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517개의 글

로그인하고 글쓰기
이 게시판에 후기를 남기면 회원 등급에 반영됩니다. 등급에 따라 볼 수 있는 게시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품을 선택하면 모든 기수의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연합여행은 프로그램과 기수로 더 좁혀 보세요.

사진 10

2024년 7월 I 스트라스부르와 쁘띠프랑스에 반한 아홉째 날

안녕하세요! 오늘은 프랑스의 외곽으로 왔습니다! 스트라스부르, 쁘띠 프랑스 이름부터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ㅎㅎ 긴말 필요없습니다! 빨리 사진 같이 보시죠🤍 프랑스의 여행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 하지만 앞으로 남은 일정 중에 독일 + 스위스의 숙소는 뮐루즈가 변함 없기에 아직 이별이 실감나진 않네요 ㅎㅎ 내일은 제가 정말 기대했던 독일을 갑니다 !! 하지만 역대급 비극이 절 기다리고 있는 걸 전 몰랐죠.... 독일편으로 만나요 🥹🥹

서상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6

2024년 7월 I 감기와 함께 파리에서 뮐루즈로 이동한 여덟째 날

안녕하세요! 오늘은 파리에서 뮐루즈로 이동하는 날 입니다 ~ 저희 여행 중에 가장 호텔로 가기 때문에 기대감이 컸는데요 하지만 캠핑장 추위에 제 룸메가 걸렸던 감기에 제가 옮게 되면서 이 날 제가 고열에 취한 채 이동을 하게 됩니다.. 고로 내용이 많이 짧은 점 이해해주세요 🥲 내일은 프랑스 마지막 입니다 !! 숙소는 계속 뮐루즈에 있기에 저녁마다 프랑스에 오지만 여행은 마지막이라는 점 ~ 스트라스부르 + 쁘띠 프랑스까지 아주 이쁜 여행이 되겠죠? 전 후딱 나아져서 돌아올게요 😉

서상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10

2024년 7월 I 루브르와 파리 캠핑을 떠나보낸 여행 일주일째

안녕하세요 ! 벌써 여행을 시작한지 일주일이나 지났네요 ㅠㅠ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걸까요.. 그래도! 그 만큼 더 잘 즐기면 되니까 잘 즐기는 저를 보러 가실까요 ~~ 😝 루브르 박물관 : 개인적으로 실망감이 있었어요 ㅎㅎ.. 영국에서 겪었던 박물관, 미술관과 다르게 사람이 어마무시하게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래서 작품을 감상하는건지 그냥 사람에 밀려 이동하는건지 너어무!!! 시끄럽고 정신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기대했었는데 실망감이 컸어요 ㅠㅠ 🥲🥲 시간적 여유도 많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낮에 가시는 분들은 처음에 딱 보고싶은 작품들을 고르고 그 작품들로 곧장 찾아가는 걸 추천드려요 아니면 사람이 좀 적은 🌑밤에 방문하는 걸 강력 추천드립니다ㅜㅜ 저도 다음에는 여유롭게 즐기고 싶어요.. 내일은 프랑스 파리에서 뮐루즈로 이동하는 날 입니다 !! 저희 여행 중에 가장 좋은 호텔로 가는거기 때문에 굉장히 설레는데요 ? 하지만 비극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더 흥미진진해지는 저희의 유럽 여행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

