름엔 처음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어요. 여름 베네치아는 엄청 습하고 덥다고 악명이 높기에.. 그러나 다행스럽게도(다행인가) 날이 흐렸어서 덥지 않고 딱 알맞게 놀 수 있었답니다! 베네치아 좁은 골목길 그 곳곳에 즐비한 소품샵들을 구경하는게 너무 재밌었어요 시간이 여유로웠다면 한창 구경하고 싶었을 정도! 그건 그거고 밥은 밥입니다 배가 고파서 골골대던 조원들을 이끌고 존맛레스토랑을 찾아버렸습니다 무엇 하나 빼먹지 않고 다 너무 맛있었어요… 베네치아 워낙 관광지라 음식 맛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역시 미식의 나라는 달랐습니다 이전 여행땐 문을 닫아서 못갔던 수소젤라또 이번엔 제일 먼저 가서 뿌셔줬어요~ 베네치아 곤돌라도 타주고요~ 간만에 유럽에서 여유를 찾은 것 같아 좋았답니당. 다음 도시는 베로나! 베로나 아레나 앞에서도 인문학을 들어주고 줄리엣의 집도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가 찍은 사진이 없네요 ㅠ.ㅠ 이탈리아 왔으니 이탈리아 피자도 부셔줘야겠죠! (밥상머리 앞에서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유럽시간 기준 낮에 하는 한국야구는 참을 수 없었어요) 전망대에서 본 베로나! 다들 진격거마을이다 웅성웅성 했는데 지금은 너무 잘 알겠어요 진격거를 보고 왔어야돼!!! 다음은 오스트리아로 이사가는 길 중간 휴게소 왜 저러고 사진을 찍었느냐면요 휴게소 뷰가 너무 예뻐서…ㅎ 와 저 백조랑 셀카 첨 찍어봤잖아요 할슈타트에서 이런 신기한 경험을 할 줄이야 할슈타트는 완전 자연 속 마을이었어요 날씨가 좀 우중충했지만 충분히 아기자기하고 예쁜 도시라는 건 알 수 있었어요. 조원들이 영어마을같다고 할 정도로ㅋㅋㅌㅋ 할슈타트는 겨울왕국 아렌델의 배경지라고 해요 그래서 실컷 노래를 불러줬답니다 핫 유럽여행 하면 예쁜곳도 좋지만 심오한 곳도 가보고 싶었거든요 때마침 할슈타트 공동묘지가 있길래 가볍게 한번 가본거였는데 생각보다 진중하고 얻어가는게 많았던 곳이었어요 자연 그 자체.. 어떻게 이런 곳에 마을을 지은건지! 이거 유럽에서 너무 찍어보고 싶었는데 때마침 할슈타트에 있다길래 후다닥 가서 찍고 왔어요!!! 우정사진 같고 좋다 부힛부힛 티가 나지 않지만 잘츠부르크로 이동했어요 왜 음식사진이 먼저 튀어나오냐면 다들 너무 배고파해서.. 레스토랑 알아보고 무작정 갔는데 저 맛집타율이 굉장히 좋은 사람이었더라구여 다들 잘 먹어줘서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 레스토랑 사장도 아니믄서 잘츠부르크에선 뭔가 했다 하는 건 없었지만 잔잔하고 평화로운 기분을 낼 수 있었어요 꼭 뭔갈 해야지 하는 것 보다도 한국에서 느끼지 못했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독햄이형 다음은 체스키크롬프 왜 먹는 사진 밖에 없냐 하시면 할 말이 없어요 진짜 거의 식도락여행이었기 때문에.. 우하하 실패는 하나도 없었어요 그게 킥 이런 마을에서 살면 어떤 기분일까요? 한국에서 겪는 부담이나 압박감은 적어도 안느끼고 살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관광객의 환상이래도 뭐 어때요~ 관광객이니까 잠시라도 그런 기분을 느끼고 싶어요. 이렇게 걍 장난도 치면서 살고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여행에선 체스키크롬프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에 날 좋은 때 또 오고싶을 정도! 이 호텔이 유일하게 제가 참가자였던 때와 겹쳤던 숙소에요 비포 에프터 많이 생각이 났던 친구들..ㅠㅠ 글로벌캔버스은 이렇게 좋은 인연들을 만날 수 있다는게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담주에 다같이 빠지가기로 했지롱) 마지막 여행지 프라하! 구시가지 시계탑 앞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꼴레뇨 맛집!!! 여기 꼴레뇨는 한국 돌아와도 생각나는 맛이었어요 지금도.. 늘.. 먹고싶다..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성 비투스 대성당 프레임 하나에 다 담기 힘들 정도로 컸어요 안에 들어가는건 패스~! 저는 여기 굴뚝빵을 참가자때 먹어보고 그 맛을 못잊어서 조원들 데리고 또 왔네요 진짜.. 여기 굴뚝빵 존맛입니다 길거리에 쪼그려 앉아 굴뚝빵 먹는 동생들.. 넘 귀여워 막판엔 한식이 너어어어무 땡겨서 못참고 비빔밥으로 저녁을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드시는데여 님들아 곧 한국 가시잖아여 마지막 여행지는 필센! 필센에 있는 필스너우르겔 양조장을 견학했어요. 