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5년 7월 I 리옹에서 이어진 소금빵의 유럽여행 기록

소금빵

2026. 10. 11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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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금빵입니다. 이 후기는 1편을 읽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바쁘신 분들은 1편에 최종 후기만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cafe.naver.com/gnugoeurope/21642?tc=shared_link [경한19기X설카포14기] 양파 썰다가 눈물흘리며 쓰는 소금빵의 여행후기 1편😭 안녕하세요. 소금빵입니다~~ (제가 원래 말이 좀 많아서 길게 쓸 예정입니다.) <끝까지 안읽는 사람을 위한 최종 후기 먼저> 사람을 좋아하는 소금빵은 이번 여행을 통해서 ... cafe.naver.com 블로그 감성으로 쓰는중이니 양해바랍니다. ------------------- Day8: 리옹 리옹에서의 첫 일정은 푸비에르 노트르담 대성당에 갔다. 성당앞에서 다같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열심히 참가자들을 찍어주고 있는데, 외국인이 갑자기 본인이 다같이 찍어주겠다고 했다. 단장님왈: 혹시 소매치기 당하는건 아니겠지?? 소금빵 폰으로 찍어달라 해야겠다. ???아무것도 모르고 폰을 건넸다. 외국인이 사진을 찍어줬는데 본인 손가락도 함께 출연. 본인 손가락도 나오고 싶어서 찍어주겠다고 한게 분명 성당 전망대에 가서도 개별 사진 찍고~~ 굉장히 신나보임~~ 각자 셀카를 찍는 사람들 ㅎㅎ 코우치 기다리면서 갈로 로마 극장 앞에서도 한장~ 그리고 시작된 리옹 인문학 프로그램~~ (크림빵 누나의 도!전!) 벨꾸르 광장에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동상을 보러갔다. 참고로 난 어린왕자를 안봄 왼쪽사진: 다같이 사진을 찍고 있음 오른쪽 사진을 찍는 것임 아래는 부단장님 설명을 열심히 메모하고 카페일지에 쓴 내용이다. 궁금하면 읽어보삼~ 그리고 인문학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점심!! 케밥을 먹었다. 내가 이때까지 먹어본 케밥 중에 젤 맛있었다. (알제리안 소스 메모메모) 다같이 케밥 한입만~~~ 리옹대성당도 지나가며 보고~~ 누가 버스킹도 하고 있었음 2차로 젤라또 국룰이쥬~? 100가지맛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이다. 참가자들이 하나씩 사서 사진찍고 있는데, 단장님은 직원에게 가장 추천하는 걸 물어봤다. ???: 여러분 여기는 히비스커스와 라즈베리가 가장 추천한대요!!! 결국 단장님만 추천메뉴를 드셨다ㅎㅎ 1일 1젤라또 필수!! 그리고 지나가다가 어린왕자가 되어봄 벽화를 보러 걸어가고 있는데 우리의 뀨영이가 빵집에 들어가서 맛있어보이는 디저트를 사왔다. 자~~이제 출발할까요??? 