서상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10

2024년 7월 I 영국에서 프랑스로, 캠핑을 시작한 이동의 하루

안녕하세요 ! 오늘은 영국에서 프랑스로 배를 타고 이동하는 대장정의 날 입니다.. 조금의 스포를 하자면 지연의 연속의 연속을 겪기 때문에 오늘 일지는 매우 짧을 거 같아요 ㅎㅎ 약간 쉬어가는 타임이라고 생각하시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 ((글 마지막에 이동하는 날, 지연에 대한 저의 생각도 담겨있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대장정의 하루는 보통 지연의 연속입니다 코우치를 타고 국경을 넘는 페리(배)에 탑승하여 프랑스를 도착해 캠핑장을 가는 일정이었는데 배에 탑승하는 구간까지 ‘총 7시간이’ 지연이 되어서 캠핑장에 도착하여 장을 보고 휴식을 즐기는 일정들이 모두 취소가 되어버렸죠 ㅠㅠ 🥲 여기서 하루를 버렸다 또는 너무 지친 사람들이 많았을텐데 저는 유럽 여행에서 이정도는 각오하고 왔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 😉 저도 오기 전에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찾아 봤을 때 이정도의 지연이 있었다는 것을 보고 인지하고 있었고 무조건 빨리빨리와 효율을 중요시하는 한국과 달리 “유럽”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들을 부정적이지 않게 그럴 수 있지 ~ 다 경험이야 ~ 라고 받아드리는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 이래야 우리의 여행도 한층 기분이 좋지 않을까요??ㅎㅎ 여행을 즐기는 모두가 좋은 감정만 가지고 오길 바라기 때문에 더 그런거 같습니다 ⭐️내일 편은 레전드 편이 될거 같습니다!!!!⭐️ 안 보면 후회하세요 ~~

서상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10

2024년 7월 I 토트넘과 내셔널갤러리로 채운 런던의 마지막 날

안녕하세요! 벌써 D+3 🇬🇧 입니다~ 영국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죠 ㅠㅠ 더 긴 말 필요없이 바로 시작할게요 ☺️ 영국 런던의 마지막 하루가 끝났는데 저만 아쉬운가요 ㅠㅠ 개인적으로 영국에 큰 기대가 없었는데 정말 너무 이쁜 것들의 연속이라 출발부터 너무 행복했어요 특히 런던에서 이렇게 날씨가 좋을 수가 없는데.. 날씨가 우리의 편이였답니다 ☺️☺️ 내일은 영국에서 프랑스로 넘어가는 대장정의 날 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편에서 만나요 안녕 ~~

서상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10

2024년 7월 I 런던에서 본격적으로 열린 유럽여행 둘째 날

안녕하세요 ! 다들 후기 D+1 출발편은 보고 오신거죠 ~? 안 보신 분들은 꼭 보고 오시길 추천드려요 ((매회마다 꿀팁이 있다구요 !! 놓치지마세요🥹)) 그렇다면 본격적인 여행 시작 D+2 영국 런던편 시작합니다 ☺️☺️ 이렇게 런던의 하루도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내일은 또 다른 런던의 하루가 펼쳐지겠죠? ((토트넘을 방문한다는 사실 .. !!)) 빠르게 또 찾아오겠습니다 안녕 ~~

서상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10

2024년 7월 I 설렘과 긴 비행으로 시작한 글로벌드림 첫날

안녕하세요 ! 글로벌드림 “2기” 참가자 서상 입니다☺️ 24/07/01 ~ 24/07/17 오늘부터 우리의 여행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하는데요 :) ✨참고로 저는 운영진도 이벤트팀도 어떤한 직책을 하나도 맡지 않은 내돈내산 정말 순수한 참가자 입니다 !! 그렇기에 더 솔직한 후기가 될 수 있겠죠 ~~ 저의 후기는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온갖 일정과 TMI를 방출하며 진행되고 마지막에는 꿀팁만 모아둔 .. 글까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제가 여행을 준비 할 때 이런 글들이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기에 저 또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1일 차 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ps. 같이 여행 간 사람들은 잠시 추억에 잠겨주세요오 .. 이렇게 출발부터 도착으로 가득 찬 1일 차는 끝 !! 다음부터는 본격적인 여행으로 찾아올게요 ☺️☺️

서상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10

2024년 2월 I 멸종되기 전에 떠난 생애 첫 유럽 디자인여행

안녕하세요! 유럽 디자인기행 2기에 참여했던 하누리입니다~ 이번에 유럽 디자인기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너무 즐거웠던 경험이라 여행을 준비하던 기억들, 여행하던 후기를 만화로 남기고 있습니다 ^___^ 말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아직 2화 뿐이지만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해요😊 글로벌캔버스 유럽 디자인기행 너무 좋았습니다👍👍

