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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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I 글로벌드림 5기 서유럽] D+4 정든 영국을 뒤로하고 파리로! ~첫 이삿날~

오늘은 첫 이삿날 입니다😆 런던에서 파리로 넘어가야하기 때문에 아침 7시 30분부터 페리를 타러 갔어요 버스타고 도버항에 도착해 페리 안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서로 다른 음식을 사 먹었는데, 뭘 먹었는지 구경해볼까요?? 여유롭게 점심을 먹다보니 어느새 프랑스에 도착!! ​ 다시 코우치에 탑승해 파리 숙소로 고고~~!! 그냥 이동만해도 바깥 풍경이 너무 예뻐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이삿날은 어찌보면 아무것도 하는 게 없는 날이지만 그런 평범한 날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정말 특별한 이벤트가 있어요 ​ 그것은 바로! '보이는 talk talk 라디오 📻' 가 진행된다는 점! ​ 듣고싶은 노래와 사연을 받아 라디오를 진행했어요 정말 많은 사연이 있었지만, 그 중 가장 베스트로 꼽힌 사연 한 가지만 공유해볼게요☺️ 사연 신청자 : '구슬이' 님 존재도 모르고 있던 우리 들은 대학생이라는 신분 하나로 이 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느끼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살아온 인생 모두 다 다르지만 우리가 향하고 있는 여행만이 우리를 하나로 이끌고 한 마음이 되게 만듭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여정을 거치고 있는 우리들은 어떤 생각을 갖게 될지 혹은 이 여정이 끝나고 어떤 모습의 우리들로 남아있을지 고민 하게 만드는 것도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요? 현재 여러분은 어떤 기대를 하고 있나요 혹은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혹여나 여행이 끝나고 아무런 감정,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아도 현재 이 순간을 같이 나누고 경험한 우리들의 청춘은 변치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할수 있는 이 청춘이 소중할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이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우리들을 위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청춘을 위해 이 노래를 받칩니다 신청곡 : 찬민- CINEMA 라디오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숙소에 도착했어요 이번 숙소는 지난 런던 숙소와 달리 취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 그래서 모든 조가 밥을 처음으로 지어 먹었어요 우리 모두의 저녁밥을 공개합니다~~!! 맛있게 싹싹 접시를 비우며 이야기꽃을 피웠어요ㅎㅎ 물론 깨끗이 정리도 했답니다! ​ 그럼 내일 봐요!!👋

김삥뽕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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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I 대학연합x설카포 후기] 안녕 나의 24살아 안녕 나의 유럽아

저는 제 어릴적 꿈이였던 유럽여행을 글로벌캔버스을 통하여 드디어 꿈을 이루게 됬습니다. ​ 런던에서 처음 만난 조원들과 포르투갈 음식점에 가보았어요!! ​ 진짜 3번은 더 먹고 싶은 런던 호텔 조식 ​ 런던의 길거리는 너무나 아름다운거 같아요. ​ 저는 런던아이도 예매해놔서 런던아이도 타보았고요. 그렇지만 저는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이 제가 디즈니의 광팬이라서 디즈니랜드에 갔던 것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 비록 저의 개인일정이 많아 조원들과는 많이는 같이 못 지냈지만 그래도 저의 24살의 시작을 글로벌캔버스과 함께해서 기뻣어요!!

도거닝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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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I 소중한 글로벌캔버스 여행 후기!!😎

안녕하세요!! 여행을 막 끝내고 후기를 바로 적기시작한 글로벌캔버스7기 참가자 넘버원(마니또가 지어준 애칭)입니댜~ ​ 저는 수험생 기간동안 여행을 너무 바라왔어서 대학 입학하자마자 가까운 일본, 중국, 베트남 등을 다녀왔는데 ​ 유럽…!! 은 또 다른 세상일 것 같아 열심히 돈을 모아서 글로벌캔버스이라는 좋은 기회에 참여를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친구랑 동반 참가했어용 10마넌 할인해쥼) ​ 지금부터 2주간의 여행 후기를 적어보겠슴미다😎 장시간 비행으로 흑백요리사 전편 다운 받았어요…. (여러분도 저장해두고 가세용… 10시간 넘는 비행은 꽤나 지루) ​ 고럼 본격적인 여행글 고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1~1.3 은 LONDON🇬🇧🇬🇧 ​ 런던하면 빅벤, 런던아이잖아요? 첫여행지인만큼 너무너무 기대를 했답니다!! ​ 첫날은 “노팅힐” 이라는 곳을 갔어요. 알록달록 건물들과 고풍스러운 마켓들이 저희의 눈을 사로 잡았답니다…“오 내가 런던을 왔구나” 싶은,,, 아무 길거리인데도 그냥 넘 이뿜 ㅠㅡㅠ ​ ​ 키링도 야무지게 사주고요 ㅎㅎ ​ 파스타랑 피자도 먹었답니당~~(무난) 내일의 빡빡한 일정으로 첫날은 노팅힐에서 힐링정도로만 구경했어요~ ! ​ (+ 처음 같이 4인실 숙소를 쓰는 언니들과 친해져서 너무 좋았어요…. 여기서는 그냥 같이온 친구랑만 추억쌓다 가야지 했는데 너무 좋은 인연들을 만나서 여행 끝나고도 연락중… 언니들 벌써 보고시픔). ​ 2일차는 대망의 빅벤+ 런던아이! 저녁에 보는 게 이쁠 것 같아서 오전에는 셰인트 폴 대성당을 보러갔어요!! 근데 정말… 이건 전망 다보는 티켓을 사는 걸 추천드려요… 런던의 전경이 다 보이는데 가슴이 탁 트이고 울컥하는 감정이 들었어요…🥹 (쪼금 무서워써요.) ​ 아 그리고 ㅋㅋ 유럽은 화장실이 워낙 적어서 맥날 보이면 바로 들어가야돼요. 이거 찐꿀팁임) ​ 지하철을 타고 요리조리 잘 이동해서 빅벤 도착~ 런던아이랑 바로 붙어있어요! ​ 생각했던 것만큼! 직접 보니까 너무 좋도라구요… 인증샷도 야무지게 찍어쥼.!📸📸 ​ 그리고 런던아이를 탑승했습니다! (아마 저희만 탄듯 77000원? 정도 했는데 흠…. 그정도는 아닌 것 같어요 ㅎㅎ 야경은 이뻤다~~~ 이제 3일차!! 타워브릿지~ 타워브릿지를 다같이 보러가기 전에 저희는 마지막으로 런던 시내를 요리조리 구경했답니다!! ​ 베이글… 아무데나 보이는 곳 가서 먹방 했는데 진짜 개맛도리… 한국와서도 자꾸 생각나요~~ B베이글 추천 ㅎㅎ ​ 그리고 제임시즈 공원을 한번 들렀는데 아무기대 안해서 그런진 몰라도… 너무너무 아름다운 곳이였어요✨✨ 흑조 백조 오리들이 우리를 반겨주었어요~~ ​ 펠리컨들도 있음(너무커🦩 힐링하고 싶으시면 여기 꼬옥 가봐요 ㅎㅎ 화려하진 않아도 자연 그자체만으로도 최고!! ​ 타워브릿지는 광안대교… 느낌이 났어요 ㅋㅋ 예쁘긴 했어서 다같이 사진 많이 찍었어요 ㅎㅎ ​ ​ 19000원짜리 초코퐁듀 + 딸기…. 머이렇게 비싸..: ;; 싶지만 초코가 이렇게 꾸뎍달달할줄이야….🍓🍫 마냥 아깝지만은 않은 소비 ㅋㅋ ​ ​ 런던 마지막 날이라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하지만 파리도 너무 기대했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짐을 정리했답니다 ✌️ ​ 4일차는 페리로 이동 큰 페리를 타고 파리를 갔는데요~(라임 노린거.아님 여기서 마니또를 뽑았습니다! 놀기에도 바쁜데 마니또 미션 왤케 많아! 라고 잠시,,, 생각했지만ㅎㅎ ;; 여행 내내 마니또 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두근두근 거렸어요ㅋㅋ 미션인 주접 받을때마다 해삐하게 여행 준비함 ​ + 저를 뽑으신 마니또는 단장님이셨따는..…: 상상치도 못함..:: 주접이 너무 MZ셨어… ❤️❤️ 5일차! 대망의 에펠탑~🇫🇷🇫🇷 저는 에펠탑을 실제로 너무 보고싶어했던 사람으로서 파리도 정말 기대를 많이했어요 ㅎㅎ!! 근데 어라라 날씨가 왜이렇게 흐리지… 싶었는디… ​ 갑자기 폭설이ㅜㅠㅠ🌨️❄️❄️❄️ 유럽은 참 날씨가 왔다갔다하더라구요…. 하지만 눈내리는 paris라니… 낭만있자나…? ​ 첫날은 프렌치 음식이 먹고싶어서 추천받은 양식집에 갔어요! 생각했던 맛…은 아니었다. 조은 경험. ㅎㅎ;; ​ 후식으로 젤라또 집을 갔는데 개인적으로 이탈리아보다 훨씬 맛있었다..! ❤️❤️ ​ 그리고 루브르 박물관에 갔어요! 리자 언니… 보러 사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관심 없는 사람이지만… 모나리자를 직접 보고싶었어서ㅎㅎ ​ 역시나 역시나 모나리자를 보려면 줄을 서야했어요 ㅋㅋ 그래도 줄 서서 인증샷까지 찍음😎 ​ 그리고 뛸르에 가든 앞에서 눈 펑펑 사진도 찍었어요~ ☃️ (넘 추었어. 가실때 여분 옷을 꼭 챙기시기를… 목도리나 장갑이라도!) ​ 두근두근 에펠탑!! 날이 흐려서 보일까…? 했는데 너무 빤짝빤짝 예쁘더라구요…..(황홀..✨✨🪩) 이걸 보기 위해서 파리에 왔다고 해도 될정도로 영광스러워씀/// 에펠탑 너무 기대했던 저에게는 잊지 못할 순간 이었어요~ (파코 만나고싶었는데 아쉽…) 너무 뛰어다녀서 버스에서 쿨쿨…😴😴 6일차! 프랑스에서의 먹방 제가 워낙 프렌치 음식을 기대했던터라 에스카르고(달팽이 요리) 랑 바게트! 마카롱까지 하루 꽉꽉 눌러서 먹방 투어 하기로 했답니다~~~😎 ​ 점심으로는 에스카르고랑 어니언스프를 먹기로 했어요! 달팽이집? 같은데 담겨있는 걸 기대했는데 달팽이만 접시에 담겨서 나오더라구요. ​ 전 약간 감바스 느낌 나는 조개 식감 같아서 잘먹었는데 같이 간 친구는 잘 못 먹…. 어니언스프도 무난하게 짱 맛있었네요ㅎㅎ👍 ​ 그리구 마카롱~~ 시내에 마카롱집이 워낙 많아서 조금 검색하고 들어가봤어요! 바닐라는 필수로 드세요ㅎㅎ 웬만하면 평타이상!!😍 또먹고싶군… ​ 그리고 눈이 소복히 쌓여있길래 친구랑 눈싸움도 했어요ㅋㅋㅋ 첫날보다는 여유롭게 구경하며 키링도 사고 ~ (마니또 키링두 사씀!) 바게트도 먹고 ~ 힐링 가득한 파리의 마지막 날이였답니다🌺 ​ ​ 7일차 ! 스위스로 이동….. 스위스는 정말 먼 나라? 라고만 생각되어서 영국과 프랑스보다 더더 기대되고 뭔가 예상이 안되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ㅋㅋ ​ 한 나라를 버스로 이동하는 게 참 신기했던…. 버스기사님 참 젠틀하고 운전 잘해주심…👍👍 ​ 스위스 도착~~~🇨🇭🇨🇭🇨🇭 드디어 8일차! 스위스 도착했는데 진짜 턱 나가는 줄 알았어요…. 입이 떠억. 벌어지는…… 숙소 앞 조차 뷰 맛집.. ​ 어쩜 산이 눈이 소복히… 쌓여있고 그래픽 같다고 친구랑 100번은 말한듯… ​ 첫날은 인터라켄에서 패러글라이딩 예매를 했답니다!! 둘다 액티비티를 즐겨서 패러글라이딩 당장 예매!-! 약 30만원 정도의 비용이지만 전 ㅡ 혀 아깝지 않았어요! (+ 여기에 약간의 비하인드가… 다른 참가자분들은 패러글라이딩이 취소되거나 지연되었는데 저희가 신청한 패러글라이딩 상품에서는 가이드 분들이 너무 Good weather이라고 너무 exciting할 것 같다나….. 하셔서 저희는 눈보라를 뚫고 패러글라이딩을 했습니다…. 좀 무섭긴 했지만 절대 강추. 😘 가이드분들 너무 한국말 잘하시더라구요 ㅋㅋ ​ 다 타구~ 저희는 라우텐 브루넨에 갑니다! 융프라우 산은 거리와 비용 이쓔로 저희는 라우터 브루넨에 가기로 했답니덩 ~~ 개. 인. 적으로 저는 라우터브루넨에 간게 너무 행복했어요❤️ 유명한 폭포도 보고 겁나~ 귀여운 알파카도 보았답니당!!! 7프랑의 행복 ..🥰 ​ 그리고 기차타고 마트에서 구경 하다보니 하루가 다가 있더라구요… 아쉽 ㅠㅠ 그래도 루체른의 하루가 남았기에ㅎㅎ ​ 9일차! 루체른 루체른은 카펠교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쇼핑할 거리가 많아보여서 신나게 쇼핑했어요! 스위스는 시계 기술로도 유명한데 저는 재정이쓔로 사지는 못했지만… 다른 분이 사신 걸 봤는데 짱예 빤쨕빤쨕) 무지개를 보았따! 🌈🌈🌈🌈 ​ ​ 그리고 스위스 치즈퐁듀~ ✌️🧀를 먹어봤어요. 개인적으로 느끼한걸 워낙 잘먹고 좋아해서 한번쯤 먹는 거 추천드려요! 하. 지. 만. 알코올을 꼭 빼고 먹어야한다는 점. 🥲 ​ 이렇게해서 인당 62000원정도 나왔어요! (후덜덜한 스위스 물가…) ​ 생각보다 루체른에 할게 많이는 없어서 하루를 더 인터라켄에서 보내는 것도 괜찮았겠다..? 싶었어요! 인터라켄이 워낙 좋았어서😉 자연이 너무 아름다웠던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눈에 하나하나 다 담아보았습니다👀👀 미친 하늘 !🩵🩵🩵🩵🩵🩵 다시 봐도 그림 같군… ​ 이탈리아로 이동!!🚍🚍 이번에도 코우치를 타고 이동했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빨리 시간이 가서 괜츈 . (사연라디오가 정말 중간중간 재밌었어요 ㅋㅋ) ​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숙소가 가장 좋았어요! 뷰가 짱이였음…. 핑크 보라빛 하늘이… 평생 못잊을거같네요🌄🌄🌄 ​ 그리고 이 날 조원분들과 요리 경연 대회를 했는데… 정말 다들 너무 재밌고 열정 넘치게 해주셔서 결과에 상관없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근데 다시봐도 이게 왜 일등이 아닌지 의문. 그쵸 1조조원분들!!!!!!!!!?) 11일차 마지막 나라인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베로나라는 도시에 왔습니다❤️ ​ 사실 베로나 라는 도시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라고 하더라구요~ 올마나 아름다울지… 기대 한아름😍😍 ​ 그리구. 글 보시면 아시다시피… 제가 먹을 걸 참 좋아하거던요^^ 양식러버인 저는 파스타 피자 리조또 뿌술 작정으로 단단히 서칭하고 맛집을 알아봤답니다! ​ 그리고 이탈리아는 쇼핑이 유묭하다고 해서 열시미 구경하고 다녔어요! ​ 이태리 피자를 꼭 맛보고 싶어서 리뷰 좋은 피자집을 갔는데 가격이 저렴(스위스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해보이는,,,,) 해서 1인1판했답니다! 맛은 막 엄청 특별하지는 않지만 빠쟉빠젹 맛있고 양도 많아서 굿굿!! ​ 그리고 ~ 쇼핑을 어마어마하게 했는데요! 여기는 게스 매장이 많아서 구경했는데 너무나 제 취향인 옷과 가방이 있어서 바로 get. 🛍️🛍️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듯..?) ​ 그리고 이탈리아하면 젤라또지… 하고 1일 2 젤라또를 먹어주었답니다. 정말 풍미있고 맛있어요~~😍 ​ 거리마다 너무 활기가 돌아서 걷는 내내 행복했답니다 힐링의 도시 베로나❤️ 길거리 바이올린 연주도 참 멋있었어요~ 마지막 여행지 밀라노😭 이제 마지막 도시인 밀라노에 왔습니다ㅠㅠ 아쉽지만 그만큼 알차게 놀기 위해 열심히 계획을 짜주었어요! ​ 먼저 밀라노 대성당을 갔는데 참…. 외관부터 왜 밀라노 대성당~ 가야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촘촘하고 디테일함이 달랐어요! ​ 근데 앞에서 사진찍는데 비둘기들이…. 오마나 너무 많아서 정말 힘들었음… 평화의 상징이라 그런진 몰라도 비둘기 떼들과 사진 찍을 수도 있더라구요… ​ 저희는 쇼핑 시간을 위해서 대성당 안까지는 안가봤습니다😌 ​ 아주 큰 아올렛도 있고 거리거리 볼게 참 많더라고요! ​ 점심으로는 내사랑 파스타를 먹었는데… 제가 한국입맛에 길들여져서인지는 몰라도…. 한국이 더 맛있는 기분….. 쪕 ​ 젤라또는 늘 성공해요. 변함없이 1일 2젤라또를 먹어줌. 마지막 날이라 또 뭔가 아쉬어서 다 줍줍(엄마거,, 아빠거,, 동생거,, 친구들 거,, ​ 마지막 나라인 이탈리아까지 참 아름답고 행복했어요🥹 ​ 마지막인 만큼 여행 중 친해진 소중한 인연들과 한 잔 했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렇게 첫 유럽 여행이 끝이 났는데요!! 사실 패키지라고 해도 같이 간 친구와 계획한 대로 우리만 잘 놀면 되지! 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 하지만 2주라는 짧은 시간동안에 정말 나이도 다 다르고, 온 지역도 다르고, 대학도 다른 약 25명의 사람들끼리 너무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요. ​ 물론 친해지진 못한 분들도 몇몇 있지만 그분들 조차도 제 21살 첫 여행의 소중한 인연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 단장님께서 정말 져희를 위해 노력 많이해주시고 스텝님도 묵묵하게 본인의 일을 다 하시는 것 보고 저분들이 없었다면 내 여행이 이렇게까지 행복했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ㅎㅎ ​ 패키지가 아니었다면 정말 이렇게 효율적으로 이동하고 숙소에 지내지 못했을 것 같다는 이야기도 같이간 친구와 많이 나누었습니다…!(광고 아님. ​ 유럽여행이 처음이고 편하게 또래들과 여행하고 싶다면 한번쯤 도전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저는 너무너무 만족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동유럽을 또 계획하게 되네요:) (돈벌어야디. ​ 길지만 읽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당.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 건강하세요😁 ​ ​ p.s 내 소중한 마니또께서 주신 엽서와 선물❤️ ​

