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6년 2월 I 런던을 꿈꾸며 떠난 글로벌드림 유럽여행
dahye
2026. 10. 11 · 조회 오늘 0 · 전체 2 · 댓글 0
중학생 때 세웠던 '런던 여행'이라는 버킷리스트. 대학생이 되고 보니 혼자 유럽 여행을 떠나는 건 생각보다 어렵고 위험한 도전이었어요.
그러던 중 학교에서 '글로벌캔버스, 글로벌 드림' 포스터를 발견했고, "아, 이거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글로벌캔버스을 통해서라면 오랫동안 꿈꿔온 여행을 실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날 이후로 1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차근차근 여행 자금을 모았고, 3학년을 마치고 드디어 떠나게 된 유럽 여행은
오래 기다린 만큼 매 순간이 벅차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1일차
공항에서 조원들을 직접 만나니, 드디어 여행을 떠난다는 게 실감이 났어요.
2-3일차
런던여행!
확실히 가장 기대했던 도시인 만큼, 전체 여행지 중에서 런던이 기억에 남습니다.
5-6일차
파리 여행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파리 디즈니랜드였는데, 마지막의 일루미네이션이 기대 이상이었어요.
이후 일정은 큰 계획을 세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취리히 연방 공대와 스트라스부르 유럽 의회 등을 방문하며
기대 이상으로 알차게 보냈습니다.
사진 8장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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