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517개의 글
상품을 선택하면 모든 기수의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연합여행은 프로그램과 기수로 더 좁혀 보세요.
2026년 1월 I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너무 소중했던 서유럽 여행
시간을 되돌려줘😭😭 더 재밌게 놀게🥺 날씨 요정이 존재했던 서유럽 여행. 🌈 기분 좋게 모든 여행을 마무리하면서 사진들을 보니 마음이 몽클해져요. 🥲 영혼을 담아서 열심히 찍은 사진들, 함께 한 온기를 가진 사진들 앞으로 살아가는데 엄청난 원동력을 얻은거 같아요. 여행 하면서 처음에는 서먹한 사이였지만 힘든 하루를 마치고 같이 맛있는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을 때 그 분위기를 한국 가서도 느껴보고 싶네요. 조원들의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준 쉐프님🥺 너무 잘 먹었오요👍 그리울 음식의 맛😭 마지막이 끝이 아닌 우리에게 연장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커져요. 그림 같은 풍경들, 열심히 찍은 사진들, 힘들지만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 sns팀을 하면서 더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순간을 남기려고 노력한거 같아요.💪 유럽은 "기분파" 날씨라 소나기가 자주 오고 금방 그쳐서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걸어보았는데요. 🌧️ 어렸을 때 우산이 없어 비를 맞고 다니던 그때가 생각나요. 비 냄새 , 약간 민감해진 코 , 빗소리 , 그리고 조금 무거워진 발걸음. 우산 없이 젖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았어요. 😌 유럽의회에 방문해서 의회 소속 선생님을 통해 어떤 일들이 이뤄지는지, 실제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 생생하게 듣고 왔어요. 사실 '글로벌드림'이 아니었다면 평생 겪어보지 못했을 값진 경험이라 더 감동적이었어요. 🙌 회의장에 앉아 있으니 마치 공무원이 된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세계를 대표하는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영광이었어요. 제 시야가 한 뼘 더 넓어진 것 같아 가슴 벅찬 하루였네요.🥺 통역팀이 번역을 매끄럽게 해줘서 듣기가 너무 편했어요👍 3조와 처음 찍어본 사진이네용. 인터라켄 동역에서 패러글라이딩 픽업 차량으로 산으로 가는 모습이에요. 🚘 창문으로 보이는 경치는 말로 다 담을 수 없을정도로 아름다웠어요. 스위스 풍경 너무 좋죠 ! 자연 그대로, 공기도 맑아서 몸이 정화되는 기분이었어요. 스위스 산, 하늘, 호수 사진만 30장을 찍은거 같아요 😲 스위스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되었어요. 🇨🇭 버킷리스트에 구름 먹기를 도전해본 값진 날인데요. 무슨 맛이었냐고요?? 그건 비밀 ! 힌트 : 하늘에 몸을 맡기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거에요 😉 마니또랑 찍은 사진 ! 둘 중 누굴까요 ?? 파리 에펠탑 근처 센강에서 유람선 내부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밖이 추워서 얼른 안으로 들어왔답니다. 🥶 젤라또는 각 나라별로 다 먹어본거 같아요. 🍨 이건 이탈리아에서 먹은 사진이에요. 한국의 젤라또와는 달라서 다른 나라는 어떤 차이가 있나 먹어보게 되더라고요. 두바이 월드(?)라는 메뉴가 있는 젤라또 맛집이 있었는데 카다이프가 씹히면서 맛있었어요 😛 디즈니랜드 일루미네이션을 명당 자리에서 보게 되어 좋았어요. 🏰 시작 2시간 전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영상으로 다 담고 싶다면 사진 정리를 미리 하는걸 추천드릴게요 !! 라이온킹 장면을 못 담은 경험담입니다😭 유~!유~! 이번 여행으로 좋은 사람들, 감정을 알아가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재참가하고 싶어요🥺 여행을 풍부하게 만들어준 단장님 , 기둥이 되어준 스텝님 너무 감사하고 고생 많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봐요 😆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6년 1월 I 다섯 나라에서 시작된 특별한 유럽 여행
살면서 한번은 와보고 싶었던 유럽여행을 글로벌캔버스 덕분에 올 수 있었고 길지도 짧지도 않은 기간동안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어요!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까지 하나하나 다 소중하고 뜻 깊었어요.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할 수 있었고 배울점도 많았던 여행이었어요, 끝난다는게 너무 아쉽지만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기서 만난 사람들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사랑합니다! 영국에서 가장 보고싶었던 빅벤🇬🇧 파리는 에펠탑🇫🇷 +디즈니랜드 스위스는 풍경이 진짜 말이 안나와요🇨🇭 +패러글라이딩 독일🇩🇪 이때부터 지침 이탈리아🇮🇹 거리가 진짜 이쁨 축구는 못참습니다⚽️ 마지막은 버즈로 마무리 할게요 여행 후회없어요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26년 1월 I 첫 유럽 여행에서 얻은 2주간의 힘
20대에 꼭 해보아야 하는 일을 고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고릅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선뜻 나서기 무서운 것도 여행이죠. 첫 유럽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안고 일정을 계획하던 저에게 나타난 것은 어떻게 였습니다. 막연한 꿈만 가지고 계획을 하던 제가 그때 본 것이 바로 글로벌캔버스 글로벌드림 여행입니다. 1/15 ~ 1/31까지 떠나는 글로벌 드림 5기는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5개국을 방문하는 여행입니다. 바쁜 생활과 함께 나의 미래를 고민하며 스트레스를 받던 저에게 2주간의 여유와 휴식을 주며 다시 달릴 수 있는 힘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찍어본 사진들!!