필스너우르겔 버스를 타고 공장으로 가서 맥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필스너우르겔 역사를 영상으로 보면서 뭔가.. 앞으로 맥주는 여기꺼만 먹어야겠다 싶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 순간만을 기다렸는데요 갓 나온 생맥주.. 아주 맛있었습니다 😭 평화로운 필센 조원들은 마지막이라는게 실감이 안난다고 했어요 저도 너무 아쉬웠답니다 🥲 아름답게 저무는 프라하의 저녁 해단식을 마치고 롤링페이퍼를 돌렸어요 꾹꾹 눌러담은 진심과 감사인사에 눈물 찔끔~ 흘리진 않았지만 뭉클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그리고 찐으로 떠나는 참가자들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간 것 같아요ㅜㅜ 저는 체코에 좀 더 머물렀었는데 복작복작 귀여운 참가자들이 없는 프라하가 쓸쓸하더라구요.. 보고싶구.. 그 많던 사람들이 한번에 사라지니 고요해졌어요 이게 스태프의 고독인가 따흑 글로벌캔버스 스태프는 중독이라고 하죠 스태프를 한번도 해본적은 없어도 한번만 하는 스태프는 없습니다 왜 스태프를 지원했냐는 질문을 면접때부터 여행 중간 참가자들에게 까지 많이 받았어요. 항상 제 대답은 같았습니다. 사람이 좋아서요! 가끔은 사람이 미워지고 현실이 답답해지기도 하지만 글로벌캔버스 스태프를 할때마다 사람이 좋은 이유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여하튼 이번 여행도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많이 보고싶을거고 많이 생각날거에요~~❤️

오쿼카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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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I 글로벌드림 4기 동유럽 여행 후기

엊그제 한국온 것 같은데 벌써 열흘이 흘렀다니 믿기지 않네요••• 그럼 행복했던 여행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1일차 인천 -> 두바이 -> 파리 팀원들과의 첫만남! 다들 성격이 좋아보여 좋았습니다😍 맛있었던 기내식! 2일차 파리에서 파리에서의 첫 식사였습니다 맛있었어요! 유럽에서 가장 기대했던건 과일!!!!!!! 프랑스 복숭아와 수박이 아주 맛있더라구요😋 조원들과 함께 계볶밥해먹었습니다~.~ 역시 나의 계볶이가 최고최고! ㅎㅎ 일찍 도착해서 여유로운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3일차 파리에서 파리에서의 아침은 맛있고 든든하다~! 첫 일정은 몽마르트 언덕! 단장님추천맛집 아주아주맛있었다~~! 사랑해벽도 봤습니다 소매치기가 심하다고 해서 이중으로 보호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지하철 타고 오르세로 이동! 고흐 그림에 사람 진짜진짜진짜진짜 많아서 제대로 감상은 못했지만 역시 사진으로만 보는것과 실제로 보는 건 다르군여… 시간이 부족해서 넘 아쉬웠던 오르세였습니다 에펠이와 한컷😍 유람선 타면서 본 노트르담대성당!! 평화롭다~~~ 에펠탑은 생각보다.. 생각보단.. 그냥 그랬습니다 건축학도로썬 그저 철골구조물에 불과한… 그래도 에펠탑 직접 봐서 좋았다🤭 4일차 마지막 파리 오늘의 일정은! 루브르박물관 -> 마레지구 -> 개선문 루브르 입장은 하지 않고 밖에서 구경만했는데 건물 진짜 예쁘다!!!!!! 오리스테잌!!! 양도 많고 맛있었다~!!! 마레지구에서 마주친 빅뱅~ 멕씨~☺️ 프랑스에서 수도없이 말했던!!!! 📍메르시 방문완! 마레지구 진짜 너무너무 예뿌다… 오른쪽 장소는 쨈 파는 곳인데 시식 한 입 해보고 바로 구매완. 마지막 행선지인 개선문! 5일차 파리에서 스위스로 이동 팀원들과 장거리 이사!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이동해서 금방이었다!!! 6일차 베른에서 스위스물가가 두려웠기에 주먹밥을 만들었습니다>2< 도란도란 주먹밥만들기수업 수강완 ~.~ 우리도 지금은 베른대학생😋😍 파울클레미술관에 갔습니다! 당일에 결정된 일정이었는데 P의 여행 속 곳곳에 숨어있는 행복!!!!!😍 글로벌드림 4기 동유럽 여행 후기 (1) 아레강 아름답다… 나도 여기서 출퇴근 하고싶다… 글로벌드림 4기 동유럽 여행 후기 (2) 📍베른 곰공원 곰 귀엽다 ~ 맥플러리!! 완~~~전 달아요 단거 잘 못 먹으면 안 먹는거 추천 ㅠㅁㅠ 첫 요리대결!!! 비록 순위안에 들진 못했지만 아주아주 맛있었다😍😍😍 7일차 인터라켄에서 글로벌드림 4기 동유럽 여행 후기 (3) 평화로운 인터라켄… 오늘부터 시작된 치즈퐁듀듀듀 찾기… 스위스 가장 유먕한 음식인 치즈퐁듀!!! 쭈욱 늘어나는게 아닌 눅진한 치즈맛!!!!!!! 