넘버원투쓰리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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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I Sunny 단장님과 함께하는 유럽프로젝트 7기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글로벌캔버스 유럽프로젝트 7기에 Sunny 단장님 베프, 7기 대표 귀요미, 멋쟁이, 그리고 2조 총무를 담당했던 참가자 신수근이라고 합니다. 참가자였지만 많은 역할을 맡을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지금부터 13일 동안 제가 유럽에서 보고 느낀 것들 그리고 글로벌캔버스 참가를 고민하시는 전국의 대학생분들 위해서 제가 글로벌캔버스을 고민도 안 하고 가야만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저의 후기가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첫날에는 영국 런던에 갔습니다. 첫날이어서 그런가? 길을 걷는데 정말 꿈꾸고 있는 느낌도 들고 유럽 오면서 가장 기대했던 건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건축 양식들이었는데 정말 길을 걸으면서 보이는 건물들 하나하나가 정말 다 예뻐서 좋았어요. 화면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건 정말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새해를 런던에서 보낸 건 정말 의미 있던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밤에 보는 거리는 정말 와…. 소리밖에 안 나올 정도로 예뻐서 하염없이 걸었던 거 같아요. 사진으로 안 담겨서 영상으로 남겼답니다. 저기 위에 보이는 게 천사를 조명으로 만든 건데 천사가 실제로 있다면 저렇게 빛이 나지 않을까 생각도 했습니다. 재생 8 00:12 접기/펴기 Sunny 단장님과 함꼐하는 유럽프로젝트 7기 후기!! 그래도 여행은 먹는 게 남는 거라 먹을 거도 정말 중요한데요. 일단 유럽 오면 빵들이 정말 궁금해서 빵을 제일 먼저 먹어봤어요. 진짜 맛있었어요. 저 빵집 런던 가면 꼭 드셔보세요. 위치는 저도 몰라요. 길 가다 들어간거라서. 초콜릿은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예뻐서 찍었어요. 저는 너무 단 거 먹으면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피쉬엔 칩스 영국 하면 피쉬엔칩스가 유명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사람이 북적이는 곳으로 가봤는데요. 사실 그냥 잘 튀긴 생선이랑 감자튀김 먹는 딱 그 정도? 맛은 있었지만 특별한 건 없었던 거 같아서 약간은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빅벤과 런던아이 또 영국 하면 떠오르는 빅 벤 이건 정말 런던 가서 꼭 봤으면 좋겠는 건축물 중 하나였습니다. 웅장함이 정말 핸드폰으로 담을 수 없었습니다! 특이 낮에 보는 빅 벤과 밤에 보는 빅 벤은 또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건축물들은 시간을 두고 보는 게 맞는 거구나 생각했습니다! ​ 세인트 폴 대성당 다음은 세이트 폴 대성당에 갔는데요. 정말 규모에 압도당하고 왔던 성당이었습니다. 외부를 보면 이게 성당인가 싶은데, 안에 들어가서 보면 미사드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성당이구나 싶었습니다. 특히 세인트 폴 대성당은 저 위 꼭대기 전망대에 가는 게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재생 10 00:11 접기/펴기 Sunny 단장님과 함꼐하는 유럽프로젝트 7기 후기!! (1) 세인트 폴 전망대에서 찍은 영상 사실 여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천국의 계단급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요.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비추천이지만 올라갈 자신이 있다면 꼭 올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타워 브릿지 영국 타워 브릿지 인데요. 이건 진짜 밤에 꼭 가세요. 낮에는 생각보다 많이 안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사진이 진짜 잘 나와요!!! ​ 영국 일정을 마친 후 프랑스로 떠났습니다. 역시 프랑스 하면 에펠탑이겠죠? 재생 7 00:13 접기/펴기 Sunny 단장님과 함꼐하는 유럽프로젝트 7기 후기!! (2) 여러분 파리는 에펠탑만 보고 오셔도 될 정도로 정말 예뻤어요. 특히 바토 파리지앵은 정말 꼭 타셨으면 좋겠어요. 유럽에 잊지 못할 순간 중 하나로 남을 거예요. 그리고 꼭 밤에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 루브르 박물관도 가고 개선문 디즈니랜드도 갔어요. 참고로 디즈니랜드 정말 정말 추워요. 붙이는 핫팩 온몸에 붙이고 가세요!! 프랑스 가서 꼭 프렌치 음식을 먹어보고 싶었는데 정말 유럽여행중 가장 맛있었던 식당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에스카르고는 10번씩 드시고 오세요. 참고로 저 초록색이 에스카르고 입니다. 재생 7 00:24 접기/펴기 Sunny 단장님과 함꼐하는 유럽프로젝트 7기 후기!! (3) 다음은 스위스로 갔는데요. 스위스는 정말 대자연을 보러 가는 곳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숙소 문을 열면 나오는 뷰가 지금 올린 영상입니다. 정말 입이 딱 벌어지더라고요. ​ 저는 융프라우 VIP 패스권 사서 본 풍경인데요. 가격은 많이 비싸지만, 한번은 타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자연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스위스 프라하에 갔는데요. 잔잔하게 너무 좋았고, 한국에서도 보기 힘든 무지개를 봐서 정말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이탈리아에 갔습니다. 사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생각나고 또 가고 싶은 나라는 이탈리아였는데요. 거리도 정말 예쁘고 풍경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탈리아는 또 피자와 파스타가 유명한데 이탈리아 달라 병에 걸리고 와버렸답니다. ​ ​ 마지막으로 후기를 남기며,,, ​ 코로나 이후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같이 무언가를 한다는 게 많이 어려워진 거 같아요. 대학교도 혼자 다니는 게 편해지고 이제는 점점 혼자가 편해지고 있는 세상에서 글로벌캔버스은 20대의 청춘을 가장 잘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큰 기회라고 생각해요. 사실 유럽 여행이라는 게 조금은 막연하고 큰 꿈 같을 수 있는데 글로벌캔버스을 통해 간다면 비슷한 나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이곳저곳을 다니면 유럽 진입 장벽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거 같아요. 사실 요즘 지루한 나날들을 보내고 생각이 복잡한 하루였는데 내 나이 또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서로 대화하면서 저 자신도 돌아볼 수 있는 아주 귀한 시간 들였습니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글로벌캔버스을 조금 더 빨리 알았더라면 제 인생의 방향도 조금은 달랐을 거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여러분의 청춘은 지금 어디에 서 있나요? 언제 올지도 모를 미래 때문에 청춘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글로벌캔버스을 고민하는 여러분 우리 인생에서 살아갈 날 중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고 가장 예쁜 날입니다. 가장 젊고 예쁠 때 잊지 못할 추억 남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예쁜 텐션감 송, 잔잔한 폭풍 같았던 혜, 나의 오른팔 동 그리고 제가 만난 가장 따뜻했던 어른 태양 단장님께 감사 말씀드리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갈 곳 잃은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2026년 1월 I 유럽프로젝트 7기 후기 with 단장님☀️