2026년 1월 I 다섯 나라에서 쌓은 청춘과 새로운 경험
글로벌 드림 서유럽 2026년 1월 16~29일(실제 여행 횟수만 포함) 🇬🇧🇫🇷🇨🇭🇩🇪🇮🇹 5개국 일단 사진 감상부터 고고 대학생만이 할수 있는 경험을 찾고자 신청했습니다 오랫동안 해외에 있어본적이 이번이 처음이라 엄청 걱정 되고 기분도 이상했지만 다행히 우리 기수 사람들이 다 재밌고 착했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수 있었어여 특히나 술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매일매일 저와 함께 술자리를 함께해주면서 잼얘도 많이하고 추억도 엄청 쌓을 수 있어서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어요 처음엔 낯설었고 중간쯤은 집에 가고싶었고 끝에가서는 갈 생각에 너무 눈물이 날 것 같네요…… 그리고 글로벌 드림만 가지고 있는 준비팀 중에서도 통역팀으로 활동하여서 유럽의회에서 통역도해볼 수 있는 기회도 얻어서 여행만 하는것이 아닌 경험도 쌓았습니다 여행시 조언을 주고 싶으면 수건은 안챙겨 가도 되고 슬리퍼 챙겨가시고 최대한 환전하지말고 카드 쓰라고 조언해주고싶어요 우리의 청춘 우리의 여행 우리의 순간 이번 기회로 앞으로 더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2026년 1월 I 경계를 넘어 만난 다섯 나라의 유럽 여행
글로벌드림 5기에서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까지 이어진 유럽 5개국 탐방은 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공항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기다리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여행을 마치고 그 소중한 기억들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낯선 환경과 언어 속에서도 팀원들과 함께였기에 든든했고, 매 순간 새로운 세상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에서 시작해 이탈리아에서 마무리된 우리들의 여정을 나라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영국 먼저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향한 곳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이었습니다. TV로만 보던 경기장 내부 시설을 둘러보며 축구 종주국의 위엄을 실감했고, 이어 맛본 영국의 대표 음식 피쉬앤칩스는 현지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영국 박물관과 타워브리지의 클래식한 풍경은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선사했습니다. 활기 넘치는 소호 거리에서 스테이크와 달콤한 스콘을 즐기며 런던의 여유를 만끽하기도 했습니다. 내셔널 갤러리와 빅벤, 런던아이까지 알차게 둘러보았지만, 시간상 시장이 문을 닫아 구경하지 못한 것은 다음을 기약하는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프랑스 배를 타고 도착한 파리는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몽마르트 언덕과 에펠탑의 풍경은 압도적이었고, 샹제리제 거리에서 도전한 달팽이, 토끼, 개구리 요리는 프랑스만의 독특한 음식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디즈니랜드에서는 최대한 많은 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마지막 일루미네이션은 디즈니랜드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마지막 날 팀원들과 협동하며 진행한 요리 대회는 비록 서툴기도 했지만, 다 함께 마음을 맞췄던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스위스 인터라켄에서의 패러글라이딩은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치즈 퐁듀의 엄청난 물가에 놀라기도 했지만, 그 또한 스위스에서만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기념품으로 맥가이버 칼을 고르고, 린덴호프를 거쳐 취리히 연방공대에서 아인슈타인의 사물함을 발견했을 땐 신기했습니다. 저녁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팀원들과 더욱 돈독해지며 여행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독일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는 현지 대학생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가까이서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국적은 다르지만 같은 학생으로서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그들의 일상을 엿보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매우 신선한 자극이 되었습니다. 구경 후 맛본 슈바인학센과 소시지, 그리고 시원한 맥주의 조합은 그야말로 '독일 그 자체'를 맛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넉넉한 양과 특유의 활기찬 식당 분위기 덕분에 독일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탈리아 이탈리아 여정의 마지막 종착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스포르체스코 성과 두오모 광장을 방문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건축물들의 정교한 디테일과 웅장함에 압도되어 한참을 감탄하며 촬영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탈리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본토 피자도 드디어 맛보았는데, 유명 맛집이라 줄을 서서 기다린 보람이 충분했습니다. 