아주 맛있었다😋 카지노 방문! 들어가지는 않았고 밖에 있었는데 외관 상 카지노 전혀 아닌것 같고 예쁘기만 했다🤩 날씨가 흐려서 아쉽지만 그래도 왕왕 예쁜 인터라켄!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로 알려진 강에 다녀왔습니답🤭 아레강과 다른 느낌으로 너무 예뻤던!!! 최고로 맛있었던 저녁과 후식… 수박 왕왕 맛있다~!!!! 8일차 스위스에서 이탈리아로 이동 최장시간 이동이었던것 같은 이사! 힘들지만 재밌었다 ~.~ 오늘의 저녁식사! 진라면이 최고다~.~ 9일차 베네치아에서 오늘은… 아기다리고오기다리던… 이탈리아!!!! 그중 리알토 -오버워치 전장- 가장 설레던 리알토다리를 다녀왔습니다! 물의 도시 베네치아 이 날 비가와서 그런지 물비린내가 조금 나긴 했지만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한 오버워치 전장 사진입니다 ㅎㅎ 꽤나 비슷하죠? 리알토다리에서 찍어주고! 바로 합성 😍😋🤤🤩🤭🍀✨✨✨ 팀원들이랑도 함께 ✌️✌️✌️ 이탈리아에 와서 다같이 병걸림.. 그건 바로 이탈리아는 달라병 유럽에서 진짜진짜진짜 맛있게 먹었던 음식중 하나.. 뇨끼도 진짜 맛있었고 까르보나라도 진짜진짜 맛있었다ㅜ🤩 이탈리아는 달라.. 이탈리아는 달라.. 이탈리아는 역시 달라.. 글로벌드림 4기 동유럽 여행 후기 (4) 베네치아 곤돌라도 탑승완!!! 완벽한 저녁과 후식😍 10일차 베로나에서 베로나에서 유명한 포토스팟인 줄리엣궁전!! 왼쪽 가슴을 만지면 무슨 사랑이 이뤄진다고… 그래서 그런지 줄리엣의 왼쪽 가슴만 광이 났다 🤭 길에서도 찰칵 📸 피자!!!! 피자는 한국보다 조금 더 맛있었다😋 근데 레몬맥주가 미친존맛…🤤🤤🤤 진짜진짜 맛있었다 ~.~ 후식은 역시 젤라또😋 근데 너무 달아서 이 이후로는 젤라또 안 먹었다.. 산피에트로성에서!! 📸 예쁘다..😋 완벽한 저녁과 후식!!!! 수박은 이탈리아 수박이 압도적으로 맛있었다 🥹🥹🥹 갑자기 찾아온 마니또의 선물!!!!!!!!! 넘넘넘 감동이었습니다…🥹 11일차 이탈리아에서 오스트리아로 오늘 이사는 조금 여유로워서 아침에 산책을 했습니다 !!! 오늘도 진행되는 수박먹방쇼 아침에 진짜 급하게 조리한 리조또… 진짜 엄청엄청 맛있었다 😋🤤 숙소 도착 후 저녁은 불닭……… 매일 먹어도 질리지않는 불닭… 오스트리아에서 만난 듀가나디 😍😍😍 12일차, 13일차 할슈타트, 잘츠부르크에서 아침은 수박!!!! 😋🤤 유럽 디저트 원탑… 지금도 아른거리는 맛… 점심으로 먹은 부리또!!! 아주 굿이었습니다 🤩 약간의 산을 올라 본 할슈타트 강… 너무 예쁘다 🍀🍀🍀 사진 제한 이슈로 인해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 . . . 13일차 오스트리아에서 체코로 이동 체코하면 맥주… 하지만 술을 잘 못마시는 저는 음료수 마셨습니다😋 맥주 한 입 했는데 진짜진짜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오르세보다 더 좋았던 프라하성.. 너무 예뻤습니다!!!!!!!! 프라하성 구경한 후에는 황금소로 구경!!!😍 14일차 프라하에서 한식을 먹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타협 끝에 아시안푸드를 먹기로!!!! 진짜진짜진짜진짜 맛있었습니다.. 물론 양식도 최고지만 오랜만에 먹는 이 맛… 🥹🤤 15일차 체코 -> 두바이 -> 인천 아침 일찍 출발이라 팀원들이랑 밤을 새고 출발! 파리 가는 비행기에서는 잠을 잘 못 잤는데 이번 비행에서는 진짜 엄청난 꿀잠을 잤다… 이번 여행이 정말 행복하고 좋은 추억이 되었고 한국 와서 더 열심히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후기 작성을 통해 여행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더더 좋습니다 😍😍😍 다음에 또 만나면 좋겠어요 🥹

네이리리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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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I 글로벌드림 동유럽 4기 후기