누리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10

2024년 2월 I 고민 끝에 떠나 확신이 된 유럽건축기행

[유럽건축기행 11기 B팀] 후기입니다 신청할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들이면 무조건 고민하지 말고 바로 신청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2024년2월2일~2월23일, 22일동안 영국, 네덜렌드,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총 7개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사진으로만 봤던 건물들을 실제로 봤는데 확실히 건물은 실제로 봐야 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글로벌캔버스의 최대 장점이자 다른 패키지 여행과의 차이는 자유로움인거 같습니다. "패키지 여행"이라고 하면 쉽게 해외여행을 못 갔으니까 그 짧은 기간을 모든 것을 보려고 하니까 너무나 빡세고 소화하기 힘든 일정을 떠오르는데 글로벌캔버스는 자유롭게 해주면서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일정을 계획해 뜻 깊은 여행을 경험했습니다. 혼자서 가기 힘든, 차가 있어야 갈 수 있는 장소, 학교 투어, 건축가나 건축학생의 만남만 일정이 정해져 있고 남은 시간은 자유 시간이므로 나만의 여행코스를 짤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가니까 다향한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공유하고 싶은 곳들이 엄청 많지만, 특별히 글로벌캔버스가 아니었으면 못 갔을 곳들이라고 생각해 감사함을 많이 느꼈던 곳들을 올립니다. 영국 - 영국 건축협회 건축학교 자하 하디드, 리처드 로저스, 조지 길버트 스콧 등 유명한 건축가들이 졸업한 AA학교! 지금 재학 중인 학생과 함께 학교 투어를 하면서 학교의 역사, 궁금한 것 다 알려주시고 자세하게 학교를 소개해주셔서 너무나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독일 - 비트라 캠퍼스 스위스 가구 브랜드 비트라(Vitra)의 공장이 자리한 곳이자, 안도 다다오, 자하 하디드 등 유명한 건축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는 거대한 캠퍼스입니다. 투어하면서 자세하게 캠퍼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랑스 - 라 투레트 수도원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수도원입니다. 리옹에서 차 타고 30~40분 거리에 있는데 혼자서 절대 못 갈 수 있을 거 같아 글로벌캔버스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아쉽게도 투어를 못 했지만, 단체로 가니까 직원분이 채플을 특별히 보여주셔서 글로벌캔버스에 한 번 더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프랑스 - 생 드니 프랑스 청년 건축가와 함께 생 드니 사회 주택단지를 돌아다니면서 생 드니 지역에 대해 배우고 청년 건축가 일하는 연구소에서 방문해 어떤 일을 하시는지 소개해 주시면서 건축가라는 직업에 대해 더 자세하게 배우는 시간이었습다. 정말로, 진심으로, 진짜로 감사합니다. 기회가 또 되면 꼭 글로벌캔버스가랑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모두 글로벌캔버스가랑 좋은 여행을 다녀오길~! (❀╹◡╹)ノ゙

장미진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9

2024년 1월 I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 함께한 충전인 유럽여행

충전인으로 23년 12월 25일에 출국해서 약 3주간, 2024년 1월 13일까지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벌써 3달이 되었네요. 시간이 참 빨라요. 여행 얘기하면 맛있게 먹었던 얘기(특히 이탈리아 수산물과 수소 아이스크림은 꼭 얘기함)만 하긴 하지만 그래도 본 것도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눈❄️도 많이 보고 놀 수 있어서 좋았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리알토 다리(사진X)도 굉장히 기억에 남습니다. 같은 조 언니가 먹으러 오라고 해서 갑자기 먹었던 케이크인데요. 그게 그 유명한 말렌카였다고 합니다. 몰랐어요. 근데 맛있었어요. 꿀케이크 느낌? 마시멜로우 구운 것도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하지만 손이 너무 뜨거워서 한 번만 먹고 말았답니다. 3주라는 시간동안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과 함께 보냈습니다. 새로운 게 참 많았는데 서로 잘 챙겨준 덕분에 별 탈 없이 돌아온 것 같네요. 다들 감사했어요. 여행에서 돌아와서 한국에서도 같은 조 사람들과 만나서 놀기도 했답니다~ (함께 여행했던 충전인 여러분~ 다들 바쁜 일상 속에서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건강하세요~)