압도적인 크기와 풍미 덕분에 다 먹지 못하고 남은 건 포장해왔는데, 그날 저녁 숙소에서 팀원들과 야식으로 다시 즐겼던 그 피자의 맛은 이번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최고의 별미였습니다. 매일 저녁 다같이 모여 술 한잔하며 얘기했던 것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여행 내내 좋은 장소와 음식을 추천해 주시고 안전하게 이끌어 주신 단장님과 스텝님 덕분에 마음 놓고 제대로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은 저에게 더 넓은 세상을 꿈꾸게 한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주신 모든 분들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I 사진 콘테스트 1등의 설카포 유럽기행
안녕하세요! 이번 설카포 X 유럽기행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다고도 볼 수 있는 사진 콘테스트부문 1등을 차지한 김설빈이라고 합니다🤭 그럼 각설하고 2주간의 여행, 살펴볼까요? 한국 인천 , 0일차 # 첫만남 출국 전, 공항에서 저희 조끼리 먼저 만나 첫만남을 가진 후, 헬싱키를 경유하여 마침내 런던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즐거운 오리엔테이션 후, 계획이 없기도 했고, 런던 숙소와 시내가 멀기도 해서 저희는 숙소 근처를 탐방하고 놀았었는데요! 상당히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 영국 런던 , 1일차 한적한 숙소 주변 풍경 숙소 체크인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나섰는데, 저녁운이 안좋아서 강현 스탭과 2조 사람들과 함께 열심히 방황하다가 맥도날드에 들어가 저녁식사를 마쳤습니다. 이때부터 저녁운이 안좋았 영국 런던 , 2일차 본격적인 영국 탐방 자연사 박물관과 타워브릿지를 방문하는 고정일정을 제외하고 주어진 자유시간에 명소들을 야무지게 방문해주었습니다. 운이 좋게 잘맞는 조원들과 다녔는데 파워 P인 제가 파워 J인 친구에게 이끌려 너무 좋았습니다. (호호) 또한 이날은 특별히 12월 31일이었는데요, 해외에서 맞이하는 첫 새해여서 그런지 9시간 더 젊게 사는 기분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조별로 2026년의 카운트 다운을 하는 것이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영국 런던 , 3일차 런던의 1월 1일 어느덧 벌써 런던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되었어요.트라팔가 광장에서 다같이 출발해 런던아이와 빅벤으로 돌아가는 사이에 또한 1월 1일 런던의 풍경을 조원들과 함께 즐겨보았습니다! 소호에 방문하여 유명한 런던 베이글도 맛보고, 1월 1일의 퍼레이드를 훔쳐보기도 하고, 꼭 먹어보고 싶었던 피쉬앤 칩스도 먹어보았습니다. HOBSON'S FISH & CHIPS 에 방문하여 먹었는데, 정말 만족스럽고 유럽 여행에서 먹었던 식사중에서 손에 꼽게 맛있게 먹었어서 강추하는 맛집입니다!! 벨기에 안트베르펜 , 4일차 파이브 가이즈 앞의 다섯 남자들 첫 이삿날입니다! 굉장히 장기이사였지만 단장님이 해주시는 우리만의 라디오를 들으며 페리 승강장에서 여권 검사를 하고 무사히 페리에 탑승했습니다! 무사히 도착을 하고, 드디어 정상화된 마트 가격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선 조원들과 마트에서 산 음식을 나눠 먹으며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숙소는 안트베르펜이지만, 안트베르펜에서 보내는 일정은 없어 아쉬움을 달래고자 조원들과 밖으로 나섰습니다. 유명한 벨기에 와플도 먹어보고, 성모마리아 대성당 앞에서 사진을 찍고 놀았습니다. 호탕한 외국인 분들께 사진을 부탁드렸었는데, 함께 셀카도 찍어볼 수 있었습니다. 네덜란드 로테르담 , 5일차 건축의 도시, 네덜란드에서 델프트 공대의 도서관에 방문하였습니다. 외부에서도 2층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이날 날씨의 요정이 빗겨가서 그런지 우박이 떨어지는 네덜란드의 날씨에 썰매를 타는 시민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강에서 노천탕을 즐기는 시민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큐브하우스, 펜슬하우스을 보고, 170여개의 장터와 아파트 형식으로 되어있기까지한, 36000평의 벽화가 내부 인테리어로 되어있는 마켓홀에서 식사를 마쳤습니다. 이후에는 보이만스 판 뵈닝언 수장고에서 심오한 현대미술을 엿보고 왔습니다. 숙소로 돌아와서는 조원들과 함께 과자파티를 했어요! 😊 독일 하이델베르크 , 6일차 두번째 이삿날! 안트베르펜을 떠나기전, 간단히 장을 보았습니다. 첫 이사와는 다르게 코우치로만 이사를 하여 생각보다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었겠지만, 다행히도 재미있는 사연들의 우리만의 라디오를 들으며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로 도착하여 마트에서 사온 레토르트 식품을 조원들과 함께 먹었습니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 7일차 본격적인 독일탐방일이었는데요, 단장님께서 주신 표를 타고 하이델벨르크성에 가보았습니다. 