안녕하세요 이번 글로벌캔버스 유럽프로젝트 7기에 참가했던 디바다빈입니다. (제 사랑스러운 마니또가 지어준 별명입니다.) ​ 저는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글로벌캔버스 후기글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여행 다녀오면 누구보다 빠르게 쓰고 싶었는데 인천에 도착하자마자 독감에 걸려서 늦어 버렸네요.. ​ 늦은 만큼... 열심히 썼으니까 글로벌캔버스을 고민하고 있다면 끝까지 봐주세요! 🫵🏻 ​ 저는 1월 1일부터 1월 13일까지 총 13일간 여행을 했는데요 다녀온 국가는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입니다! ​ [1] 영국 🇬🇧 ​ 저는 런던에 가고 싶어서 유럽프로젝트를 신청했을 정도로 런던에 대한 로망이 컸는데요 기대만큼 저는 런던이 제일 좋았던 도시였습니다. 가장 먼저 영국에 오면 피쉬앤칩스를 먹어야 하잖아요? 바로 미슐랭 맛집으로 달려갔습니다.. ​ 📍The Mayfair Chippy 저 수많은 미슐랭 스티커가 보이시나요.. 누가 영국 음식 맛없다고 했어? 정말 맛있었구요.. 다른 글로벌캔버스 친구들에게도 추천했는데 극찬했어요! 가격은 안 예쁘긴 해요~! 그 다음 근처 하이드 파크에 가서 거위? 오리? 비둘기..? 갈매기.....? 뭐 암튼.. 가서 다 만났어요 ​ 굉장히 넓고 크기 때문에 외국에서 러닝하는 거 로망 있으시면 방문하는 거 추천해요! 실제로 겨울인데도 뛰고 있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생각보다 크고 엄청나게 가까워서 무서웠지만 용감하게 브이~ 그 다음 버킹엄 궁전에 가서 귀여운 근위병 퍼레이드를 봤습니다💂🏻‍♂️❤️ 너무 귀엽지요.. 트라팔가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아직도 하고 있어서 독일 핫도그도 사 먹구요~ 아 근데 소시지 엄청 짜요!!! 빅벤 야경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여기서도 퍼레이드를 하더라구요? 새해라서 그런지 눈이 즐거웠던 런던 첫날이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영국 박물관에 갔는데요 영국박물관에선 진.짜.미라를 볼 수 있다는 사실... 이집트 왜 가나? 영국에서 다 볼 수 있는데.. ​ 영국박물관은 정말 넓으니까 보고 싶은 주요 작품 골라서 미리 동선 짜서 가는 거 추천해요! 저는 미아될까봐 단장님만 졸졸 따라 다녔어요ㅋㅋ 그리고 인스타에서 유명한.. 스콘집에 갔습니다 손님 대부분이 한국인이더라구요? 빠르다 빨라.. 런던에서 한국인 잘 못 봤었는데 여기서 다 만났어요 ​ 📍Maison Bertaux 클로티드 크림이 맛있었던 집이었습니다 그 다음 내셔널 갤러리를 갔는데요 여기서 화가분을 만날 줄 몰랐는데 너무너무 멋있었어요! 인스타 아이디 주고 올 뻔~ ​ 내셔널 갤러리도 정말 넓으니까 홈페이지에서 작품 위치 검색해서 위치 파악하고 지도 다운 받아 가는 거 추천해요! 빨간 공중전화부스랑 사진도 찍었는데요 빅벤 바로 앞에 있는 아이는 사진처럼 줄이 어마무시하기 때문에.. ​ 여기서 뒤로 가면 사람 진짜 없거든요? 거기서 찍는 거 추천드려요~ (실제로 저는 뒤에 있는 전화부스에서 찍었는데 지나가는 외국인분이 Smart people이라고 칭찬했어요ㅋㅋ) 셋째 날에는 근위병분과 사진 찍구 테이트모던 가서 작품 구경했어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버로우 마켓을 갔는데... 여기는 진짜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이... 너무 많아요!!! ​ 저 딸기초코퐁듀 sns에서 인기 많잖아요 사 먹었던 친구들이 그닥 맛있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비추! 그리고 런던 탑을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타워브리지 야경을 봤는데요 저는 빅벤이 가장 예쁠 줄 알았거든요? 근데 타워브리지가 진짜 장난 아니에요 ​ 타워브리지는 멀리서 봐도 예쁘구요 실제로 다리 위를 건너면서 보면 더 예뻐요 사진에 안 담기니까 꼭 직접 가서 보세요!! ​ [2] 프랑스 🇫🇷 ​ 프랑스에서는 눈이 내렸는데요 춥긴 했지만 더 낭만 있는 도시가 되더라구요 가장 먼저 프랑스 하면 빵이죠? 구글맵 리뷰가 좋은 빵집에 왔는데요 ​ 📍BO&MIE 다른 빵들도 다 맛있었지만 그중에서 저 초코 에끌레어가 제일 맛있었어요 추천! 그 다음 오랑주리 미술관과 루브르 박물관을 갔습니다. 두 군데 모두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 오랑주리 미술관은 바로 수련관부터 가는 거 추천드리구요 루브르는 모나리자부터 얼른!! 보세요 ​ 그리고 두 군데 다 미리 티켓을 사고 입장 시간을 예약하시는 걸 추천해요 ​ 사람이 워낙 많기 때문에... 당일에 예약하면 원하는 시간대가 없을 수 있어서 여유롭게 일주일 전에 예약하시는 거 추천할게요! 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 가방을 샀는데요 마레지구에 있는 1호점 말고 루브르 근처 2호점 가시는 거 추천해요! ​ 사람도 많이 없어서 결제도 바로 할 수 있고 루브르랑 가깝기 때문에 여행 동선 짜기 좋아요 ㅎㅎ ​ 그리고 가방 꼭 사세요!! 가방 칭찬만 오백 번 들었어요 색감 쨍한 걸로 포인트 될 수 있게 구매하는 거 추천..🫶🏻 저는 삥끄 샀습니다 파리 둘째 날에는 노트르담 대성당에 갔다가 파리에서 크루아상 1등 했다는 집을 갔거든요? 아 여기 진짜 추천합니다 ​ 크루아상 버터향이.. 바게트는 별루~ 📍La Maison d'Isabelle 그리고 여기 바로 앞에 프랑스 지역 특산품 쨈이랑 꿀을 파는 아저씨가 있는데 요기 쨈이랑 꿀이 또 기가 막혀요... ​ 저는 라즈베리쨈 하나 샀는데 친구는 무슨 한 보따리 샀어요 ​ 근데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시식해 보라고 계속 주시는 너무 친절하신 사장님이라.. 지갑 조심하세요! 다 털립니다~ 그리고 오페라 가르니에를 갔는데요 화려한 거 좋아하는 까마귀들 여기 오면 정신 못 차립니다.. ​ 예쁘게 차려 입고 와서 사진 찍는 거 추천해요! 그 다음 오르세 미술관에 갔는데요 여기도 엄청 넓어요... ​ 미리 보고 싶은 작품 정해오기~ 동선 짜오기~ 마지막으로 에펠탑 보고 키링 사서 숙소로 복귀했습니당 ​ [3] 스위스🇨🇭 ​ 스위스는 제가 런던 다음으로 기대했던 곳인데요 정말 스위스에서 지내는 동안 그림 속을 걸어다니는 기분이었습니다 스위스 첫날에는 인터라켄에서 보냈는데요 융프라우요흐에 올라 갔으나.. ​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전망대는 가지 못 했어요ㅠㅠ 그치만? ​ 융프라우요흐로 올라가는 길이나 주변 풍경이 충분히 예뻐서 그렇게 아쉽지는 않았어요~! 사실 지금도 아쉬워요.....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동신항운 쿠폰을 미리 프린트해서 융프라우요흐로 올라가는 VIP 패스 구매하시면 더 저렴하구요 ​ 올라가서 VIP패스를 보여주면 컵라면도 무료로 준답니당 (이게 제일 중요) 귀여운 인형도 샀어요 그리고 내려와서 coop 마트를 갔는데요 이 피스타치오 크루아상을 꼭 먹어주세요 ​ 파리 크루아상보다 더 맛있어요... ㅠㅠ 빵결이 미쳤습니다 모두가 인정한 맛이에요 안 먹으면 진짜 후회함!! 스위스 둘째 날에는 루체른에 왔는데요 빈사의 사자상을 구경하고 카펠교를 구경한 다음! 친구가 취리히에 가고 싶어해서 따로 취리히로 떠났어요! 1시간이면 도착한답니다 취리히는 뭐랄까.. 독일 같은 분위기를 가진 도시였어요 독일과 실제로 가까워서 그런가? 한국인 리뷰가 많았던 치즈 퐁듀집을 갔는데 너무 성공적이었어요! 치즈도 맛있고 고기도 맛있고 감자도 맛있었어요 요기 추천합니당 ​ 📍Swiss Chuchi Restaurant 그리고 아인슈타인 모교를 방문했는데요 다른 나라의 대학교 구경하는 거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은근 재밌더라구요? 여기는 전망뷰도 유명하니까 한 번쯤 가보는 거 추천할게요! ​ [4] 이탈리아 🇮🇹 ​ 마지막은 이탈리아인데요! 이탈리아에서는 계획을 아예 안 짜서 완전 자유롭게? 여행했어요 ​ 계획이 전혀 없어서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계획없이 돌아다니는 거 재밌더라구요?! 첫째 날은 사랑의 도시 베로나에 갔는데요 광장과 아레나를 구경하고 줄리엣의 집에 갔어요 다들 저 줄리엣 동상의 오른쪽 가슴을 만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차례를 기다리는데 ​ 저는 도저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진 찍히는 걸 견딜 수 없어서 멀리서 지켜만 봤어요... 그 다음 피자도 먹고 예쁜 길거리를 구경했답니다 이탈리아는 건물들이 알록달록해서 길거리 구경만 해도 힐링됐어요 에스프레소랑 티라미수, 카푸치노도 먹었는데요 에스프레소... 저는 잘 모르겠구요 🤎티라미수 드세요🤎 젤라또도 추천! 여기 피스타치오 젤라또 맛있어요 ​ 📍Gelato Crea Verona 다음날에는 밀라노에 갔어요 스포르체스코성을 구경하고 가려는데... 비둘기 아저씨 등장 밀라노에 간다면 이 아저씨를 조심하십시오... ​ 어느 누군가.. 강제로 비둘기랑 사진 찍고 5유로 뜯겼어요ㅋㅋ 밀라노 대성당은 지금까지 본 건축물 중에 가장 예뻤어요 멀리서 봐도 우와.. 가능 그리고 밀라노 파스타를 먹어 보았는데요 파스타도 맛있는데.. 저 옆에 있는 라구 피자가 진짜 맛있었어요 ​ 여기 가면 꼭 피자를 드셔 보세요! 📍Via Pasteria 그리고 쇼핑하다가 유럽 핫초코는 진짜 초코만 넣어서 만든다고 해서 먹어 보고 싶어서 카페에 갔어요 ​ 진짜진짜 진하고 꾸덕한데 안 달고 맛있었어요!! 지나가다가 밀라노 대학교가 있길래 잠깐 구경하고.. 마카롱과 젤라또를 사고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탈리아 숙소뷰 마지막날에는 다같이 해단식을 하며, 마무리를 지었는데요 ​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고 보니까 여행하는 순간순간마다 행복했던 기억뿐이었네요 친구랑 둘이 오거나 혼자 자유여행으로 왔다면 이렇게까지 행복하진 않았을 거 같아요 ​ 나랑 전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던 낯선 사람들과 만나면서 과연 13일동안 친해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제 생각보다 정이 더 많이 들어서 헤어질 땐 너무나도 아쉽고 금방 보고 싶어졌어요 ​ 글로벌캔버스과 함께 여행해서 멋진 기사님이 끄는 코우치로 너무 편하게 나라를 이동할 수 있었고 추천방문지나 기념품, 주의사항 등을 단장님과 스탭님이 각 나라마다 알려주셔서 더 알차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 또 중간중간 마니또 활동이나 조별로 저녁을 같이 해서 먹는다던지 티타임과 요리 경연대회를 진행하고 코우치 라디오까지 함께 하면서 더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 공항에서 단장님께서 꼭 안아 주실 때는 눈물날 뻔 했어요 ㅠㅠ 마지막으로.. 글로벌캔버스 유럽프로젝트 7기는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글로벌캔버스 사랑해~