뀨: 금방먹어요 진짜 금방 먹어서 놀람 뀨 덕분에 앉아서 쉬었다~~ 인문학 프로그램 마지막 코스 La Fresque des Lyonnais 벽화 이 벽화에는 리옹의 역사, 예술, 과학, 문화에 큰 영향을 준 인물들이 그려져 있다고 한다. 걸어가는 척 사진찍기~~ 인문학 프로그램이 끝나고 슬러시가 먹고 싶은 단장님을 위해 운영팀에서 같이 슬러시를 사기 위한 여정을 출발했다. 목표는 슬러시인데, 걸으면서 유혹들이 많아서 모자 구경도 하고 가방 구경도 하고 선글라스 구경도 하고 그냥 구경을 겁나 많이 했다. (약 1시간 30분동안) 그리고 운영팀끼리 맞춘 반다나~~ 맘에 들어서 혼자 셀카 찍음 ㅎㅎ 난 결국 슬러시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우리 조와 자만추해서 우리조랑 다녔다. 우리의 반다나를 보더니 우리조애들도 사고 싶다고 해서 또 구경가서 하나씩 겟했다. ???: 건빵이 반다나 나랑 같은 색이야? 아니요. 조금 달라요.. 그리고 론강에 냅다 앉아서 쉬었다. 다들 각자 할거 하며 냅다 땅에 앉아있음 난 카페일지를 쓰고 있던걸로 추정 심심해서 사진도 찍고~~ 강 보며 멍때리기 젤 행복 심심해서 릴스도 찍었다. 재생 5 00:10 접기/펴기 [경한19기X설카포14기] 양파 썰다가 눈물흘리며 쓰는 소금빵의 여행후기 (1) 리옹을 보여주겠다옹😻 재생 7 00:22 접기/펴기 [경한19기X설카포14기] 양파 썰다가 눈물흘리며 쓰는 소금빵의 여행후기 (2) 야레야레 못말리는 아가씨~~~ 이 날이후로 단장님이 계속 야레야레 못말리는 아가씨 노래를 흥얼거리며 박수를 짝짝 쳤다. 부단장님이 노이로제에 걸리셨을수도... 이 릴스 글로벌캔버스 인스타에 올리니까 저번 대학연합 참가자들이 계속 연락이 왔다. ???: 나나핑 너무 재밌어보여 재생 3 00:16 접기/펴기 [경한19기X설카포14기] 양파 썰다가 눈물흘리며 쓰는 소금빵의 여행후기 (3) 마네가 회장실 갔다가 오는길에 위에서 우리도 모르게 찍은 비하인드 영상 저녁으론 코스요리 세판~~ 맛있게 먹었다~~?? 저녁먹고 숙소 복귀해서 단장님이 주방세제 빌려달라해서 단장님 방으로 갔는데, 밥솥에 고기를 구워먹고 있었다. 근데 한입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같이 먹었다. 밥솥은 뭐든지 가능하다. 떨어진 양상추와 함께 먹으면 더 꿀맛 ㅋㅋㅋ Day9: 제네바 제네바 시내를 1시간?정도 찍먹 했다. 리뷰 3개 평점 5.0 간계밥을 점심으로 먹었다. (어제 밥솥 고기기름으로 구운 계란인데 진짜 맛있었음) 그리고 세른으로 가서 가이드 투어를 들었다. 반수소입자에 대해서 알게 된 날... 생명공학전공자로써 딱히 재미는 없었음 가이드랑 셀카도 찍음 ㅎㅎ 세른 국룰 단체사진도 찍어주고~~ 아이러브세른 앞에서 우리조 본아뻬띠~~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서 진행한 요경대!! (요리경연대회라는 뜻) 우리 조의 요경대 현장 그리고 탄생한 전남친 밤티 일화 저번 대학연합에서 ???가 만든 밤티라미수가 진짜 맛있었다고 했는데, 바로 연락해서 레시피를 얻었다ㅋㅋㅋㅋ 진짜 레전드 스토리다... 참고로 전남친 밤티는 오리지널이 더 맛있었다 ㅎㅎ 하지만 열심히 진짜 밤을 갈아서 만든 디저트 담당들에게 박수를👏 운영팀은 요리경연대회 우승이랑 사진컨테스트 우승 상품을 누가누가 더 잘 찍나 자체 컨테스트를 하고 있었다. 단장님 누가 더 잘찍었어요??? 단장님왈: 내 눈엔 다 똑같아 보이는데 아무거나 올려~ 나 쫌 잘 찍은 듯?