22만 리터를 수용가능한 초거대 와인통과 약국 박물관도 구경하며 성령교회 내부를 둘러보았습니다. 단장님표 맛짐에서 독일 맥주와 슈바인스학센을 맛보았습니다. 많이 먹어서인지, 아주 좁고 가파른 철학자의 길을 잘 올라갈 수 있었는데요, 그 후에는 DM에 가서 싸게 좋은 독일 물품들을 많이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 뮐루즈 , 8일차 3번째 이삿날! 프랑스 뮐루즈 숙소에 무사히 도착하여 기다리고기다리던 요리대회! 를 진행하였는데요, 조원들과 열심히 합을 맞춰 까르보나라와 매쉬드포테이토, 닭볶음탕을 만들었습니다! 남은 음식은 제작진이 처리하였습니다. 스위스 인터라켄 , 9일차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었던 스위스의 인터라켄인데요, 저희는 융프라우로 가는 기차는 탑승하지 않고, 그린델발트에서 눈썰매 패스를 끊어 올라갔습니다. 다시 썰매를 반납하기 위해 융프라우 부근의 곤돌라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스위스 취리히 , 10일차 취리히 공대에 도착했습니다! 무려 아인슈타인이 다니던 대학교인데요, 화학과인 저로서는 정말 흥미로운 곳이었습니다. 이후로는 성피터 교회에도 가보고 다양한 취리히의 길거리 풍경을 즐겼습니다. 저녁에는 마니또의 깜짝 선물과 함께 장기자랑을 즐겼습니다! (단장님의 멋진 춤과 스태프님의 노래 잘들었습니다 😘) 스위스 제네바 , 11일차 또 다시 온 이삿날! 네번째 이사라서 그런지 벌써 익숙해진 것만 같은데요, 공대인들의 꿈의 직장이라고도 불리는 CERN에 도착하였습니다! 다양한 과학적인 원리들을 간단히 설명해둔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돌아와서는 이븐하게 익은 고기한점과 조원들과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스위스 제네바 , 12일차 여행이 벌써 끝나가네요 ㅠㅠ 어느덧 마지막 이삿날까지 훌쩍 다가왔습니다. 제네바 시내를 보고선 파리 숙소로 이사를 했는데요. 아버지에게 선물로 드릴 스위스의 맥가이버칼을 제네바에서 사고, 제네바 대학교를 구경하며 시내를 둘러보았습니다. 돌아와서는 룸메이트와 라면스프 뿌린 삼겹살을 구워 먹고는 프랑스의 푸딩을 맛보았는데,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프랑스 파리 , 13일차 어느덧 마지막 도시인 파리에서의 첫날이네요! 샹제리제 거리에서 맛있는 마카롱도 음미하고 에펠탑 내부를 둘러보고, 로댕 미술관, 앵발리드를 방문하였습니다! 애매하게 먼 거리에 있어 발바쁘게 뛰어다녔던 기억이 있는데요, 추운날에 뛰어서 오히려 덜 추웠던 기억이 있네요 프랑스 파리 , 14일차 마지막이라니 마지막이라니 ㅠㅠㅠ 생미셸 광장에서 대망의 마니또 공개!! 식을 진행하였는데요, 저는 딱! 걸려버렸지 뭐에요 ㅠㅠ 하지만 너무나도 재미있는 마니또 시간이었습니다! 이후로는 노트르담 성당에 갔다가, 400년 전통의 레스토랑에서 달팽이요리 에스카르고를 먹고선, 2주간의 여행 중 첫! 대중교통을 타보았습니다. 수많은 계단을 넘어 몽마르뜨 언덕의 사크레쾨르 대성당에 가보았습니다. 제가 이때 프랑스 경찰의 백미러를 부쉈다는 것은 비밀.. 이후로 파업하여 내부를 보지 못한 ㅜㅜ 루브르 박물관과 팡테옹을 둘러보았습니다! 파리에는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았는데, 다 가보지 못한 점이 참 아쉬워요. 다음에는 꼭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다 둘러보고 싶네요! 마무리를 하며 ... 무계획으로 두둥 도착해버린 유럽에서 2주간 처음보는 사람들과 함께 다니게 되었는데, 친절한 스태프님의 지도 링크들과 단장님의 소개 덕에 무사히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었네요! 생각보다 사고 싶은 것은 많았지만 환율 이슈로 살 수 없는 것들이 많아 다음에는 돈을 두둑히 챙겨오고 싶었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남는 것은 오로지 사진뿐!! 꼭 여행시엔 사진 많이 찍으시길 바라며 저의 긴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I 설카포와 함께 만난 유럽의 풍경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유튜브로 볼 때보다 훨씬 웅장한 느낌이었습니다 제네바에 있는 파텍 필립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양한 시계들과 시계의 역사를 소개해준 박물관이고 한 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cern에 있던 테서랙트인데요. cern은 뭔가 엄청 똑똑한 집단 이미지가 있어서 들어가서 저도 똑똑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있었다던 취리히 공대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썼던 사물함 같은 것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볼 수 있고요, 건물들이 전체적으로 예쁩니다. 인터라켄에서 얼어있는 호수 사진입니다. 완전히 얼어있으면 호수에서 뛰어보려 했지만 애매하게 얼어 있어서 그러진 못했습니다. 인터라켄에 있는 산 사진입니다. 크기가 매우 커서 자동차와 집들이 개미 같이 보여 굉장히 기분 좋은 곳입니다. 한국에선 2000원도 안 넘어가는 컵라면이 스위스에선 5000원을 넘는다는 게 꽤 재밌어서 찍어봤습니다. 로테르담에 있는 큐브하우스입니다. 안에 들어갈 수도 있고 근처에서 파는 기념품들이 개인적으로 꽤 퀄리티랑 가성비가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영국의 빅벤입니다. 옆에서 정말 수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려고 모여 있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근데 실물로 보니 크기도 크고 예쁘기도 해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글로벌캔버스 여행은 혼자서 여러가지 정보를 찾기 귀찮고 여행에서 도난이나 언어 등이 걱정되는 분들이 가기에 엄청 좋은 여행이라 생각됩니다. 낯선 곳에서 자신만 있는 게 아닌 게 굉장히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고 또한 같이 가는 여행자분들과 단장님, 스태프분들도 다 좋은 사람들이라 가서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2026년 1월 I [대학연합X설카포 후기] 🇫🇷 Paris 🥖