아자스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2026년 1월 I 유럽프로젝트 7기와의 추억🥹

저는 글로벌캔버스 유럽 프로젝트를 신청하게된 점은 교통과 숙소가 보장이 되고 나머지는 온전히 자유여행이라는 부분에서 큰 장점이라 생각하여서 인데요! 계획표로만 봤을땐 가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 가고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걱정과 무관하게 시간이 정말 충분하더라구요. 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쓰는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그럼 저는 여행동안 무엇을 하고 어딜 갔는지를 사진 위주로 남겨보겠습니당😉 <런던> 첫날은 긴여정 끝에 영국의 땅을 밟았는데요! 오전에 도착한 덕에 ot도 후딱 끝나고 후로 쭉 자유시간이었어요 ㅎㅎ 저희의 첫날은 하이드파크부터 소호까지 가면서 구경하고 먹고 하였어요! 지하철도 쉽게 탈 수 있었어요! 지하철에 내려서 지상으로 올라오면서 살며시 나오는 런던의 분위기와 건축물이 꽤나 충격적이었습니다.. 런던에서는 특히나 걷는게 너무 좋았어요!! 유명한 “골든유니온” 식당을 가서 피쉬앤칩스를 먹었어요. 와… 먹자마자 사촌이랑 코평수 확장🤤 스콘도 한번쯤은 드셔보세요~ 둘쨋날은 영국박물관을 가고 유명한 스테이크집 가서 단백질 채워주고, B베이글 연어샌디치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햄리스 장난감 가게 갔다가 기가 잔뜩 빨렸는데..? 해 질때의 빅벤과 런던 아이를 보고 기가 충전되었어요💖 전 빅벤이 짱!! 야경보다도 노을 질때가 더 예쁜거 같아요ㅎ 런던 마지막날은 노팅힐을 갔어요! 노팅힐이 소호보다 기념품들이 물가가 싸더라구요.. 꼭 노팅힐에서 키링도.. 다른것도.. 사오세요 ㅎㅎ 그리고 저희는 웨스트필드도 갔는데요! 너어무 규모가 커서 놀랬어요.. 하루종일 돌아도 다 못볼 곳이더라구요 ㅋㅋ 한번쯤 시간 되시면 쇼핑하러 가보세요. 마지막 ! 타워브릿지 !! 야경 엄청 예뻤어요 사진 많이 남겼슴다ㅎㅎ 런던->파리 ​ <파리> 파리 이동하는 날 조식!(해쉬브라운 맛있어요) 화이트클리프도 보게되어서 좋았어요. 아직까지도 생각나는 맛.. 라뒤레 레몬마카롱💛💛 루브르는 미로찾기st.. 또 프랑스하면 빵!! 이잖아요! 다 일단 기본은 깔고 가더라구요. 밀이 쫀쫀한? 쫠깃한? 느낌! 몽마르트 가서 꼭 경치 감상 해주셔요😍 ​ 주의할점! 겨울의 유럽 숙소들이 굉장히 건조합니다! 그래서 마스크 꼭 필수로 챙기시구요. 버릴 수건 같은거나 숙소 수건 쓴것을 물에 적셔 머리맡에 두고 자면 한결 낫더라구요! 파리에서는 단장님의 따뜻한 꿀물차 제공 덕에🩷 담날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어요~ ​ ​ 파리->인터라켄 ​ <인터라켄, 루체른> 자연 말 안돼.. 모든 곳이 액자세요 인터라켄에서는 사실 설산만 멍하니 봐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풍경이에요. 그렇지만! 패러글라이딩이나 융프라우 둘 중 하나는 꼭 하시길 추천드려요! 돈이 많으시다면 둘 다 … 저는 패러글라이딩 예약을 9:30에 했는데 눈때매 1시로 밀리고 바람 때문에 밀려 마지막 찬스로 3시 타임을 기다리다가 겨우겨우 하였는데요! 꼭 날씨 잘 잡으세요ㅠ!! ​ 전 글로벌캔버스을 선택하게 된 계기 중 하나는 일반 패키지에서는 못하는 ! 이 패러글라이딩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ㅎㅎ 이유는 스위스에서 하는 패러가 제 버킷리스트 1순위였거든요🩶🩶 ​ 1.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 업체에서 5분만 쭉 걸으면 나오는 호텔 안 1층 음식점이 있어요! 거기 치즈퐁듀가 지인짜 맛있습니다 !! 루체른에서도 먹었는데.. 비교가 안돼어요 ㅠ 짜지도 않고.. 간도 맞고 암튼 최고! 그리고 옆에 사슴고기 스테이크 꼭 드셔주세요 ㅠ 물론 지갑은 텅장 됩니다 ㅎㅎ ​ 2. 루체른은 정말 몇시간이면 다 돌아볼만한 도시였어요! 그 중 저는 혼자 조용한 카페를 갔는데 의심99%를 가지고 아아를 시켰는데요? 진짜 찐 아아가 나와서 감동이었어요 ㅋㅋ ㅠㅠ [SiP Café Weinmarkt] 얼음도 많았고.. 맛도 진짜 웬만한 한국 맛있는 커피집 정도였어요. 은근 기억에 남는 일 중 하나였습니다 ㅋㅋ ​ 3. 할게 없으시다면 피카소가 메인이지만 모네도 있고 여러 유명 화가들의 작품이 있는 로젠가르트 미술관 너무 추천해요! ​ 스위스->이탈리아 ​ <베로나, 밀라노> 재생 1 00:05 글로벌캔버스 7기와 여행 추억~! 이탈리아에서는 생각보다 가장 기억에 남은게, 숙소에서 보는 일출, 일몰이었어요! 숙소 뷰가 너무너무너무 예뻤어요 ㅜㅜ❤️‍🔥 특히 밀라노 가는 날 아침 일출이 너무 예뻐서 단장님께도 보내드렸어요 ㅋㅋ 제가 낭만.눈물.감성이라곤 잘 없지만.. 자연 앞에선.. 생겨버리는.. 이탈리아 도착한 첫날은 요리대회를 했습니다! 다들 요리를 너무 잘하시드라구요~ 저희 조 제육이 넘 맛있었어요🥰(1등 했답니당) ​ 저는 이탈리아 남부쪽을 2년 전?에 갔었는데요! 또 느낌이 틀리더라구요. 피자는 위쪽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ㅋㅋ 저랑 사촌은 맛집만 쏙쏙 골라 가서 그랬을까요.. 다 맛있었어요 ㅋㅋ ​ 젤라또는 무조건 피스타쵸에요💚 ​ (7기 분들 담에 기회 되시면 .. 이탈리아 남부 꼭 가주세여 젤라또대회1등한집이있어요저는그곳의피스타치오맛을보고충격이었어요정말맛있어요) ​ 샤케라토도 시도했는데요! 직원분이 저의 샤케라토 발음을 쵸코라떼라고 들으셨는지.. 굉장히 진한 초코라떼가 나와서 말씀드렸더니 초코도 먹으라 하고 샤케도 다시 만들어주셨어요 ㅋㅋ 맛은 쏘쏘.. ​ 이제 점점 해단식이 다가오는데요 ㅋㅋ 마니또 선물을 해야하는 날이 임박한다는 겁니다. 첨엔 사실 마니또라는 것을 초딩때 이후로 첨 해보는 느낌이라 어색하고.. 칭찬도 오글거리고.. 주접도 못해서.. 어떡하지 했는데! 사촌이랑 둘이 젤 열심히 ㅋㅋㅋㅋ 오히려 받는 사람보다 더 즐긴거 같아요 ㅋㅋ 단장님의 재밌는 특별 이벤트 덕에 어릴때의 추억도 떠오르고 기억에 남는 추억이 생겨서 너무 좋았어요😍 ​ 아…. 이탈리아 비둘기의 나라였지.. ​ 저랑 사촌의 비둘기 일화가 좀 있는데요. 1. 베로나 아레나 경기장 근처 공원에서 젤라또를 먹으면서 걷고 있었는데, 비둘기 한마리가 제 손에 닿이며.. 떠나가서 저도 모르게 욕이.. 나왔는데 옆 벤치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쳐다보면서 본 조르노~ 2. 동생은 콘으로 젤라또를 먹었는데요. 콘 부분만 조금 남은채 쓰레기통에 버릴려다가 바닥에 떨어졌는데요. 떨어지는 순간부터 그 광장에 있던 모든 비둘기가 다 달라붙는거에요 ㅋㅋ ㅠㅠ 와 조류 공포증이 바로 생겨나는 순간이었어요.. ​ 마지막 밤이라 ! 전 룸메 친구들이랑 술도 먹고 해단식과 마니또 공개도 하였습니다! 해단식에서 단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더 잊지 못하는 여행이 되었어요🥹 모든 일정을 안전하고 유쾌하게 이끌어주신 최고의 단장님이셨어요! 제가 낯을 좀 가리지만 사실 젤 친해지고 싶었던 분은 단장님이셨던거 같아요. 단순히 저희의 여행을 이끌어주시는 분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배울 수 있는 분이셔서 좋았어요😍 ​ 저는 사람들과의 활동이 생각보다 많을 줄 몰랐던 사람이기에 굳이..? 라는 마인드가 있었는데요.. 다들 정이 많으셔서 점차 글로벌캔버스에 스며들었어요 ㅎㅎ ​ 언젠간 단장님도 7기분들도 인연이 된다면 보게 되겠죠?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게 되어서 최고의 여행이었답니다! ​ 후기를 쓰다보니 다시 런던 첫날로 돌아 가고싶네요..ㅜ 다들 마지막으로 유럽독감 조심하세요 ㅠㅠ 여행 끝나자마자 그 유명한 독감에 걸려버렸어요.. 약꼭챙!!!! ​ ​