안녕하세요! 글로벌드림 동유럽 4기 다녀온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코스는 프랑스 파리 - 스위스 베른, 인터라켄 - 이탈리아 베네치아, 베로나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잘츠부르크 - 체코 프라하, 필센 요렇게 다녀왔습니다 1일차 저는 글로벌드림 이후에 추가로 개인 여행을 위해 개별발권을 했습니다 첫날 숙소에 도착하니 저녁 8시 정도 되었는데 해가 떨어질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저녁식사를 못해 숙소 근처 맥도날드에서 해결했어요 2일차(1) 둘쨰날은 몽마르뜨 언덕에서 시작하는 날이었는데 저희는 루브르 박물관을 예약해놓아서 글로벌드림과 떨어져서 다녔어요 루브르 박물관은 약 38만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준비없이 가면 뭘 보고 왔는지 기억에 남지도 않을거에요 요즘 음성 가이드 투어 어플이 잘 되어있던데 선택과 집중을 위해 꼭 추천드립니다 2일차(2) 저녁에는 글로벌드림에서 계획한 센강 유람선 투어가 잡혀있어서 합류하였습니다. 유람선을 타고 가면서 강가에 앉은 파리지앵들이 여유롭게 맥주 마시면서 손을 흔들어주던게 기억에 남네요 좋았습니다 저녁으로는 오리고기, 육회 타르타르, 양파 수프, 감자 튀김, 샐러드 등 둘이서 아주 푸지게 먹었네요 다음 합류 장소는 에펠탑의 야경을 보기 위해 사이요 궁 앞 광장에서 집합했어요 조원들끼리 사진 찍고 숙소로 복귀했답니다. 3일차(1) 셋째날은 완전 자유여행 날이어서 쇼핑하고 유명한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의 저택을 방문했습니다 빅토르 위고 저택 앞에 공원이 하나 있었는데 날씨가 좋아서 잔디밭에 앉아 광합성도 좀 해주었습니다 3일차(2) 저녁에는 개선문에 집합해서 조원들끼리 포토타임을 가지고 숙소로 복귀했어요 4일차 넷째날은 숙소를 스위스 근처로 이동했습니다 중간에 휴게소도 들렸는데 사진이 없네요 총 9시간 정도 이동했던거 같아요 숙소는 프랑스의 뮐루즈라는 지역이었는데 시골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별도 잘 보이구요 5일차(1) 스위스의 베른이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이곳에서 연구를 했었다고 하네요 분위기가 정말 좋은 마을이었어요 5일차(2) 강물이 저런 색인 이유는 알프스 빙하가 녹은 물이라서 그렇다고 하네요 내려가서 발도 담궈볼 수 있습니다 엄청 시원해요 6일차(1) 여섯째날은 인터라켄에 도착해 기차타고 케이블카 타고 융프라우로 올라갔습니다 해발고도가 3800m 정도인데 저는 좀 멀미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웬만한 사람들은 아무 증상 없더라구요 6일차(2) 내려오는 길에 정차하여 본 융프라우 중턱 7일차 스위스 여행을 마치고 이탈리아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이 날은 거의 10시간반? 걸렸던거 같네요 8일차 여덟째날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 왔어요 정말 차가 안 다니고 배를 자가용으로 타고 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골목골목이 정말 좁지만 예뻤어요 9일차(1) 아홉째날은 이탈리아의 베로나라는 도시 왔어요 기대를 안 했던 곳인데 길거리가 너무 멋지고 음식도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9일차(2) 왼쪽 사진은 아래에서 성을 올려다본 뷰 오른쪽 사진은 성에서 아래를 내려다본 뷰 (약간 진격거 느낌) 10일차 열째날은 이탈리아에서 오스트리아로 이동하는 날이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해서 저녁 식사하고 조원들이랑 술도 한 잔 했습니다(사실 매일 밤마다 마심) 11일차(1) - 할슈타트 11일째 날은 오스트리아 당일치기 느낌? 할슈타트와 잘츠부르크를 왔습니다 할슈타트는 호수마을인데 날씨가 조금 아쉬웠지만 예쁘고 작은 마을이었어요 한국인들이 꽤나 많이 놀러오는 관광지더라구요 11일차(2) -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는 모짜르트의 도시로 유명해요 그냥 길거리를 지나다니는데 모든게 모짜르트에요 미라벨 궁전도 예뻤습니다 비가 와서 아쉽네요 12일차 12일째 날은 오스트리아에서 체코로 이동하는 날이었어요 근데 그리 멀지 않아서 중간에 체스키 크룸로프 성을 4시간 정도 구경하고 체코로 향했습니다. 여기는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곳이었어요 성을 꼭 올라보는걸 추천합니다 마을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요 13일차(1) 13일째에는 체코 프라하에 왔어요 멋진 구시가지 광장이 인상적이네요 13일차(2) 프라하 성도 정말 웅장하고 멋져요 다만 올라가는 길이 꽤 높습니다 13일차(3) 야경을 보기 위해 단장님께 부탁드려 조원들과 유람선 야경 투어를 했어요 사진으로 보는게 다고 생각보다는 그저 그랬어요 그래도 밤에 빛나는 프라하 성은 정말 멋지네요 14일차(1) 대망의 마지막 여행입니다 필센의 필스너우르켈 양조장 투어를 했습니다 정말 갓 양조된 생생생맥주도 맛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4일차(2) 