안녕하세요, 2025 겨울 대학연합X설카포 유럽여행 참가자입니다! 본격적으로 후기를 작성하려고 사진을 다 골라서 업로드했는데.. 앞쪽 사진이 다 날아가서 파리 기록만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어느덧 마지막 숙소 체크인이네요! 여기는 이번에 묵은 숙소들 중 유일한 2인실이었습니다 ㅎㅎ 게다가 취사도 가능해서 요리해먹기 가장 편했던 것 같네요! 도착하자마자 마트 문 닫기 전에 장보러 갔습니다 🥩 삼겹살에 김치가 간절했던 둘은 김치를 구하지 못했지만 라면스프에 고기 구워서 순삭해버렸슨 그리고 그날 밤 디저트 공유식이 있었습니다. 파리에서의 걸스나잇!! 다음날 아침입니다! 아침에 해가 뜬지 얼마 안 돼서 아름다운 일출 장면을 볼 수 있었어요 ㅎㅎ 마트에 물 사러 갈랬는데 마트가 안 열어서 그냥 아침 산책한 사람 됨 😎 코우치를 타고 파리 시내에 도착했습니다~ 웅장합니다. 샹젤리제 거리에 와서 빵집들을 수색했습니다 👀 이 빵집은 이상하게 정통 바게트가 안 보였어요! 아쉽게도 탈락 ㅠㅠ 가게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야무진 곳을 발견해서 이곳으로 정했습니다! 뇸뇸 점심을 먹고 구경을 계속 했는데요, 여기서 선물을 살까 하다가 가격이 그리 착하지 않아서 구경만 했어요 지나가다 우연히 딥티크 향수를 발견.. 시향하다가 너무 꽃히는 향수를 만났어요! 마음에 드는 애 이름만 기억하고 나옴🥲 가격이슈;; 파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마카롱도 '구경'했습니다. 파리 거지 체험... ㅎㅡ흐흐 파리 거지들은 바게트를 먹나요? 일단 저희는 그러기로 했습니다. 바게트를 빌미로 사진을 주구장창 찍었어요! 바게트가 제일 싼 도시 ㄷㄷ 그런데 바게트 맛이 다 다른. 😮 지나가다가 예쁜 엽서를 사주었어요. 단돈 1유로!! 드디어 도착했네요 에펠탑 🇫🇷 앞에서 무슨 공사를 하는 중이었지만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바람만 덜 불었으면 완벽했는디! 에펠탑 주변에 있는 레전드 빵집도 찾았구요 못참고 크루아상 사버렸습니다아 따끈따끈하고 바삭+보들+촉촉이 합쳐진 맛 🫠 근데 한국 크루아상 맛이 기억이 안 나서 비교를 할 수 없었어요! 에펠탑 야경이 멋지네요! 상당히 가까이 있는 에펠탑!! 바람과 싸우며 에펠탑이 보이지 않게 에펠탑과 사진을 찍었어요 @ㅡ@ 숙소 오자마자 삼겹살을 구웠어요! 저 노란 풀떼기는 알배추인줄 알고 샀는데 정말 지독하게 썼던 이상한 서양 배추였습니다. 야채를 좋아하는 저와 설빈언니도 저리가라할정도였어요.. 그래도 다 먹음 ㅋㅋㅋㅋㅋㅋ 계란도 사서 코인육수를 넣은 계란찜을 했어요! 따로 간 안 해도 코인육수 하나면 완벽합니뎌 👍🏼 유럽 방토 베리 딜리셔스네요 게다가 가격도 합리적임 (0.99유로) 왕추천!! 계란찜이 왜 또 나왔지..? 또 해먹었나봅니다! 마니또님이 미술관에서 엽서랑 책갈피를 사주셨네요!🤩 룸메 언니가 배달해줬어요! 두 분께 아자스!! 마니또인 척 하셨던 분(?)께서 선물해주신 초콜릿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merci!! 다음날은 여기서 스타트! 오늘은 혼자 파리를 다녀볼 겁니다! 절대 소매치기를 당하지 않겠어. 단점: 사진찍기가 곤란함 프렌치 레스토랑을 반드시 가야만 했던 저는 조원들과 상봉해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에피타이저랑 본식, 후식까지 풍족하게 나왔어요! 점심을 다 먹고 다시 혼자 떠났습니당 지나가다가 소비본능을 일으키는 책을 발견했지만 사진만 찍고 바로 지나가줍니다 여기저기 많이 둘러봤는데 날씨 흐림+ 셀카 많음 이슈로 사진을 좀 생략했어요 😌 걷고 걷다가 보주광장에 앉아서 여유를 즐겨주었습니다. 뭘 찍고 싶었던 걸까요..?? 냅다 비니 자랑을 하네요! 그리고 다시 걷기 시작합니다! 목적지는 목적지는.. 굉장히 많았지만 그 사진들 또한 스킵하고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이라는 백화점에 왔습니다! 이곳의 뚜껑을 관람하러. 상당히 화려하고 예쁘지만 사진을 찍으려면 줄을 서야하네요! 그래서 내부를 빠르게 찍고 딥티크 매장 위치를 확인하고 1층으로 튀튀 그리고 한참을 걸어서 루브르 박물관에 도착했어요! 사실 해가 지는 것을 노렸던 것입니다. 아끼고 아끼다 5시가 넘어 루브르에 왔어요 ✨✨ 그리고 집결지로 가면서 파리바게트를 자만추했습니다! 빠르게 찍고 집결지로 가주었습니다!@ 다음날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ㅠㅠ 설빈언니가 자꾸 사진을 찍어주네요!! 😍 기내식이 만족스러웠어요! 싹싹 긁어먹음 비행기에서 아침밥도 해결해버렸어요! 이제 진짜 인천이야.. 다들 잘 가시게🥹 파리 여행만 조촐하게 써보았는데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기억 많이 만드셨길 바라며 또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여행 내내 저희에게 에너지를 쏟으신 단장님과 바삐 업무를 해결하며 저희와 놀아주신 강현 스탭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참가자분들과 2026년 시작을 함께 해서 영광이었고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026년 1월 I 설카포X대학연합 짧은 후기
