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4년 7월 I 스트라스부르와 쁘띠프랑스에 반한 아홉째 날
서상
2026. 10. 9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안녕하세요!
오늘은 프랑스의 외곽으로 왔습니다!
스트라스부르, 쁘띠 프랑스
이름부터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ㅎㅎ
긴말 필요없습니다! 빨리 사진 같이 보시죠🤍
프랑스의 여행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
하지만 앞으로 남은 일정 중에 독일 + 스위스의 숙소는 뮐루즈가 변함 없기에 아직 이별이 실감나진 않네요 ㅎㅎ
내일은 제가 정말 기대했던 독일을 갑니다 !!
하지만 역대급 비극이 절 기다리고 있는 걸 전 몰랐죠....
독일편으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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