양조장에서 20분정도 걸어 필센의 구시가지 광장에 왔어요 볼거는 없지만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평화로운 느낌이 좋았어요 마지막 여행을 하고 돌아가는 길 돌아가는 버스에서 마치 잘가라고 인사하듯 하늘에 무지개가 폈네요 다음날 저는 유럽에 더 머무를 예정이라 11시에 체크아웃을 했고, 대부분은 비행기를 타러 아침 7시에 나갔습니다 돌아보며, 후기를 최대한 간략하게 적느라 하고싶은 말, 찍은 사진의 100분의1도 못올린게 아쉽네요 2주간의 여행을 글 하나로 정리하기가 쉽지 않아요 허허 처음에는 글로벌캔버스에 대해서 불신도 조금 있었지만 다녀온 후기로는 강추입니다 유럽여행이 처음이라 솔직히 가격은 어떻다 얘기해드릴 수 없지만, 일단 코우치를 타고 다녀서 짧은 시간동안 많은 나라들을 방문할 수 있고 함께 여행하는 동료들이 있다는건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다만, 단체생활이 불편하거나 많이 내성적인 분들이라면 조금 힘들 수도 있겠네요 생각보다 조원들과 굉장히 친해져서 마지막날은 정말 아쉬웠어요 글로벌 드림의 장점으로는 1. 단장님이 각각의 나라나 도시에 대한 역사나 사람들의 삶이 어떤지도 설명해주시고, 주의할 점도 강조해주셔서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음. 2. 자유 일정 시간이 많아 내가 직접 계획한 가보고 싶은 곳에 갈 수 있음. 3. 함께 여행할 동료들이 생김. 4. 시간 대비 여러 나라를 방문할 수 있음. 더욱 많지만 큰 장점은 이정도가 있겠네요 단점도 몇 개 적어보자면 1. 일정이 꽤나 빽빽해서 다소 피곤할 수 있음. (하지만 다들 젊으니까 괜찮을거에요) 2. 자유 일정이 많지만 집결 시간이 정해져있어 충분히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생김. 그래도 단점에 비해 장점이 더 많기 때문에 글로벌캔버스 글로벌드림 정말 추천드립니다 여기까지 글로벌드림 동유럽 4기 후기였습니다. P.S. 이후에 3일정도 개인 여행으로 폴란드 바르샤바에 방문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아시아인들이 거의 없어서 찐 유럽에 온 느낌이 들고, 음식도 한국인 입맛이랑 비슷해서 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특히 감자전이 미쳤음)

로보트태권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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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I 글로벌 드림 동유럽 4기 후기

안녕하세요! 글로벌 드림 동유럽 4기 여행 후기를 드디어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친구와 학교에서 우연히 포스터를 보고 신청했던 날이 4월이었는데 벌써 여행을 끝마치고 후기를 작성하려 하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인천공항 도착 처음 다 같이 모였을 때의 그 어색함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ㅋㅋ 이 어색한 공기 속에서 바로 인증 사진을 찍은 후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바로 비행기를 타러 갔습니다. (훗날 이 팀은 레전드 루프트한자가 되었다는..) 첫 장시간 비행이었는데 저는 처음 걱정했던 것보다 장시간 비행이 잘 맞았습니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눈 떠보니 독일에 도착 ㅋㅋㅋ 독일에서 경유하고 파리 숙소에 도착하니 시간은 12시.. 이때 단장님과 스태프분을 처음 뵀었는데 인사만 빠르게 하고 바로 숙소에 들어가서 씻고 잤습니다. 첫 여행 일정의 시작은 몽마르뜨 언덕입니다. 여기는 소매치기가 정말 심하다고 해서 가방을 계속 껴안고 다녔고, 계단을 올라가다 보면 팔찌 강매를 하는 사람들이 널려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소매치기와 강매에 대한 정보를 아주 많이 학습하고 왔기 때문에 절대 당해주지 않았습니다. ㅎㅎ 사랑해벽에서 사진 한 번 찍고 첫 식당을 방문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식당에 들어가는 것조차 두려웠는데 한두번 하다 보니 자신감이 붙어 다음에는 수월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먹었던 음식은 오리 스테이크와 타르타르 다음은 라파예트 백화점 옥상에 올라가 파리의 경치를 한눈에 보았습니다. 