길 가다가 직접 찍은 에펠탑 2025/12/30~2026/01/13 기간동안 진행되었던 설카포X대학연합 유럽인문기행에 다녀왔는데요, 매우 재밌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유 여행의 자유로움과 패키지 여행의 편의성이 적절이 조합된 형태의 여행이었습니다. 덕분에 각 지역에서 둘러보고 싶은 장소를 마음껏 보면서도 이동, 숙박 등을 신경 쓸 일이 줄어들어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럽 자유 여행은 하고 싶은데 신경쓸 게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 난다던가 혼자 여행다니는 게 싫으신 분들이라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2026년 1월 I 너가 이미 유럽여행 신청했잖아? 그럼 여행후기 이런 거 안썼어•••🤍
안녕하세요~~ 유럽프로젝트 7기로 서유럽(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을 여행하고 바로 이틀 전에 한국에 도착했습니당! ! 아주 따끈따끈한 후기란 말이죠😚 아직도 글로벌캔버스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 …을 위해서~ 제가 여행 동안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거.짓.없.이^^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가보쟈고요 ••! 1} 영국💂🏻♀️🇬🇧 저 기내식 오믈렛 굿 경유 포함 약 17시간의 비행 후, 영국에 도착합니당 (장시간 비행? 그까이꺼 유럽이 기다린다는데 아무것도 아님!!!) 단쟝님이 제가 만난 좋은 사람..🫰🏻 영국에 도착해서 7기 사람들, 단장님, 스탭님과의 만남(OT)을 갖고 바로 자유시간하러 떠납니다 야호~ 저는 친구와 동반참가를 해서 첫날 영국 ‘노팅힐’을 같이 여행했어요 𖡼.𖤣𖥧𖡼.⭒𓂃𖤣˚ 이층 버스도 꼭 타보세요(이층 올라가서 통창에 앉으시길) 노팅힐은 영화 ‘노팅힐’ 속 서점 촬영지도 유명하지만 그냥 거리가 파스텔 그 잡채•• 너무너무 옙흐고 낭만 째집니덩ㅎㅎ 아아, 피쉬앤췹스? 무족권!! 드십시오 생선 살이 야들~야들하게 발리고 정말쩡말 맛있어요 그저 사랑🫰🏻 (또 먹고 싶다ㅠㅠ) 그리고 공원도 가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그냥 돌아다니는 거위와 한 컷 남길 수 있거든요 ^*^ (그래도 역시 오전에 가야 진정한 영국 현지인이 된듯 하답니다~)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영국 박물관은 필수 코스! 미라랑 모아이도 봤답니다🗿 그 웅장함이 말안돼,, … 사실 할 말이 너무 많지만 다른 나라도 써야해서 빠르게 기념품 추천과 영국 가야할 곳 요약해볼게요!! 1. 패딩턴 곰인형은 너무 귀여운데 그만큼 비싸요ㅠㅠ 하지만!! 귀여움에 못이겨 한마리 입양 추천 드려요~~ 2. 유럽 어딜가나 ‘Lindt(린트)’ 초콜릿이 자주 보이는데 그중에 저는 저 동그란 ‘Lindor’초콜릿 강추해요🤟🏻 진짜 맛도 다양하고 입에서 사르륵 녹는게•••꼭 드셔보시길!! 3. 영국 대형마트인 Tesco에서 잘 찾아보시면 오렌지를 기계가 착즙해 바로 병에 담을 수 있어요 후후 (한 입 마시면 극락을 간다죠~🪽) 4. 영!국!스!콘! 저희는 미리 찾아가지 않아 한시간을 헤매서 먹었어요ㅠㅜ 그럼에도 황홀한 맛이🥹 정말 꼭 드셔보세요!!!!!!!! 그밖에도 버킹엄궁전, 타워브릿지, 세인트폴대성당, 내셔널갤러리, 빅벤, 런던아이, 피카딜리서커스, 소호 등등 볼거리, 먹거리 가득한 영국이랍니다 낭만과 친절의 도시였던 영국 빠이~👋🏻 2}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다음날~ 역시 볼거리 가득한 파리라 아침 일찍 출발했어요 (개별 출발이 가능하단 건 안비밀,,) 개선문과 파리의 심장, 헐트🫶🏻 에펠탑을 보러 갑니다 에펠탑은 보면 헉! 하더라고요 넘 옙쁨!! 루브르 박물관 꿀팁 두 개 나갑니다! 1) 카루젤 쇼핑몰 입구로 들어가면 빠른 입장이 가능하다는 정보가 많은데요, 요즘 루브르 파업이 잦아서 오히려 저는 직원이 많은 피라미드 정문이 훨씬 빨랐어요!! 루브르 심히 멋대로니 잘 알아보고 가시길 2)모나리자! 사진만 봐선 일등석에서 못 볼 것 같죠오•• 하지만 길을 잘 뚫는 한사람 뒤만 따라가세요~ 거의 5분 만에 맨눈으로 모나리자님 영접했답니다✨ 폭설이 드문 파리에서 하루 종~일 눈을 봤습니다..^^ 그래도 낭만 제대로 즐기고 왔어요 (겨울 파리는 핫팩 필수) 세계 3대 진미, 푸아그라!🪿 그 맛이 궁금하죠~? 츄라이 해보시는 거 추천해요 저는 언제 다시 올지 몰라 먹어봤는데 진짜 별미별미👍🏻 맛있었답니당 파리는 가볼 곳이 너ㅜㅜ무 많아요 오르세미술관, 노트르담대성당, 몽마르뜨언덕 등 눈에 생생히 남아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경험이었어요🥹 그러니 꼭! 계획과 동선을 얼추 정해서 여행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시간이 아깝자너ㅎㅎ 그럼 파리도 추천 들어갈게요~ 에스카르고는 경험 삼아 먹어보는 걸 추천하지만 찐은 바로 오.리.콩.피 (왜 이름이 콩핀진 몰라••근데 걍 먹어!!) 부드럽고 쫄깃한 게 먹자마자 하룰라라 감🪽 그리고 프랑스는 “밤잼”이 유명한데 밤잼크레페를 먹어서 쟁일 수 밖에 없엇다,,대존맛🤤 선물용으로도 사가기 너무 좋으니 보면 쓸어 담아!! 마지막으로 마카롱인데요, 뭔가 프랑스 마카롱을 가족들도 맛보게 해주고 싶어서 도박하는 심정으로 틴케이스에 담아 왔는데.. 오늘 열어보니 대부분 무사!!!!하네요 혹시 저처럼 마카롱 맛을 지인에게도 공유하고 싶으신 분ㅎㅎ 조심조심해서 사오셔도 될 것 같아요👍🏻~~ 3} 스위스🫕🇨🇭 스위스는 그냥 둘러봐도 설산이 듬직하게 서있어서 와..