유닝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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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I 글로벌캔버스 여행 후기

안녕하세요 글로벌캔버스 7기 참가자 수빈이라고합니다 사실 전 글을 길게 쓰는 데 소질이 없어서 글로벌캔버스로 여행 가서 좋았던 점들과 여행하며 좋았던 기억들 몇가지만 간단하게 써보려고합니다! 1.단장님의 무한 서포트 사실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 한번 뵌 적 없는 분들도 보실 수 있는 이 공간에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저는 여행 전부터 밤티짓을 많이 한 말그대로 빌런이었는데요 (단장님 다시 한번 죄송하고 감사해요 ㅜ) ​ 우선 시험기간에 정신없는 와중에 영국 eta를 신청하다가 실수로 north korea,,로 국적을 설정해버렸습니다 예..개큰밤티죠 Eta는 출입국 때문에 굉장히 중요해서 입국에 문제가 생길까 한국 대사관과 주한 영국 대사관에 연락을 엄청 했었는데요 이때 단장님이 문의에 많은 도움도 주시고 이래저래 많은 해결방안도 제시해주셔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됐지만 영국 유경험자분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심적으로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결론적으로 재신청을 해서 신청비가 두배로 들었지만 여러분들은 korea만 보고 대뜸 누르지 마시고 그..north인지 south인지 잘 확인하세요..ㅎㅎ 뿐만 아니라 저는 수하물 운송 과정에서 캐리어가 깨졌는데요..ㅜ 캐리어 막 다룬다는 얘기 많이 듣긴 했는데 제 캐리어가 깨질 줄은 몰랐셔요.. 이런 상황 처음이라 당황해서 허둥지둥하는데 단장님이 클레임 잘 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셔요,,ㅎ (Like 단장님과 나) 유럽 걱정되고 막막했는데 단장님이 잘 도와주셔서 좋은 추억들로 가득 채운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댜..ㅎ 예 단장님의 조공이 끝이 없지예? 그저 빌런이었던 난데..ㅜ이런 거 먹어도 되는 건가요 한식에 목마른 참가자들을 위해 단장님이 친히 제육을 해주셨습니다 재료비정도만 걷어서 해주셨는데 제 인생 제육 평생 먹어 본 제육 중 가장 맛있는 제육이었습니다.. 사실 비싸고 맛없는 유럽 음식만 먹다가 이런 존맛음식 먹을 수 있는 저희 입장에서야 너무너무 감사하지만.. 사실 단장님 입장에선 이런 거 해주실 이유도 없고 귀찮고 피곤하셨을텐데 이런 배려들이 그냥 많은 참가 기수 중 하나가 아닌 같이 추억을 쌓아가는 여행자로써 대해주신 것 같아서 정말 너무너무 감동이었습니다..ㅜ 2.지루한 이동시간을 활기차게 ​ ​ 유럽 여행을 하며 코우치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요! 특히 버스로 나라와 나라를 이동한 경험은 처음이어서 저는 너무너무 신기했습니다 이런 장거리 이동을 원하는 노래를 틀어주시기도하고 참가자분들께 간단한 사연을 받아서 라디오도 해주셔서 긴 이동시간을 지루하지만은 않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날에 축~처지면 그 다음 날 여행할 때 텐션 올리기가 어려울 수 있는데 이동도 즐겁게해서 여행 내내 활기찰 수 있었어요!! 또한 웬만한 시내까지 코우치로 이동할 수 있었던 것도 글로벌캔버스의 큰 장점이었던 것 같아요 파리나 스위스는 버스를 한번 탈때도 티켓을 따로 사야할 정도로 교통수단 사용이 복잡한데요..ㅜ 관광명소가 모여진 곳으로 편하게 데려다주는 코우치가 이런 어려움과 체력적소모도 감소시켜줘서 좋았어요👍 3.공동체정신!! 여행을하면서 현지 상황에 따라 계획을 빨리 바꿔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요 이런 부분을 실시간으로 알수있는 법이 없으니까 닥쳤을 때!!즉흥적으로 해결하려면 골치 아프고 스트레스잖아요ㅜ 이런 식으로 다들 필요한 정보를 주신다거나 서로 으쌰으쌰!!도와주셔서 좀 더 원만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감사했어요 다들ㅜ 글로벌캔버스을 통해 여행하면서 이걸로 오길 잘했다!!라는 점들이 되게 많았는데 여행후 푹 쉬고 적으려니 기억나는 게 많이 없네요,,그래도 글로벌캔버스로 오시면 혼자 오시는 것보다 훨씬 좋으실 겁니다! 저도 개인주의 혼자좋아 인간인데 자유시간도 엄청 많고 미리 말씀드린다면 따로 이동할 수도 있어서 다수로 왔다고 여행에 방해되는 것도 없고 오히려 서로 도와가며 여행하니 되게 든든했습니다!! 저는 라면만 엄청 많이 챙겨가서 햇반이 부족했는데 참가자분들이랑 햇반,스팸 등등 서로 가져온 걸 조금씩 공유하니 나 혼자 캐리어 터질만큼 안 가져와도됐겠구나.. 이래서 조원끼리의 분배가 필요하구나..~싶었습니다 4.유럽 여행추천‼️✔️ 1.일회용 슬리퍼와 수건 들고오시면 숙소에서 유용하실 거에요 스페인에서는 호텔에서 따로 수건을 안 갈아주셔서..ㅎ따로 챙겨온 수건을 썼는데 안 가져왔다면 아찔,,~하네요 ​ 2.영국에서 키링은 노팅힐!이 가장 쌌어요 키링 디자인은 어딜가나 비슷했습니다 ​ 3.런던아이 관람차 탑승시 대기시간이 있습니다! 5시 타임을 예약해도 5:40분쯤에나 탈 수 있습니다 ​ 4.프랑스는 젤라또. 전 마카롱은 그냥 마카롱이었고요 솔직히 한국에서도 이 돈 주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정도의 맛이었어요 근데? 이 집 달라요. 저 이탈리아에서 젤라또 두개씩 먹었는데 이 젤라또가 제일입니다 진짜 ㅉ와안~득해요 젤라또가 치즈마냥 늘어납니다 ㅊㅊ ​ 5.이탈리아는 게스 이탈리아 명품관이 그득그득한 스트릿에서 지갑 얇은 대학생들 솔직히 들어가기도 눈치 보이는데요 게스 한국과 다르게 다양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이 날 사로잡아,,영원히 게스만 찾게 돼. 게스 옷 너무 이뻐,,입어보고 너무 이뻐서 바로 샀어요 5만원대에 좋은 소비!! ​ 6.피쉬앤칩스는 여기 런던 가시면 피쉬앤칩스는 먹어봐야지!하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여기입니다. 영국박물관 7분?정도 거리에 있는데 직원분들이 다 한국분이셔서 되게 친절하셔요 저희는 의도치않게 오픈런했는데 오징어튀김 샐러드 콜라까지 서비스로 받았어요,,🫶🏻 ​ 7.햄리스 장난감 가게와 브리엔츠 호수 개인적으로 제가 아쉬워서 넣어본 곳들입니다..ㅎ 장난감 가게에서 내가 뭘 사겠어~하고 계획짤때 10분정도만 볼 생각으로 넣은 곳인데 직원분들이 신기한 장난감 소개 show를 뒤집어지게 보여주시는데 홀린듯 보게 돼서 런던 가셨을 때 적어도 30분은 보시는 거 추천! 브리엔츠 호수는 너~무 cg같은 풍경이 아름다워서 그냥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았어요 재생 4 00:08 글로벌캔버스 진짜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좋으니 스위스 가시면 브리엔츠 꼭!들려보시길 사랑의 불시착에 나오는 다리 밑 호순데 보면서 와..~손예진님과 현빈님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풍경이었습니다 ​ 여기까지!7기 글로벌캔버스 후기였습니다 사실 저는 굳이 사람들이랑 친해져야하나?라는 생각으로 가서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해보진 못했는데 해단식에 다들 훈훈하고 눈물광광 흘리는 분위기 속에서 내가 좀 더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다가갔으면 여행에서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었겠다라는 생각에 아쉬웠습니다 다들 너무 좋은 분들이셔서 짧은 대화로도 즐거웠으니 이런 아쉬움이 들었겠죠? 7기 참가자분들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다들 좋은 분들이셨어요 ​ ​

눈 뒤집고 응애니야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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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I 예랑이와 유럽여행 (긴글주의)