평생 한 번쯤은 꼭 보고 싶었던 에펠탑 실제로 보니 웅장함에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바토파리지앵 유람선을 타고 센강과 파리를 천천히 구경했습니다. 이때가 정말 여유로운 파리의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과 개선문까지 파리는 이런 건축물들 덕분에 정말 눈이 즐겁지 않을 때가 없었습니다. 다음은 스위스 베른 사실 베른은 정말 기대를 안하고 갔었는데 풍경이 이정도로 이쁠 줄을 몰랐습니다. 확실히 스위스는 스위스다. 베른 대학 앞에서 가위바위보 진 사람이 현지인에게 사진 부탁하는 미션이었는데 현지인분께서 사진을 이렇게 찍어주셨네요 ㅋㅋ 역시 사진은 한국인이 잘 찍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강물에 발 담그기 정말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이번 유럽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었던 스위스 인터라켄 이날 날씨가 비 온다고 되어있었는데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날씨 요정은 실제로 존재하였다! 융프라우는 꼭 가세요 진짜 미쳤습니다.. 다 보고나서 마지막에 먹는 신라면 마무리까지 정말 완벽 [그리고 대망의 요리경연대회] 유럽에 절여진 입맛을 살리려면 무조건 한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조도 한식으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아쉽게도 2등 ㅠ 맛은 진짜 1등이었는데.. 우리 4조 요리하느라 다들 고생 많았다! 다음은 물의도시 이탈리아 베네치아 베네치아는 가는 골목마다 정말 예뻤습니다. 물의 색이 이렇게 조화로울 수가.. 웨이팅 서서 먹는 수소 젤라또 여기는 산마르코 광장입니다. 유럽에는 꽃, 팔찌 강매, 소매치기만 있는 게 아닙니다! 광장 안에 비둘기를 팔에 올려놓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 동반으로 갔던 친구의 손에 비둘기 밥을 쥐어주더니 돈을 달라고 요구하는 강매꾼이 있었습니다. 친구가 눈앞에서 돈을 뜯기는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이탈리아 베로나> 줄리엣 동상의 왼쪽 가슴을 만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베로나의 경치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날씨가 흐렸지만 덕분에 오히려 운치있는 분위기가 나왔던 것 같네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생가와 엄청나게 입체적인 동상 마니또님에게 받은 선물 😢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 마니또 이벤트는 처음엔 기대 안 했는데 다들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이번이 역대급이지 않았나.. <체스키크롬로프> 이때는 조금 아쉬웠던 게 올라갈 때는 날씨가 안 좋았는데 내려가니 날씨가 좋아지는 ㅠ 그래도 오렌지빛 지붕과 블타바강, 그리고 성의 조화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체코 프라하입니다. 프라하는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도시 카를교가 정말 매력적이었고 멀리서 보이는 프라하 성이 정말 웅장하고 멋있었습니다. 중세시대의 매력이 정말 잘 보존되어 있었고 웅장한 건축물들이 시각적으로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성 비투스 대성당 정말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시간도 애매하고 가격도 비싸 아쉽게도 포기.. 겉모습만 봐도 웅장함은 전부 느낄 수 있긴 합니다. 집결 시간이 거의 다 돼서 기념품 샵에서 나와 집결지로 돌아가려는 순간 갑자기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코우치를 타기 위해 온몸을 희생하며 달렸던 결과 다행히 시간 안에 코우치를 탈 수 있었습니다. 휴.. 역시 유럽의 날씨는 진짜 예측을 할 수가 없습니다. ㅋㅋ 다음은 진짜 마지막 필센 필센에서는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투어를 했습니다! 양조장 규모가 정말 어마무시했고 투어할 때도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지하 맥주창고에서 시음한 맥주는 그냥 맥주 맛 ㅋㅋ 너무 기대하시면 실망감이 큽니다.. 무지개로 마지막까지 완벽했던 그리고 마지막 밤의 눈물의 해단식.. 