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심지어 첫번째 사진은 숙소뷰임ㄷㄷ) 참고로 마그넷이 너무 예쁜 스위스~ 7기 사람들 대부분 스위스 인터라켄에선 1) 융프라우요흐🏔️ 2) 패러글라이딩🪂 둘 중 하나 선택했는데요, (가격이 가격인지라..ㅎㅎ) 제가 갔을 땐 하필ㅠㅠ 눈이 내려서 융프라우 전망은 닫혀있고 패러글라이딩은 취소 돼썹죠•• 하우에버!!! 그럼에도 {스위스}가 기억에 남는 이유는 융프라우를 가는 곤돌라, 산악열차 풍경이 미쳤고 어딜가든 🎶눈 덮인 숲속마을~ 의 주인공이 돼볼 수 있다는 점이죠 ⛄️☃️ 기차 안에서 수다만 떨어도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 . 큼큼 벌써 또 가고 싶어요🥹 루체른 중앙역 안내소에서 책자를 받아 무료 키링과 Lindor 초콜릿을 꼭 받으시라~~👆🏻👆🏻 스위스는 치즈 퐁듀🫕 필수인 거!! 메모메모 쓱쓱 빵과 감자를 찍먹하면 단짠단짠 조화 짱임 퐁듀는 부먹 없습미다 예. 무조건 긴 포크로 풍덩 찍어 먹기 그럼 마지막 여행지인 이탈뤼아로 넘어가봅싀당~!~! 4} 이탈리아🍕🇮🇹 우선 이탈리아는 하늘이 너무 옙흐요… 이건 숙소 도착 날, 일몰 하늘인데 말모말모🤭 보기만 해도 행복하답니다^!!^ 1일 2젤라또는 필수!!라고요🍨 특히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피스타치오맛을 꼭 먹어보세요~ 꾸덕하고 눅진한게 먹자마자 미소가..ㅎ 너도 젤라또 먹으러 왔구마 설마 이탈리와까지 와서 피짜🍕 안먹는 사람 없죠…? ((제발 없다고 말해죠요..plz..) 치즈가 진짜 신선하고 대부분 화덕 피자라 무슨 피자를 먹든 실패할 확률 🙅🏻♀️!!! 넘넘 맛있답니다~! 이탈리아에서도 정말 많은 곳을 여행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가 추천하는 여행지는!! 📍{산 피에트로 성과 나비글리오 지구, 밀라노 대성당}입니당~~~~(사실 다녀온 모든 곳을 추천해…🫰🏻) 이탈리아의 므찐 노을을 봐야겠다! >> 산 피에트로 성, 밀라노 대성당(꼭 리프트타고 테라스까지 가는 입장권을 구매하세요ㅎㅎ) 여유롭고 아기자기한 이탈리아를 느끼고 싶다! >>나비글리오 지구(운하를 가운데 두고 기념품 노상과 맛집, 카페, 바가 즐비한 곳👍🏻) 이로써 여행 후기를 열심히 정리해봤는데요, 원래 저도 유럽여행이 처음이고 여행 시기보다 훨씬 빨리 신청을 받아 걱정이 컸어요..! (그래요, 나 사실 사기 당한 줄 알았어요…) 그렇게 설렘반 걱정반으로 떠난 여행에서 비록 어렵고 부딪혀야 하는 부분도 분명 있었지만, 새롭게 만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는 찐~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너무너무 행복했고 소중했던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처음 만났음에도 저희의 서투른 여행이 인생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알려주시고 도와주신 단장님, 스탭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글로벌캔버스에 다시 찾아뵐게요^*^ (동유럽!!원해요!!!!) 그럼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2026년 1월 I 글로벌드림 5기 여행후기
살면서 한번은 와보고 싶었던 유럽여행을 글로벌캔버스 덕분에 올 수 있었고 길지도 짧지도 않은 기간동안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어요!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까지 하나하나 다 소중하고 뜻 깊었어요.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할 수 있었고 배울점도 많았던 여행이었어요, 끝난다는게 너무 아쉽지만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기서 만난 사람들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사랑합니다! 영국에서 가장 보고싶었던 빅벤🇬🇧 파리는 에펠탑🇫🇷 +디즈니랜드 스위스는 풍경이 진짜 말이 안나와요🇨🇭 +패러글라이딩 독일🇩🇪 이때부터 지침 이탈리아🇮🇹 거리가 진짜 이쁨 축구는 못참습니다⚽️ 마지막은 버즈로 마무리 할게요 여행 후회없어요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25년 8월 I 글로벌드림 4기 동유럽 🍯팁을 가장한 후기 2
글로벌드림 4기 동유럽 후기를 가장한 🍯팁 안녕하세요 작은 기억 하나라도 빼먹을까봐 바로 적는 후기입니다 사실은.. 후기라기보다 앞으로의 글로벌캔버스 참가자들을 위한 소소한 팁들에 가까워요! 💡 1편에서 이어집니다 ☺️ 어쩌다보니 후기로 마무리 ㅎㅎ 💡인종차별 안당하는 법 과연 그런 게 있나요?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 생각에는 피하는 게 상책 같습니다 ㅠㅠ 아니면 꼭 무리로 다니세요 저는 체코에서 2번의 물리적인 인종차별을 당했는데요 상대는 1. 중학생 나이대 정도의 남자 2. 중학생 나이대 정도의 여자 였고 의도적으로 어깨빵을 날린 후 사과를 하지 않고 웃으며 놀리거나 뻔뻔하게 쳐다보는 등의 무례한 행동들을 제게 했습니다. 상처도 받지만 아프기까지 해서 차라리 니하오나,,, 칭챙총 같은 무지에서 비롯된 무례함이 나았겠다 싶을 정도였어요.. 모차르트 박물관에 있던 기념품 샵에서 같은 조 동생이 마니또 선물 고르는 걸 어려워 하기에 예쁜 포장의 초콜릿을 추천해줬다. 내 안목을 상당히 불신하며 계산하더니^^ 좋은 결과를 얻은 듯 했다 ㅎㅎ 촬칵방에서 쌔비지 했습니다 귀엽지 않나요? ㅎㅎ 💡 꼭 이곳에서 사지 않아도 여긴 모차르트의 나라이기 때문에 어떤 기념품 샵을 가도 비슷하거나 똑같은 굿즈가 있다! 📍호엔잘츠부르크성 전망대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정말 (나만) 힘들고, 험난했다…… 뒤쳐지는 바람에 점점 멀어지는 3조 아이들의 뒷모습을 보며……… 그래 차라리 날 버려…………. 