ㅎㅎ 요경대 완성품들 1조 카프레제 크림파스타 전남친밤티 2조 카네페 연어스테이크 크림파스타 3조 양파스프 토마토파스타 yop 3조에 디저트는 동우동우가 단장님의 Yop 한입만 달라고 한 다음 가져가서 Yop으로 디저트를 만들었다 ㅋㅋㅋ 왼쪽사진: 라디오 사연 오른쪽사진: 동우동우가 훔쳐가고 남은 yop 요리경연대회 우승은 1조~~ㅎㅎ⭐️ 전남친 밤티 스토리를 따라잡을 수는 없음>.< 맥주 15병 받아서 건빵이가 다 처리~~해서 역대급 가스분출쇼를 했다 우리 조 술자리가 끝나고 3조방 가서 놀았다. 20살 21살은 체력이 대단하다. 술은 뀨바오랑 족장님만 마시고 나머지는 그냥 술없이 이야기하면서 놀았다. Day10: 인터라켄 인터라켄에서의 점심은 단장님 부단장님이랑 먹었다. 리뷰 3개 간계밥 집에서 김볶밥도 출시했다. 참고로 진라면 약매로 말할 것 같으면 한국에서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는데 누가 먹어보고싶다해서 내가 가져온 라면이다. 김볶밥과 함께 진라면 약매 뽀글이를 먹었다. (환경호르몬까지 함께 먹으니 더 맛있음) 그리고 쿱에서 사온 닭다리와 토마토맛토도 먹었다. 토마토맛 토는 단장님 최애 메뉴다. 점심을 다 먹고 3조랑 같이 슈피츠에 갔다. 이때도 참가자들 단체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는데 외국인이 와서 다같이 찍어준다해서 내 폰을 맡겼다. (다행히 소매치기를 당하진 않음) 인터라켄 액티비티로 패러글라이딩 탄다고~? 아니~~ 슈피츠 오면 공짜 액티비티가 있어~~ 재생 2 00:06 접기/펴기 [경한19기X설카포14기] 양파 썰다가 눈물흘리며 쓰는 소금빵의 여행후기 (4) 액티비티1: 하늘을 나는 듯한 시소 재생 2 00:12 접기/펴기 [경한19기X설카포14기] 양파 썰다가 눈물흘리며 쓰는 소금빵의 여행후기 (5) 액티비티2: 외국인 초딩들이랑 풋살하기 오풋완 해서 겁나 신났음 슈피츠성에 올라가서 풍경도 봤다. 날미여서 행복했다. 슈피츠 성에서 진행한 마피아게임 밤이 되었습니다~~ 집결장소로 돌아가는데, 집결시간 한참 남았는데 도파민 중독자들은 달린다. 도파민 도파민~~?! 재생 2 00:27 접기/펴기 [경한19기X설카포14기] 양파 썰다가 눈물흘리며 쓰는 소금빵의 여행후기 (6) 뛰어서 도파민 풀 충전 완료 슈피츠에서 인터라켄 동역 돌아가는 기차도 무임승차를 시전했다. (왜냐면 슈피츠 갈때 표를 샀는데 검사를 안했기 때문) 뮐루즈 숙소로 가는 길에 진행한 코우치 라디오!! 이 라디오로 말할 것 같으면 2/3이 동우동우가 쓴 사연이었다...ㅎㅎ 동우동우 땡큐😉 뮐루즈 숙소 도착해서 저녁을 해먹었다. 있는 재료로 김치볶음밥이랑 라면을 하려고 했는데, 쌀이 생각보다 적게 남아서 부단장님이 쌀을 빌려주셨다 ㅎㅎㅎ 쌀 한뭉텅이 받아와서 밥솥이 꽉참 내가만든 고추참치김치볶음밥은 ㄹㅇ 맛있었다. Day11: 뮐루즈->하이델베르크 하이델베르크로 이사하기 전에 뮐루즈 숙소 앞에 있는 중레에 가서 다같이 점심을 먹었다. 중레를 처음 가보는데 종류도 엄청 많고 맛있었다. ???:이 중레로 말할 거 같으면 유럽 중레중에 탑2에요 하이델베르크 숙소 도착해서 저녁으로 카레를 해먹었다. 내가 카레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레크레이션 준비 이슈로 민식이행님이 만들어주셨다. 카레, 고추장고기볶음 아주 맛있었다. 