얌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7

2024년 2월 I 직접 보고 느낀 세 곳의 유럽 건축

역시 백 번 듣는 것보단 한 번 보는 게 많은 도움이 된다. 오감을 사용해 건물을 체험한 다채로운 여행이었다.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세 곳을 소개해 보겠다. 네덜란드 (2024. 02. 07. ~ 2024. 02. 08.) 2월 6일 하루를 꼬박 사용하여 이동한 네덜란드. 그만큼의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가장 먼저 본 델프트 공대의 경우 도서관의 색감이 매우 흥미로웠다. 포인트 색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나 싶은데, 사용된 파란색이 분위기를 전환시키면서 도서관을 단지 정적인 공간이 아니라 생동감이 넘치도록 한 것 같아 인상 깊었다. 큐브 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생활에 불편이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주가 되었다. (토니스 초콜릿 존 맛. 정말 맛있으니 다들 꼬옥 종류별로 먹어주길... 그중 딸기 치즈케이크 맛이 진짜 꿀 맛.) 독일 (2024. 02. 09. ~ 2024. 02. 11.) 숙소 엘리베이터에 갇혔다. 난 랑게 파운데이션 가야 하는데. 겨우 나왔는데 숙소가 아주 그냥 너무 쩨쩨해서 할 말을 잃었다; 한 시간 넘게 갇혀 있었던 사람에게게 겨우 무료 소프트드링크 한 잔을 줬다. 그래도 이 덕분에 독일 택시도 타보고 (기사님 혼자 분노의 질주 찍으심;; 170까지 밟음...), 스태프님이랑도 얘기를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좋았다. 그렇게 도착한 랑게 파운데이션은 잔잔한 물결과 함께 놓여있는 건물이 너무 아름다웠다. (번외로, 조원들과 함께 독일 전통요리를 먹으러 갔는데 그곳에서 먹은 맥주를 먹고 나는 할 말을 잃었다. 너무너무 맛있었다. 또 먹고 싶다. 시간만 돌릴 수 있다면 맥주 종류를 알아올 텐데...) 또, 독일 쾰른 대성당은 할 말을 잃을 정도로 웅장하고 멋있었다. 불에 타 아쉽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불에 타 더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거 보고 다른 성당 보면 조금? 아쉬울지도? ㅋ 프랑스 (2024. 02. 18. ~ 2024. 02. 23.) 르 꼬르뷔지에... 좀 멋있다? ㅋㅎ . . . 나에게 르코르뷔지에 하면 빌라사보아가 먼저 떠오를 정도로 빌라사보아를 기대했다. 도착해서 외관을 마주했을 땐, 정말 센세이션 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내부로 들어갔을 땐, 집이라 함은 따뜻한 느낌을 주고 안락한 공간임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차갑다는 생각을 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집 안에 가구가 배치되어 있지 않아 그렇구나 생각이 들고, 가구를 적절하게 배치하는 능력 또한 길러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른 건물들도 오 마 갓 겁내 머쉿슴~ 이 수직 수평선의 조화 무엇~? 완전 깔쌈 여긴 르코르비쥐에 건물을 아니고 16세기 건물에 안도 타다오가 내부 설계를 한 박물관이다. 아쉽게도 전시 준비 때문에 못 간 곳도 있지만,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너무 흥미로웠으니 프랑스에 가게 되면 다들 한번 꼭 들러보길 바란다. 사실 개인이 비행기 티켓부터 해서 숙소~ 일정 짜려면 매우 귀찮을 수 있으나 글로벌캔버스 덕분에 귀찮음을 많이 씻어냈다. 그런데 일반 패키지 여행과 달리 원하는 테마에 자유시간도 정말말 많으니 나 같은 사람에겐 딱인 여행 패키지가 아니겠는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 글로벌캔버스를 통해 여행을 다녀보고 싶다. 플리즈 콜미 글로벌캔버스