싶었던☺️ 💡 다들 저처럼 되지 마시고 여행 전에는 꼭 기초 체력 늘려오세요‼️ ㅈㅉ 안친해 보임 전망대에서 단체사진📸 다행히 내려갈 땐 리프트를 이용해서 편하게 갔다 ㅎㅎ 🇨🇿 📍체스키크룸로프 붉은 지붕의 색이 참 인상적! 얼마전에 진격거를 봐서 그런지 어딜가든 .. 그랬어요 넘흐 귀여워서 조원 다같이 발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구경 했다.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쪼그매 북북 이게 바로 토끼 고기……. 조원들과 외식 때마다 웃견던 순간 : 자꾸 처음 보는 고기를 맛있어 보인다며 도전함 (ex- 토끼 고기, 멧돼지 고기, 토끼 간 등) 그리곤 먹자마자 후회함….. 색다른 도전을 원한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 그치만 정말 맛있는 고기, 부위라면 한국 식당에 왜 없을까요?? 라는 마음으로 나는 늘 안정빵을 고름~ 결과는 다 합격^^ 사장님께 스웨디시 캔디 있나 여쭸더니 체코 젤리 이탈리아 젤리가 최고래요! ㅎㅎ (없다는 뜻) 💡참고로 스위스에서 스웨디시 캔디 찾아다닌 전적이 있음 스웨디시는 스웨덴꺼~~~~~^^ ?? : 같은 스씨라서 있을 줄 이 느좋 카페에서 배부르다는 이유만으로 말렌카(🍯케이크)를 시켜보지 않은 것이 아쉽다….. 기념으로 사온 말렌카를 한국에서 먹어봤는데 너무나 내 스타일이었음…. 공장식 말구 직접 만든 걸 바로 먹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저녁 먹으러 가는 길~~~~ 스탭 혜주언니🎀 : 체코 하늘이 되게 예뻐 듣자마자 바로 찍음! 📍성 키릴 메토디우스 성당 이곳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단장님께 듣고 성당 내부를 둘러보는데 기분이 이상했다….. 일제강점기 때 있었던 제암리 학살 사건도 떠오르고 잠시 인류애를 상실함 인간이 젤 잔인하고 이상하다!!! 시간 나시면 이곳에서 일어난 사건을 자세히 다룬 <새벽의 7인> 영화 보는 거 추천! 📍프라하 체코식 족발이라는 꼴레뇨! 한국의 족발은 겉촉속촉 체코의 족발은 겉바속촉 우리 조에 이 토끼랑 도플갱어가 있답니다 굴뚝빵! 내껀 성질 급해서 받자마자 먹어버렸음 ㅠㅠ 성당에 가는 길… 진짠 줄 알고 놀라서 다같이 포효했다 아쉽게도 방문 시간이 마감되어.. 외관만 구경 그래서 옆에 탑이라도 올라가자! 하는 마음으로 278개의 계단을 올라가는 잘못된 선택을 했다! 다행히 이번엔 뒤쳐진 낙오자가 한명 더 있어서 덜 외로웠다!! 🙂 그리고 올라가는 건 힘들었고 내려갈 땐 손잡이가 없어서 무서웠다 🚰·̫🚰 고소공포증도 없는데 엄청 떨렸음.. 이렇게 생긴 계단이 끝없이 있는데 바닥이 보이는거 같은 착시와 앞서가는 조원들이 다왔다며 3번의 희망고문을 해준 끝에 무사히 도착…… 🌈😄💕 하 그래도 바람 시원해서 좋은 기억이 됐다 출국 때 입을 옷이 없어서 겟한 아이러브프라하 T 흔하지 않은 색상이라서 골랐어요! 단장님이 유럽의 3대 허무 관광지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기념으로 한 장 남겼는데…. 3분 후 정말 꿈같은 일이 벌어짐 난데없이 폭우가 쏟아졌는데욥 하반신 싹 다 적셔짐 저녁에 다른 조원들과 고스트투어에 갈 예정이었으나 me는 그날 준비한 체력을 다 소진해서 포기했다는 후문이 있어요 ~~ ㅎㅎ (어진아 미안하다… 언니 맘 알지?🫶🏻) 운동해야 하는 이유 📍필센 맥주 양조장에서 역사와 만드는 과정 등을 배웠다. 술을 잘 못해서 사진용 맥주가 돼버린 >< 맛있다고 다 마시고 취한 사람들 한 둘이 아니었으니 조심해서 드시길..! 선물용으로 산 맥주잔 🍺 각인도 가능해요! - 유료 입니당 헉 입짧은 3조 보이길래 일단 포즈 취했습니다 눈물의 해단식 시간! 왜 일정 제목이 눈물의 해단식인지 알 수 있었던 안 울고 참았다^___^ 롤링페이퍼로 서로 덕담 나누는거 너무 훈훈하고 좋은거 같다 덕분에 노란구슬 100개 생성 💛💛💛 마지막 체크아웃을 하며… (죽겠단 표정) 아 이번 기내식은 좀 실망인데? 생각하며 먹었는데 모두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ㅌㅌㅌㅌㅌㅋㅋ 이거 다같이 하자며 레전드 루프트한자팀 선동했음 ✌🏻 수미상관을 위한 레전드 루프드한자팀 인증 사진 지난 14박 15일을 회상하며~~ 내겐 도전이었던 이번 여행이 묵혀뒀던 무엇인가를 해소해 주는 큰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모든 날이 완벽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행복했다고는 자신한다! 매일 듣고 싶은 노래도 알게 되었고, 이름도 모르고 지내던 것들을 맛보며 만들어보고 싶다는 다짐도 하고, 나이에 상관없이 배울 점도 발견하고, 오래 보고 싶은 사람들도 만났고! 마음에 쏙 드는 사진과 기념품도 얻고 ~~~ 하지만 이 넓은 세상을 다 향유하기에 2주는 너무 짧아!!!!!!! 만 25세인 관계로 나으 글로벌캔버스 참가자로선 마지막이지만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ㅎㅎ 마칠게요 ~ 번외 ~ 끝으로 내.친.소 하겠습니다 ~~~~ 모두 주목 밀라노 공항에서 헤어지기 전에 율희가 준 엽서…. 저 뒤에 파란 글씨로 감동의 말들이 가득히 적혀 있었다 😭 한글자 한글자 읽을 때마다 눈물 뽑았음 (내 어휘력 무슨일) 이건 같이 있던 열쇠 키링🔑 사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열쇠랑 자물쇠를 모으는게 취미인데,,, 기념품 샵에서 율희가 키링 골라달라기에 저거 택하며 나도 따라살래!! 했더니 절대 안된다고 해서 이 상태로 다른거 골랐거덩요~~ ㅎㅎ 근데 날 주려고 그런거라니 !!!! 이런 사랑스런 여인을 자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김율희만 이 아래 드래그해. ⬇️ ♡사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