예랑이~점심! 안녕하세요~ ​ 글로벌캔버스 여행 이후 여독을 좀 풀고 이제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 다른 분들 후기를 읽어보니 어디를 갔고 어디가 좋았는지 상세하게 명시되어 있길래 제 위주(예랑이 주관 기억에 남았던 일들)로 좀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 장소1. 공항 - 조원분들이랑 처음 뵌 곳입니다. 하지만 친해지지는 못하고 얼굴도 모르고 여차저차 인사만 하고 공항수속 밟음. ...본인 2조였는데,,조원분들이랑 어케 친해지지 걱정이 심!히! 되었습니다^^!! ​ +예랑이는 신기하게도 공항에서 전공 교수님을 만나게 됩니다ㅋㅋ아~ 잘못 본 줄 알았지 뭐에오?! 교수님과 꽃받침~ ​ - 경유를 이제 핀란드에서 한 번 했는뎁쇼~ 핀란드 공항 나름 예쁘더라고요. 새벽이라 뭐 문 연 곳은 많이 없었지만용! 근데 이제 공항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글로벌캔버스"인 것같은 사람을 본 것이에오...(자기소개서 나름 감명 깊게 읽어서 사람들을 음침하게 다 알고 있었승.) ​ => 00님! 경유 오른쪽 저 끝에 45A 있어요~ 소리쳐버렸숭ㅠ ​ 정보1. 그분은 예랑이를 모름. 정보2. 예랑이 그때 모자쓰고 마스크 씀. LIKE 불미스러움의 정석,,,ㅠ 결과... 날 모르는 사람이 내 이름을 쩌렁쩌렁 부른다...? 변태로 오해받을까봐 걱정됐습니다. 심지어 우리 조도 X (물론 나중에 상황 설명하고 예랑이의 오해를 풉니다^^!) 진짜 제가 저랬음ㅋㅋㅠㅠㅠㅠ 아 죄송합니다 의도는 아니었는데 아이~ 참 ​ 장소2. 영국 - 아니ㅋㅋ 진짜 기대 하나도 안했습니다. 스위스: 자연경관, 이탈리아: 피자, 프랑스: 에펠탑, 영국:? - 영국이야 뭐 브릿이쉬 vibe, 좀 느끼고 오면 되겠지ㅋㅋ 이랬습니다. ​ 그. 런. 데. 이제 지하철 내려갖고 위로 나오니까 기냥ㅋㅋㅋ허허....이 거리가.... 이 건물이....와 말안되그냥 ​ 유럽의 그 고풍스러움에 약~깐의 돈을 한 스푼 더 넣은 그런 느낌? 내가 그냥 명예영국인이 돼요 그냥. ​ 영국하면 그냥 음식 뭐 없는 나라 이랬는데...피쉬앤칩스ㅋㅋ 이거 맛집 찾아가시면 맛있어요. 갓 튀겨 나온 큼지막통통대구살이랑 이 타르타르 소스 찍어서 한입에 넣으면 어떤 느낌이냐....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퇴화할 것 같은 맛!(ㅇㄴ 넘 맛있어서 뇌가 저능해짐) #우주에 온 듯한 맛! 눈 뒤집을 맛 ㅇㅇ 맞음 ​ 이게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고 예상 가능한 맛인데 먹으면 또 다름. 예랑이는 뜨거운 줄도 모르고 싹싹 핥아먹다가 입천장 다~~까졌습니다!! ​ - 그리고 인제 영국은 음..키링? 굿즈 같은 게 디게 이쁘게 잘 빠졌습니다. 여기서 이제 예랑이의 팁!! [TIP] - 영국 뭐 키링이나 지갑 뭐 여튼 기념품샵에서 뭔가를 산다...그러면은 "할인...해줘요"라고 말하세요. 영어 잘못해야 더 이득임 - "디스카운트 예쓰??" 이러면서 장화신은 고앵이 눈빛 바로 쏴지르세요. 내가 멀리서 이 곳에 왔다는 것을 강하게 어필 ㄱㄱㄱㄱ 예랑이는 영국에서 1~2파운드씩 야금야금 깎아먹어서 총 만오천원 정도 깎아먹음. - (어글리코리안일까 걱정되면 물건 다 사고 니취팔로마 함 하세요.) ​ * 예랑이 추천 장소: 노팅힐....색감이 좋은 곳 입디다~ 건물들이 색을 약간 죽인? 파스텔톤입니다. 이쁨. 사람도 많음! 소매치기 주의주의~ 사람이 많아예... ​ 그리구 빈티지 옷 가게나 장신구? 귀걸이, 반지 그런 거 많아요. 예랑이 물욕 없는 편인데 과소비 할 뻔 했슨,,,,정신 똑띠 안차리면 지갑 텅텅슨 됩니다^^ ​ 영국 총평: 아~ 좋더라 ​ 장소3. 프랑스 1) 프랑스는 맛도리 천국입니다. - 근데 가격도 나쁘지 않아요. 파운드 쓰다가 와서 그른가(긁긁;;) - 달팽이 요리, 마카롱, 차(tea) 그런 거 좋음. 아~ 느낌 좋아요~ 괜찮아요~ 굿굿~~bbb - 프랑스는 기념품을 산다? 이런 느낌보다는 최대한 입에 뭔갈 많이 낋여 넣고 오세요. 먹는 게 남는 겁니다. 기념품 모르겠고 일단 많이 드세요. ​ 2) 프랑스 거리 위생 - 우리나라 아닙니다. 이게 프랑스에는 공중화장실이 읎어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경솔하게 자신의...것을 배설? 하시는 분들이 꽤 있듭디다... 전봇대 근처 밟지 마시고, 쵸큼? 사람냄새? 가 나면 되도록이면 가지 말고 밟지 마세요. - 루브르 박물관 가는 길에 눈이 엄청 왔었는데, 전봇대 근처에 노란(?)눈이 있었습니다. 여까지 말할 테니까 알아서 잘~ ​ 3) 프랑스 거리 - 와~ 이뻐요. 예랑이는 영국이 쬐끔 더 충격이고 그랬는데~ 프랑스도 나름 운치 있고 좋습니다. - 에펠탑 생각보다 커서 예랑이 깜놀!!!!! 콧구멍 확장!!!! 그리고 눈 오고 에펠탑에 막 조명 나오고 이래요~ 사연 있는 여자가 돼버리잖아요~~~~ 여기서 이제 예랑이 팁!! [TIP] - 디카 이런 디토감성 카메라 사진 아~~~맛있어요~~ 사촌언니가 카메라를 가져왔는데, 눈 오는 에펠탑 앞에서 내가 뉴진스가 됐습니다!! 아~ 좋아요, 카메라 챙겨가는 거 느낌 좋음~ 크~~~ ​ 프랑스 총평: 아~ 맛있다 ​ 장소4. 스위스 1) 풍경 - 온사방천지가 헉! 소리 나와요. 예랑이는 스위스 숙소 갔다가(저녁에는 어두워서 잘 안보였승.) 아침에 버스 타러 나왔는데ㅋㅋㅋㅋㅋ와~~ 설산이 그냥ㅋㅋㅋ와~~ 이게 자연? 이게 산? 이러면서 풍경만 계속 봤어요. - 버스 타고 인터라켄으로 가는데, 풍경만 봤습니다. 다 폰 끄고 딴 거 보지 말고 창밖을 보라! 창밖을 보라! 개안 합니다. 심지어 고층 빌딩이나 건물이 없고 다 산장 같이 집을 지어 놨어요. = 눈에 거슬리는 거 없고 그냥 경치만 보게 되... - 이렇게 자연이 훌륭한 곳에 있다보니까 셀카 찍었을 때, 배경이 CG같습니다. 내가 여기에? 진짜냐? 이렇게 되어요... ​ + 사슴 스테이크 먹었는데, 고도로 손질 잘 된 사슴 스테이크는 비린내 없이 소고기의 맛을 낸다고 합니다. 진짜였습니다. 내 생애 그렇게 맛있는 사슴을 처음 먹어봤어요. 사슴 우리나라에 있었다면 지금 씨가 말랐을 겁니다. 예랑이 인생 최고의 사슴고기였어요. 소스있는 사슴 말고 스테이크를 드세요. 공식입니다. 사슴=스테이크 외우세요. 머리에 입력하세요. ++ 사슴 스테이크에 맥주 한 입 먹고 옆에 설산 보니까 아ㅋㅋ 인생 뭐 별 거 없더라고요. 예랑이 그때 정말 힐링했습니다. 스위스 가면 사슴스테이크. ​ ㅋㅋ내가 맛있드나? ​ 2) 패러글라이딩 - 예랑이는 패러글라이딩을~~~~못탔습니다!! 하신 분들 보니까 이야~ 절경이더만요! 가실 분들은 꼭꼭 하시길ㅠㅠ ​ 15시: 예랑이는 신기한 일이 있었답니다. 패러글라이딩을 못하고 속상한 마음에 냅다 슈퍼로 가서 스위스 국민 맥주인 조빱(?) 맥주를 샀습니다. 그냥 길위나 아무때서 마실라했음. ​ 15시 30분: 예랑이는 맥주를 사서 버스를 타게 됩니다. 묵는 숙소에서 버스 쿠폰? 을 주셔갖고 예랑이는 어디든 갈 수 있었숭!! 사랑의 불시착(안봄)이라는 드라마를 찍은 곳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거길 가부자~ 영~차 해서 가게 됩니다. 16시: 예랑이는 풍경을 볼 만치 보고 다시 돌아가는 버스를 타게 됩니다. - 버스로 왔다 갔다 하는 과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랑 스몰토킹 엄청 했어요. 버스 안에서 예랑이를 빤----히 보시더라고요. 머쓱해서 시선 피하다가 예랑이가 먼저 말 걸었음.(파워E) 멕시코에서 오셨더라고요. 자제 분이 통역 해주셔갖고 손짓 발짓으로 자기소개 했습니다. 예랑아 안녕?ㅎㅎ 저요?ㅎㅎ(뭐노) ​ 16시 10분: 집결 시각까지 시간이 좀 뜨길래, 원래 내리기로 한 정류장에서부터 2-3정거장 떨어진 곳에 내렸습니다. - 여기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싶어서 구경 좀 하려고요. 큰 마트 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도축장이더라고요. 천장에 돼지 매달려 있는 거 보고 식겁했습니다^^ 예랑이 깜놀!! ​ 예랑아 안녕?ㅎㅎ - 예랑이 놀란 가슴 부여잡고 다른 곳으로 들어갔는데, 다행이 마트더군요ㅎ. 문득 서점이 보였고, 이 사람들은 뭐 읽고 사나~ 싶어서 책을 구경하러 가게 됩니다. - 번역기로 힘겹게 책을 보고 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오시는 겁니다. 이 책을 아냐고 대뜸 물어보시더니 책에 대해서 알려주시더라고요. 미니멀 라이프와, 마음을 비우는 법, 정신건강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아주머니는 건너편 특수학교에 선생님으로 재직하고 계셨습니다. ​ - "얘 너 학교 구경할래?" 라고 물어보셔서 예랑이는 냅다 "웅" 이러고 따라갑니다. 들어가서 학교 구경도 하고, 차도 한 잔 얻어 마시고 학생 얘기, 학교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네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즐거운 대화였어요. ​ - 여튼 이런 경험을 하고 다시 집결지로 터덜터덜 걸어가면서 눈 위에 발자국으로 낙서도 하고, 엄마 아부지 이름도 써보고 했습니다. ​ 3) 조별 저녁 - 예랑이와 2조 분들의 만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저녁을 같이 먹게 되었거든요! - 조원분들은 다 좋은 분이신 것 같았지만 예랑이가 어색함을 느끼게 됩니다! 밥이 귀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모르겠더군요! - 그래도 요리사 분들이 밥은 맛있게 해주셔서 챱챱잘먹었습니다 ​ 스위스 총평: 풍경 직이네~🥵 ​ 장소5 이탈리아(밀라노) 1) 먹거리 - 피자 맛있어요. 빵 아무거나 드세요. 그냥 다 맛있어요. 예랑이는 피자 먹고 너무 맛있어서 화가 났어요. 원래 맛있는 거 먹으면 화나잖아요. - 일단 피자가 얇아요. 피자가 화덕에서 바로 나오거든요? 근데 그게 토마토 소스랑 부rrr롸타 치즈? 그거랑 아~ 별 거 안들어가거든요? 근데 맛있어요. - 거리 지나다니면서 빵집이나 피자 집 많거든요? 거기 뭐 아무 곳이나 드가세요. 그리고 입에 넣으세요. 두 번 말 안해요. 드세요 그냥. - 프랑스랑 비슷한데요. 기념품 사지마요. 명품? 쇼핑? 그게 중요한 게 아녜요. 드세요. 일단. 이탈리아에서는 눈이 음식을 보면 먹어야 하는 무슨무슨 법이 있습니다. 세 번 말 안해요. ​ 2) 거리 - 명품 많아요. 솔~직히 예랑이는 브랜드 잘 몰라요. 그런데도 한 번쯤은 들어본 브랜드가 즐비해있어요. 뭐 모르고 상점 아무곳이나 들어가 봤거덩요? 직원 분들이 장갑끼고 계시더라고요. '내가 여기 들어와도 되나..' 생각 2794584번 함ㅋㅋ. 가격 보고 놀랬거든요? 근데 안놀란척했어요. 기죽지마 끌어올려!!! - 예랑이 뭐 빽을 살 수도 없고, 명품 옷가지를 살 수도 없어서, 썬구리 하나 샀습니다. 그거 끼니까 좀 자존감이 올라가더군요? 내가 뭐 제니?ㅋㅋ된 것 같고 라잌 줴니줴니~ 자신감 풀충전해서 걸어다녔습니다^^ - 이탈리아를 여행하고 기억에 남는 점은 바로 강아지들의 응아예요^^ 강아지가 거리에 되~게 많아요. 평생 볼 강아지 종을 다 본 것 같아요. 다 귀여운데, 예랑이가 쬐끔 허걱슨 했던 게 바로 응아랍니다! 사촌언니랑 걸어다니는데 강아지가 길 한가운데에서 궁뎅이를 부르르 떨더니 응아퍼포먼스를 갈기는 거예요! -> 견주 분은 응아를 안치우시고 자연에 맡기시더라고요! 예랑이 살~짝 놀랬던 포인트! - 이탈리아에서는 내가 밟는 곳을 조금 집중해서 봐주세요! 혹시나 갱아지 응아를 밟으면 곤란하잖아요ㅎㅎ 뿡~ ​ 3) 예랑이의 병과 요리경연대회 - 예랑이는 무슨 일인지 이탈리아에서 아프기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저녁을 혼자 먹고(셀프격리), 약 먹고 일찍 잠들었어요. - 그와중에 팀별 요리 경연대회가 있었어요. 저희조 셰프님의 실력으로 1등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메뉴는 제육이었대요.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쉽더라고요~ ​ 이탈리아 총평: 아~ 맛있다 ​ 장소6 비행기 1) 이게 비행기 타자마자 잠들어서 일어나니까 사람들이 아침 먹고 치우고 있더라고요. 숙면해서 아무것도 기억 안나요. ​ PART2. 예랑이와 글로벌캔버스 ​ 본격 TMI 시간인데요. ​ 1st. 예랑이와 마니또 - 글로벌캔버스에서 단체로 마니또를 진행하게 됩니다. 영국에서 페리타고 프랑스 넘어갈 때 시작되었어요. - 마니또에게 매일 칭찬하기, 노래 추천하기, 작은 선물 주기, 셀카 찍기 이 4개의 미션이 있었습니다! - 예랑이는 4개 다 무난하게 성공했어요! (마니또를 도촬해서 셀카를 찍긴했지만,,,하지만 찍었죠?) ​ 제 마니또 분을 열과 성을 다해서 그 기간 동안 부둥부둥해드렸답니다! 마니또 분은 소름돋으셨겠지만 예랑이는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지금 이 글을 빌려 사과와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예랑이와 마니또 ​ 예랑이의 마니또는 다름아닌 같은 방을 쓰던 분이셨어요!!!!!!!!! 예랑이랑 같이 마니또 찾아주셨는데...ㅂㄷㅂㄷㅂㄷ 이런 놀라움과 배신감! 그 분은 얼마나 재밌으셨을까요! 에라잇! 예랑이의 마니또 분이 지금 "예랑이" 별명도 만들어주시고 정성스러운 편지와 선물도 주셨답니다! 고마워요~ ​ 2nd. 예랑이와 계란 - 영국에서 꽁으로 조식을 먹게 된 날이었습니다. 삶은 계란 한 무더기가 쌓여있더라고요. - 순간 예랑이의 머릿속에서는 '오늘 많이 이동하는 날이니까, 저걸 몇 개 쌔벼야겠다ㅎㅎ'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글리 코리안ㅠ) - 버스를 타고 가면서 계란을 쌔볐다는 사실을 잊어버렸습니다. 주머니에서 알 두 개가 잡히더라고요. 뭐노? 했는데, 제가 아침에 납치한 계란 아니겠어요? - 그 사실을 알고 사촌언니랑 코우치 안에서 1시간을 웃었습니다. 껄끼덕껄끼덕 웃었어요. 다른 분들 다 주무시는데, 숨죽여서 웃느라 예랑이 힘들었습니다! PART3. 마무리 ​ 예랑이의 긴 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여행이라 생각없이 즐기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생각을 많이 했더군요. 나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구경 하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다른 글로벌캔버스 분들과 얘기하면서 즐겁기도 했고, 이런 기회가 예랑이의 인생에 주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예랑이 향년 22세, 2026년의 시작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청춘은 찬란하고 허무하고 기쁘고 우울한 무언가 같습니다. 글로벌캔버스과 함께한 제 청춘은 환상입니다. ​ 금방 사라지고 꿈만 같지만, 후에 떠올릴 수 있는 좋은 기억 하나입니다. ​ 2026년 1월을 함께한 글로벌캔버스 모두 고마웠습니다.