단장님과 스태프분들의 멋진 소감과 서로 롤링 페이퍼를 써주며 눈물겨운 해단식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레전드 루프트한자가 되어버린.. 레전드 루프트한자팀 다들 고생 많았다! 처음에는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던 14박 15일의 유럽 여행이 끝이 났습니다! 이번 글로벌캔버스에서의 경험은 정말 기대 이상으로 행복했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여행 초반에는 유럽이 즐거웠다면 중반부터는 여러 사람들과 친해져 함께 여행하는 순간들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여행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소중한 추억을 같이 만들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여행이었던 같고 항상 밝은 텐션으로 이끌어주신 멋진 단장님,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열심히 달려가 주는 멋진 스태프님들, 우리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져주신 코우치 기사님, 특히 서로 배려해 주고 함께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해준 우리 조원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여행을 계기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hyeok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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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I 글로벌드림 4기 여행후기

안녕하세요 글 쓰는게 어색하긴 한데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저는 학교 게시판에 붙은 포스터를 보고 친구와 같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였으면 외로웠을 거 같은데 친구와 함께해서 더욱 뜻깊고 재밌는 여행이었던 거 같습니다! 먼저 공항 도착 우리 레전드 루프트한자팀 형님 누님 그리고 동생들 보고있나? 덕분에 비행기 넘 재밌었다 ㅋㅋ 선발대와 다른 항공권을 배정받아 소수인원으로 늦게 출발했지만 그렇기에 더 친해질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비행 시간은 이정도인데 프랑크푸르트 경유까지 있어서 꽤나 힘든 이동이었던 거 같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공항패션 챙기기 위해 신경쓰면서도 편하게 입었는데 여러분 그냥 오직 편한게 최고입니다.. 첫 국가 레전드 파리!! 시작은 몽마르뜨 언덕인데 여기서 소매치기랑 팔찌 강매 당해보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그런 게 없어서 아쉬웠다.. 그렇다고 해서 절대 방심하시면 안돼요 순식간에 홀랑 빼갑니다 사랑해벽도 보고 파리 바게트 솔직히 별 차이 있겠어~ 하면서 기대 안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랬다 에펠탑 실제로 보게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사진에 이 웅장함이 담기지 않네요 낭만의 센강 바토 파리지앵 꽤나 재밌었습니다 양산 꼭 챙기세요 안 챙기면 숯검댕이 됩니다 이날 저녁에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신발이고 옷이고 뭐고 쫄딱 젖어서 정신없었지만 재밌었고 낭만적이었습니다 또 유럽 사람들은 익숙한듯 행동했지만 여유의 나라라더니 비오니까 다들 헐레벌떡 뛰는 게 웃겼다 ㅋㅋ 노트르담 성당도 보고 개선문도 보았다 이로써 파리 여행 끝 파리는 건축물들이 너무 예뻤고 여행뽕이 엄청 차서 바게트 주워먹는 비둘기도 예뻐보였다 너무 만족스러웠던 파리 납작복숭아도 진짜 맛있었음!! 다음 국가는 레전드 스위스 베른대학교 앞 피크닉! 잠시 팁을 좀 드리자면 불닭소스는 많을수록 좋아요 저는 조원들이 준 불닭소스 없었으면 이 여행 바티지 못했을 겁니다 레전드 4조 고맙다!! 곰 발바닥 저기 왼쪽 계단에 사람들 발 담그고 있는 거 보이시나요? 저도 저기서 발 담궜는데 물이 너무 시원하고 맑아서 힐링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이 강물 타고 퇴근하는 사람도 봤어요 완전 신기 ㅋㅋ 저녁엔 요리 경진대회 다들 준비를 너무 잘해와서 놀랐습니다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유럽 음식에 찌든 심사위원 분들을 위해 한식을 준비하면 높은 점수을 받을 수 있다는 거! 