딜레이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
사진 2

2024년 2월 I 첫 혼자 여행에서 평생 잊지 못할 유럽을 만나다

2024.02.02 ~ 02.22 방문국가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로테르담) 독일 (베를린, 뮌헨 ) 스위스 (바젤) 프랑스 자유시간에는 내셔널갤러리와 대영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을 방문 하였는데 모두 무료인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 개인적으로 저는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이 제일 괜찮았습니다 운영진분들이 제공해주신 닭볶음탕 ! 마침 매운거 먹고 싶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영국에서의 일정 끝나고 벨기에 이동할때는 도버를 탑승한뒤 프랑스에서 벨기에로 갔습니다 벨기에에서는 브리쉘박물관을 방문하였는데 브리쉘에서도 방문하기 어려운 곳입니당 와플 감자튀김 홍합도 먹었는데 브리쉘은 오줌싸개 동상 말고는 볼게 없었습니당 ㅎ 근데도 동상도 너무 작았고 별거 없었습니다 다음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도착하자마자 소매치기 당할뻔 해서 기분이 하루종일 안좋았습니다 다들 도난 분실 정말 조심 하시길 😰 반고흐의 작품을 엿볼수 있었던 암스테르담 반고흐 박물관 로테르담으로 이동후 마켓홀 큐브하우스 방문했습니다 큐브하우스 입장하는데 학생 2유로 인데 정말 좁고 계단 오르기도 힘들었습니다 조원들과 장본후 그리웠던 한식과 스파게티를 만들었습니다 식비도 정말 절약되고 조원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었습니다 그다음은 독일 ! 🇩🇪 베를린국회의사당 내부가 정말 특이했습니다 베를린돔 방문했는데 정말 컸고 전망대는 베를린 전체를 바라볼수 있어서 꼭 추천 🌟 뮌헨으로 이동후 님펜부르크 궁전을 방문했는데 정말 추천 드립니다 제2의 베르사유 라고 해도 될 정도로 정말 이쁘고 호수도 이쁩니다 스위스 바젤로 이동한뒤로 바젤디자인학교 학과장님도 뵙고 학교 탐방도 했습니다 점심 에코백도 제공해주시고 디자인기행이 아니였으면 못 겪었을 경험이였습니다 마지막 국가 ! 프랑스 🇫🇷 저는 프랑스가 제일 좋았습니다 거리도 다 이쁘고 음식도 맛있고 볼것도 정말 많았음 !! 하지만 파업의 나라인만큼 에펠탑 전망대 예약한것도 파업때문에 취소됨 ㅠ 퐁피두 센터 ! 곧 공사 한다고 해서 특별한 경험 이였음 파리 시내도 내다 볼수 있음 루브르 박물관은 정말 방대해서 가이드투어라도 신청 하시는걸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그냥 갔음 ㅠ 하루안에 절대로 다 못봅니다 특히 모나리자 앞에만 사람 몰려 있고 경비원분들이 계심 파리 외곽에 위치한 베르사유 ! 이것도 정말 추천드림 거울의방 정말 이뻤고 여기 살았었던 사람이 부러웠습니다 첫 혼자 해외여행에다가 멀리 가본적도 없어서 두렵기만 했었지만 한국에서는 못하는 정말 많은것들을 경험했었기에 갈수 있는 기회가 있으시다면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영어가 못하시더라도 손짓으로라도 통하고 사람들도 정말 친절해서 인종차별도 당해보지 않았습니다 갈지말지 고민했던 시간조차도 아까웠던 평생 잊지 못할 처음 보는 사람들과 보냈던 20박 21일 ! 아무일 없이 무사히 귀국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였다 아직 못가본 나라가 너무나도 많기에 저는 앞으로도 갈 기회가 된다면 또 떠날것입니다 !!

이정은2026. 10. 9· 조회 오늘 0 · 전체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