바른생활너구리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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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I 현생 복귀 실패 사례 1편..

한국에 도착한 지 어느덧 3일이 지난 것 같네요… 근데 아직도 마음은 유럽에 있는 기분입니다.. 다시 보내주세여 유럽으로…흑흑 ㅠㅠㅠ 2025.12.31 핀에어를 타고 헬싱키러 경유한 후 2026.1.1 런던에 도착했습니다.. 아, 내가 진짜 런던에 왔구나 실감 나던 순간이였습니다. 빅벤은 생각보더 더 크고 웅장했으며, 타워브릿지는 낮에 도 예뻤지만 해 질 무렵이 진짜였습니다. 조명 켜진 다리 보면서 괜히 말수 줄어들던 그 시간… 아 그리거 오티때 받았던 초코렛과 물!! 진짜 단장님….생각하니 또 눈물이 또르륵 흐를것같아여… 이번 여행에서 가장 든든했던 분은 역시 단장님이었습니다🥹🥹 유럽 여행이 일정도 많고 이동도 잦아서 조금 걱정했었는데, 단장님께서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 주시고, 계속 살펴봐 주셔서 여행 내내 마음이 참 편했습니다ㅠㅠ 단순히 일정을 이끄는 분이 아니라, 정말 이 여행을 함께 잘 만들어 가고 싶어 하시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 믿고 따라갈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여행이 더 즐겁고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유럽 여행이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수 있었던 건 단장님의 세심한 배려와 정성 덕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여😭🥲😭🥲 마음으로 많이 챙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 ​ 런던에서 꼭 먹어야 하는 거라면 바로 이것!!!!!!!!! 플랫 아이언? 인데 체인점인것같은게 여기저기 많이 있어요!!! 길다니시다가 점심으로 가까운 플랫 아이엇 들어가샤서 고기 먹구 가여ㅠㅠㅠ 진짜 핵 가성비에 너무 맛있었어요ㅠㅠㅠ 이제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나라를 더 가는데여 이건 2편에서 계석 하겠숩니닷~~ 안녕~~~ㅎㅎㅎ😆

뀨르르룰루룰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2026년 1월 I 너가 이미 유럽여행 신청했잖아? 그럼 여행후기 이런 거 안썼어•••🤍