근데 우리조 꺼는 그냥 맛있었음 발표 조금만 더 잘 할걸.. 2등해서 아쉬웠지만 조원들이랑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담날엔 융프라우! 표 끊을 때 직원분이 이런 표 주면서 알려줍니다 시간 잘 보시고 알맞게 타셔야 해요 근데 딱히 검사도 안 하고 그냥 상황에 맞게 타시면 됩니다 이 광경을 실제로 보게될 줄이야.. '실제로 보게될 줄이야' 병 환자가 된 거 같지만 너무 웅장해서 감명이 깊었습니다 여기 굉장히 밝으니까 선글라스 꼭 챙기시고 날씨요정이 함께한다면 좋은 사진 많이 건질 수 있으니까 행운을 빌겠습니다! 저녁엔 레크레이션 진짜 너무 재밌었는데 참여율 왜 낮았는지 모르겠음 준비도 너무 잘 해주셨고 다같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벤트팀 고생 많으셨어요! 세번째 국가 레전드 이탈리아! 저는 사실 베네치아가 제일 가고싶었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예뻐서 놀랬습니다 그냥 가는 길마다 우와..우와.. 그랬던 기억이 ㅋㅋ 이탈리아는 또 미식의 나라죠 음식이 너무 맛있었고 와인도 맛있어서 행복한 식사시간 보냈습니다! 젤라또 굉장히 맛있었는데 너무 빨리 녹아서 1분만에 후루룩 먹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맛있어서 만족 산마르코 광장엔 괴담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바로 비둘기 밥을 절대 줘서는 안된다는.. 비둘기 밥을 왜 주면 안되냐고요? 이것도 소매치기 수법이기 때문이죠 네 이 괴담 제가 당한 실화입니다 어떤 사람이 비둘기를 손에 올리고 있길래 저도 하고싶어서 따라했더니 갑자기 저에게 비둘기밥을 쥐어주더라고요 그래서 할거 다 하고 빠이~ 했는데 20유로를 요구.. 여러분 비둘기는 그냥 보기만 하셔요 수법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 2일차 베로나 줄리엣 동상도 보고 베로나 경치도 구경 이탈리아에서 받은 마니또 선물.. 저는요 마니또 별 기대 안했는데 이거 진짜 히트입니다 기대 팍팍 하세요 네번째 국가 레전드 오스트리아 이때부턴 여행뽕 많이 떨어져서 여유를 갖고 관광하면서 즐겼습니다 날씨가 아쉬웠는데 그래도 여러 경험 하니까 만족스러웠어요 웅장한 잘츠부르크 성 체스키크롬루프? 크롬로트? 성 이름이 아직도 헷갈리지만 꽤 예쁜 곳이었습니다! 그냥 아이스크림을 시켰을 뿐인데 대마를 상징하는 코알라가.. 대마 아니었구요 저 코알라는 왜 있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마지막 국가 레전드 체코! 기대를 하지 않고 간 체코인데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이 칙칙하고 거뭇거뭇한 건축물 이런 감성이 너무 좋더라고요 체코는 대마가 널려있어서 이렇게 기념품 샵에도 대마사탕이 있다는 사실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그저 웅장.. 이걸 실제로 보게될 줄이야 뚝햄이형 그냥 거리인데 거리마저 아름답지 않나요 체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마지막까지 좋은 추억 남길 수 있었습니다 칙칙한 거뭇거뭇 건축물2 여행 마지막 날 필센에서 양조장을 방문해 맥주 시음도 해보고 제조 과정도 봤다 꽤나 의미있고 새로운 경험이라 좋았습니다 구 시가지 광장에 있는 성당 체코 마지막날 갑자기 비가 엄청 쏟아졌습니다 여행 첫날도 갑자기 비와서 쫄딱 젖었는데 마지막날도 귀신같이 쫄딱 젖다니.. 우연이지만 너무 신기했습니다 첫날과 마지막날의 완벽한 수미상관.. 이번 여행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 그자체 그렇게 마지막 해가 저물고 우리 레전드 루프트한자 팀과 한국 복귀 고생했다 다들.. 이번 여행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직접 와보니 유럽의 매력과 여행의 매력을 동시에 느껴서 너무 좋았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면서 많은 이야기 주고받으니까 뜻깊은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단장님 너무 멋있는 분이고 운영진도 너무 멋있습니다 다들 고생했고 한국에서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정준명5242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