안녕하세요~~ 유럽프로젝트 7기로 서유럽(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을 여행하고 바로 이틀 전에 한국에 도착했습니당! ! 아주 따끈따끈한 후기란 말이죠😚 ​ 아직도 글로벌캔버스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 …을 위해서~ 제가 여행 동안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거.짓.없.이^^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 그럼 가보쟈고요 ••! 1} 영국💂🏻‍♀️🇬🇧 저 기내식 오믈렛 굿 경유 포함 약 17시간의 비행 후, 영국에 도착합니당 (장시간 비행? 그까이꺼 유럽이 기다린다는데 아무것도 아님!!!) 단쟝님이 제가 만난 좋은 사람..🫰🏻 영국에 도착해서 7기 사람들, 단장님, 스탭님과의 만남(OT)을 갖고 바로 자유시간하러 떠납니다 야호~ ​ 저는 친구와 동반참가를 해서 첫날 영국 ‘노팅힐’을 같이 여행했어요 𖡼.𖤣𖥧𖡼.⭒𓂃𖤣˚ 이층 버스도 꼭 타보세요(이층 올라가서 통창에 앉으시길) 노팅힐은 영화 ‘노팅힐’ 속 서점 촬영지도 유명하지만 그냥 거리가 파스텔 그 잡채•• 너무너무 옙흐고 낭만 째집니덩ㅎㅎ ​ 아아, 피쉬앤췹스? 무족권!! 드십시오 생선 살이 야들~야들하게 발리고 정말쩡말 맛있어요 그저 사랑🫰🏻 (또 먹고 싶다ㅠㅠ) 그리고 공원도 가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그냥 돌아다니는 거위와 한 컷 남길 수 있거든요 ^*^ (그래도 역시 오전에 가야 진정한 영국 현지인이 된듯 하답니다~)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영국 박물관은 필수 코스! 미라랑 모아이도 봤답니다🗿 그 웅장함이 말안돼,, ​ … 사실 할 말이 너무 많지만 다른 나라도 써야해서 빠르게 기념품 추천과 영국 가야할 곳 요약해볼게요!! 1. 패딩턴 곰인형은 너무 귀여운데 그만큼 비싸요ㅠㅠ 하지만!! 귀여움에 못이겨 한마리 입양 추천 드려요~~ 2. 유럽 어딜가나 ‘Lindt(린트)’ 초콜릿이 자주 보이는데 그중에 저는 저 동그란 ‘Lindor’초콜릿 강추해요🤟🏻 진짜 맛도 다양하고 입에서 사르륵 녹는게•••꼭 드셔보시길!! 3. 영국 대형마트인 Tesco에서 잘 찾아보시면 오렌지를 기계가 착즙해 바로 병에 담을 수 있어요 후후 (한 입 마시면 극락을 간다죠~🪽) 4. 영!국!스!콘! 저희는 미리 찾아가지 않아 한시간을 헤매서 먹었어요ㅠㅜ 그럼에도 황홀한 맛이🥹 정말 꼭 드셔보세요!!!!!!!! ​ 그밖에도 버킹엄궁전, 타워브릿지, 세인트폴대성당, 내셔널갤러리, 빅벤, 런던아이, 피카딜리서커스, 소호 등등 볼거리, 먹거리 가득한 영국이랍니다 ​ 낭만과 친절의 도시였던 영국 빠이~👋🏻 ​ 2}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다음날~ 역시 볼거리 가득한 파리라 아침 일찍 출발했어요 (개별 출발이 가능하단 건 안비밀,,) ​ 개선문과 파리의 심장, 헐트🫶🏻 에펠탑을 보러 갑니다 에펠탑은 보면 헉! 하더라고요 넘 옙쁨!! 루브르 박물관 꿀팁 두 개 나갑니다! 1) 카루젤 쇼핑몰 입구로 들어가면 빠른 입장이 가능하다는 정보가 많은데요, 요즘 루브르 파업이 잦아서 오히려 저는 직원이 많은 피라미드 정문이 훨씬 빨랐어요!! 루브르 심히 멋대로니 잘 알아보고 가시길 2)모나리자! 사진만 봐선 일등석에서 못 볼 것 같죠오•• 하지만 길을 잘 뚫는 한사람 뒤만 따라가세요~ 거의 5분 만에 맨눈으로 모나리자님 영접했답니다✨ 폭설이 드문 파리에서 하루 종~일 눈을 봤습니다..^^ 그래도 낭만 제대로 즐기고 왔어요 (겨울 파리는 핫팩 필수) ​ 세계 3대 진미, 푸아그라!🪿 그 맛이 궁금하죠~? 츄라이 해보시는 거 추천해요 저는 언제 다시 올지 몰라 먹어봤는데 진짜 별미별미👍🏻 맛있었답니당 파리는 가볼 곳이 너ㅜㅜ무 많아요 ​ 오르세미술관, 노트르담대성당, 몽마르뜨언덕 등 눈에 생생히 남아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경험이었어요🥹 그러니 꼭! 계획과 동선을 얼추 정해서 여행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시간이 아깝자너ㅎㅎ 그럼 파리도 추천 들어갈게요~ 에스카르고는 경험 삼아 먹어보는 걸 추천하지만 찐은 바로 오.리.콩.피 (왜 이름이 콩핀진 몰라••근데 걍 먹어!!) 부드럽고 쫄깃한 게 먹자마자 하룰라라 감🪽 ​ 그리고 프랑스는 “밤잼”이 유명한데 밤잼크레페를 먹어서 쟁일 수 밖에 없엇다,,대존맛🤤 선물용으로도 사가기 너무 좋으니 보면 쓸어 담아!! ​ 마지막으로 마카롱인데요, 뭔가 프랑스 마카롱을 가족들도 맛보게 해주고 싶어서 도박하는 심정으로 틴케이스에 담아 왔는데.. 오늘 열어보니 대부분 무사!!!!하네요 혹시 저처럼 마카롱 맛을 지인에게도 공유하고 싶으신 분ㅎㅎ 조심조심해서 사오셔도 될 것 같아요👍🏻~~ ​ 3} 스위스🫕🇨🇭 스위스는 그냥 둘러봐도 설산이 듬직하게 서있어서 와..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심지어 첫번째 사진은 숙소뷰임ㄷㄷ) 참고로 마그넷이 너무 예쁜 스위스~ ​ 7기 사람들 대부분 스위스 인터라켄에선 1) 융프라우요흐🏔️ 2) 패러글라이딩🪂 둘 중 하나 선택했는데요, (가격이 가격인지라..ㅎㅎ) ​ 제가 갔을 땐 하필ㅠㅠ 눈이 내려서 융프라우 전망은 닫혀있고 패러글라이딩은 취소 돼썹죠•• ​ 하우에버!!! 그럼에도 {스위스}가 기억에 남는 이유는 융프라우를 가는 곤돌라, 산악열차 풍경이 미쳤고 어딜가든 🎶눈 덮인 숲속마을~ 의 주인공이 돼볼 수 있다는 점이죠 ⛄️☃️ ​ 기차 안에서 수다만 떨어도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 . 큼큼 벌써 또 가고 싶어요🥹 루체른 중앙역 안내소에서 책자를 받아 무료 키링과 Lindor 초콜릿을 꼭 받으시라~~👆🏻👆🏻 스위스는 치즈 퐁듀🫕 필수인 거!! 메모메모 쓱쓱 빵과 감자를 찍먹하면 단짠단짠 조화 짱임 퐁듀는 부먹 없습미다 예. 무조건 긴 포크로 풍덩 찍어 먹기 ​ 그럼 마지막 여행지인 이탈뤼아로 넘어가봅싀당~!~! ​ ​ 4} 이탈리아🍕🇮🇹 ​ 우선 이탈리아는 하늘이 너무 옙흐요… 이건 숙소 도착 날, 일몰 하늘인데 말모말모🤭 보기만 해도 행복하답니다^!!^ 1일 2젤라또는 필수!!라고요🍨 특히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피스타치오맛을 꼭 먹어보세요~ 꾸덕하고 눅진한게 먹자마자 미소가..ㅎ 너도 젤라또 먹으러 왔구마 설마 이탈리와까지 와서 피짜🍕 안먹는 사람 없죠…? ((제발 없다고 말해죠요..plz..) ​ 치즈가 진짜 신선하고 대부분 화덕 피자라 무슨 피자를 먹든 실패할 확률 🙅🏻‍♀️!!! 넘넘 맛있답니다~! 재생 5 00:07 접기/펴기 [유럽프로젝트 7기 후기] 너가 이미 글로벌캔버스 신청했잖아? 그럼 여행후기 이탈리아에서도 정말 많은 곳을 여행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가 추천하는 여행지는!! ​ 📍{산 피에트로 성과 나비글리오 지구, 밀라노 대성당}입니당~~~~(사실 다녀온 모든 곳을 추천해…🫰🏻) ​ 이탈리아의 므찐 노을을 봐야겠다! >> 산 피에트로 성, 밀라노 대성당(꼭 리프트타고 테라스까지 가는 입장권을 구매하세요ㅎㅎ) ​ 여유롭고 아기자기한 이탈리아를 느끼고 싶다! >>나비글리오 지구(운하를 가운데 두고 기념품 노상과 맛집, 카페, 바가 즐비한 곳👍🏻) 이로써 여행 후기를 열심히 정리해봤는데요, ​ 원래 저도 유럽여행이 처음이고 여행 시기보다 훨씬 빨리 신청을 받아 걱정이 컸어요..! (그래요, 나 사실 사기 당한 줄 알았어요…) ​ 그렇게 설렘반 걱정반으로 떠난 여행에서 비록 어렵고 부딪혀야 하는 부분도 분명 있었지만, 새롭게 만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는 찐~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너무너무 행복했고 소중했던 여행이었습니다!!🥹 ​ 특히 처음 만났음에도 저희의 서투른 여행이 인생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알려주시고 도와주신 단장님, 스탭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그럼 지금까지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글로벌캔버스에 다시 찾아뵐게요^*^ (동유럽!!원해요!!!!) ​ 그럼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곽수진 25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2026년 1월 I 유럽프로젝트 7기 여행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겨울, 글로벌캔버스 유럽프로젝트 7기로 참가하게 된 지혜입니다! ​ 첫 유럽여행이라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요,, 글로벌캔버스과 함께해서 어려움 없이 잘 끝마칠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 ​ 완전 설렜던 조원들과의 첫 만남! 다들 너무 착하고 재밌어서 시작부터 기대가 더 됐던 것 같아요~! ​ 저는 여행지 소개나 여행팁보단 제가 유럽여행을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이나 감사한 분들을 이야기해보려하는데요..!! 첫 유럽여행을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어준 유럽프로젝트 7기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런던에서의 1일차 저는 친구랑 동반참가를 했는데요 둘 다 첫 유럽여행인지라 길도 많이 헤매고 걱정을 한아름 안고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도움을 주신 익명의 두 분께 먼저 감사를 전합니다! 네명이서의 첫 식사!! 런던에서의 두 번째날! 우리 3조의 천사가 아침밥을 챙겨줬어요! 따뜻한 누룽지로 맞이한 아침 너무 좋았습니당 ​ ​ 스탭언니까지 함께한 런던에서의 2일차 여행~~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여행이라 그런지 더 특별하고 기억에 남습니다!! 덕분에 정말 즐거웠어요! ​ 런던에서의 마지막 날 밤! 우리 방 귀여운 친구들과 한 컷! 그리고 3조가 모두 모여 다 같이한 첫 파티!! 너무 재밌었어요😘 ​ 5일차이자 파리에서 첫날 글로벌캔버스에서 알게 된 소중한 인연! 좋은 사람들과 재밌는 여행을 할 수 있는 건 정말 행운같아요🍀🫶🏻 ​ 프랑스 파리 진짜 말도 안되게 너무너무 추웠는데요..🥶 아침에 어떤 아기 천사가 핫팩을 쥐어줬어요! 진짜 이날은 핫팩이 너무 간절했어요.. 이 핫팩 없었으면 전 이날 너무 고생했을 것 같습니다 ㅜㅜ 고마워요!!💓 ​ 릴스 찍는 중~♬ ​ 아쉽지만 파리에서의 추억을 뒤로 하고 스위스로 출발!! ​ 우리 3조 친구들과 스위스 융푸라우 여행을 함께했어요! 다같이 떠나는 여행 너무 너무 재밌어요🥰 ​ 언니가 추운 거 절대 못 보는 아기천사2 스위스에서 2일차도 3조 친구들과 함께 여행했어요💓 다들 너무 잘 맞아서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를 느끼는 여행이었고, 루체른에서의 행복했던 기억은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요✨ 스위스에서부턴 숙소에 조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조원들과 맛있는 요리를 많이 해먹었어요! 더 더 친해지는 기회가 되었던 시간!💕 스위스에서 첫날은 Sunny단장님이 저녁식사를 만들어주셨어요! 제가 먹어본 제육볶음 중 제일 맛있었습니당 감사합니다 단장님 ♡♡ 100% 재생 15 00:26 글로벌캔버스 유럽프로젝트 7기 여행 후기💌 이탈리아로 이사온 날! !여행의 하이라이트! 👩‍🍳요리경연대회🍳 저희 조는 아쉽게도 2등 했지만..! 그 시간은 너무 값졌기 때문에 제 마음속에선 1등이랍니다! 우리 3조 최고!! ​ ​ 그날 밤, 같이 여행온 사람들과 이탈리아의 밤하늘을 보며 낭만 채우던 시간〰️ 별이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 여행의 마지막 날! 단장님께서 요리해주신 안주 먹으며 좋은 시간 나눴습니다🤍 Sunny 단장님의 요리는 단연 최고!!! 정말정말 맛있었어요! 단장님께 감사하고 써니 단장님의 요리는 계속해서 기억날 것 같아요🥹 ​ 그리고 눈물의 해단식..! 서로의 마니또도 공개하고 그동안 있었던 추억도 회상하며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ㅠㅠ 비록 2주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들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그런지 정이 깊게 들어버렸어요..🥲 저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 다양한 또래의 사람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여행 그 이상의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글로벌캔버스이 정답인 것 같아요..!! 혼자였다면 느끼지 못했을 설렘과 따뜻함을 사람들 덕분에 가득 안고 돌아온 여행이었습니다! 유럽여행을 ‘관광’이 아니라 ‘사람’으로 기억하고 싶다면, 그 시작은 글로벌캔버스과 함께해도 충분히 좋을 것 같아요💙

김졔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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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I 글로벌캔버스 유럽프로젝트 7기 여행 후기!

​ 글로벌캔버스 유럽프로젝트 7기! 영국 - 프랑스 - 스위스 - 이탈리아 여행 후기 시작합니다!🤟🏻 <1.1 ~ 1.13 > ​ ​ 📍영국🇬🇧 ​ 2026년 새해를! 유럽으로 떠나는 비행기에서 보내다니~✈️ ​ ​ 약 15시간을 날아서 열심히 영국으로~ ​ ​ 드디어! 🇬🇧영국 땅을 밟다!🇬🇧 ​ ​ !영국에서 먹은 음식들! 📍플랫아이언 / 피쉬앤칩스 / 비베이글 / 초코딸기 ​ 이중에서 전 비베이글을 가장 추천!!합니다 : 연어&크림치즈 , 솔트비프 ​ ​ !영국에서 간 장소들! 📍영국박물관 ​ 📍빅벤 , 런던아이 , 타워브릿지 : 최애는 빅벤입니다 ​ 다시 돌아가고싶ㄷr…. ​ ​ 어딜 가나 친절했던 영국을 떠나 프랑스로 넘어갑니다! ​ ​ 📍프랑스🇫🇷 ​ ​ 코우치와 페리를 타고 프랑스로~ ​ ​ !프랑스에서 먹은 음식들! 📍젤라또 / 에스카르고 / 김치찌개&삼겹살 : 아모리노 젤라또..🫰🏻 ​ 사진엔 없으나.. 프랑스에서는 거의 빵만 먹엇숨돠.. ​ ​ !프랑스에서 간 장소들! 📍에펠탑 / 노트르담 대성당 / 루브르 박물관 / 개선문 : 에펠탑은 봐도봐도 예뻐.. ​ 사진으로만 보던 , 내가 알던 유럽의 모습은 프랑스였다.. ​ 이제 스위스로~갑니다~ ​ ​ 📍스위스🇨🇭 ​ 영원히 코우치를 타며 도착한 스위스! ​ ​ !스위스에서 먹은 음식들! 📍퐁듀 / 김치볶음밥 & 삼겹살 / 단장님표 제육볶음 : 퐁듀 너무 짜……..요… ​ + 단장님표 제육볶음…진짜 맛있어요!!!🤤❤️ ​ ​ !스위스에서 간 장소들! 📍인터라켄동역 / 빈사의 사자상 / 브리엔츠 호수 : 호수 실제로 넋놓고 봣어요…너무 예뻣슨ㅜ.ㅜ ​ 엄청 조용~하고 자연이 미치도록 예뻤던! 스위스! ​ ​ 마지막 여행지인 이탈리아로 갑니다🥺 ​ ​ 📍이탈리아🇮🇹 ​ 또 다시 코우치를 타고 영원히 이동해서 도착한 이탈리아! ​ !이탈리아에서 먹은 음식들! 📍피자 / 로미오커피 / 파스타 / 닭볶음탕&미역국 : 요리경연대회 때 만든 닭볶음탕 JMT.. ​ ​ !이탈리아에서 간 장소들! 📍산피에트로성 / 밀라노 두오모 성당 :산피에트로성 올라가는 길 너무 힘들ㅇ… ​ ​ 이탈리아 숙소뷰 미춋ㄷr… ​ + 마니또에게 받은 편지랑 선물! ​ 을 마지막으로 12박 13일 동안의 여행이 끝났습니다!! ​ ​ 모든 순간이 비현실적일 만큼 아름다웠고 이 여행은 정말 꿈같은 시간이였어요☺️ ​ 무엇보다 나라 이동 할 때 코우치로 이동하는 것이 너무 편했고 ​ 계획을 안 세운 날에는 조원들과 같이 다녀도 되고 단장님이나 스탭님께 추천을 받아 다녔던 것도 다 너무너무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 그리고 같은 대학생들끼리 함께 여행을 한다는 것도 이 여행의 큰 매력이라고 느꼈습니다😀 ​ ​ 마지막으로 ​ 다음에도 또 가고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던 글로벌캔버스과 함께 했던 유럽여행!🤍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든 것 같아서 절대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아요 ​ 막내라고 예뻐해주시고 잘 챙겨주신 언니,오빠들 그리고 단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 우리 꼭 다음에 또 만나요!🍀

전철유2026. 10. 11·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