그리고 진행한 설경 vs MZ유럽의 레크레이션!! 내가 MC를 봤는데, 딸기바나나사과게임은 나도 참여하고 싶었다 ㅎㅎ (레크 끝나고 운영팀끼리 해봤는데 개꿀잼) 레크레크 우승은 설경1조~~ 2등은 설경3조~~ 상품싹쓸이 했구요~~ 갑자기 누가 방에 벌 들어왔다고해서 잡아주러 가다가 엘베에서 채령이를 만났다. 나: ??? 너 어디가?? 채령: 나 392호! 나: ???여기 3층인데? 왜 엘베타?? 채령: 여기 0층이야... 나:????띠용 엘베 버튼 안누르고 3층에 가고 있다고 생각하던 나... Day12: 슈투트가르트 슈투트가르트에서는 첫 일정으로 슈투트가르트 시립도서관에 갔다. 한국인이 만들어서 유명하다고 한다. 도서관 외벽에 한국어로 도서관이라고 적혀있음. 점심은 독일에 왔으니 슈바인학센이랑 슈니첼, 맥주를 먹었다. 라들러는 진짜 맛있다... 그리고 길거리를 걷다가 벤치를 발견해서 냅다 앉아서 쉬었다. 퀸준영은 벤치에서 그림을 그렸고, 난 카페일지를 썼다. 민식이행님이 근처에 디스커싱 푸드매장이 있다해서 구경갔다가 하나 맛봤다. 레전드로 맛없음 그리고 리바이스에서 모자도 겟했다. 이 모자로 말할거 같으면 지나가는 외국인들이 너 모자에 택 붙어있어라고 나한테 말걸어서 난 신나서 이거 패션이야~라고 여러번 말한 모자다. 모자사고 신났음ㅎㅎ 참고로 여기서도 무임승차했다. 우리 조 다같이 무임승차로 바이센호프 주거단지에 갔다. 이 건물이 1927년에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길가다가 발견한 벤치에 앉아서 마네피스~~ 그리고 집결장소 근처로 돌아와서 맥주 한잔 하고 코우치를 탔다.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맥주만 시키기 ㅎㅎ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서 막판 스퍼트로 다들 마니또 선물 전달식을 했다. 단장님 마니또인 건빵이 선물도 후라이팬이랑 함께 배달해줌. 맛좋은 건빵이 단장님이였다니..!! 그리고 저녁으론 크림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 컵라면을 먹었다. 스테이크가 진짜 겁나 맛있었다. 참고로 고기를 많이사서 무한리필 스테이크였다. 그리고 2차로 술 마셔줘야지~~ 칵테일에 진심인 뀨와 치즈에 진심인 퀸준영 이 날은 로비에서 2조 남자친구들이랑 1조랑 다같이 술을 마셨다. 굉장히 재밌었다. 해단식 전에 미리 보는 지호쿤의 위플레시까지... 신나게 마시고 새벽 2시반에 잠에 들었다ㅎㅎ Day13:하이델베르크 하이델베르크 첫 일정은 하이델베르크 성에 올라갔다. 이번엔 무사히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갈 수 있었다. ???: 하이델베르크 성 올라갔을때 처음 보는 유럽풍경에 행복해하던 여러분의 얼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가 생각났다. 1조 공식포즈가 되어버린 마네피스~ 내가 찍어줄게 얍! 이때까진 제 모자에 택이 달려있었거든요?? 그런데 누가 떼버렸어요... 정말 신나하셨음... 전날부터 모자에 택 달려있으니까 외국인이 말걸면서 너 모자에 택있어~~ 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계속 달고 다니고 싶었는데.... 하이델베르크 성 지하창고에서 또 만난 페리케오 아저씨 이날은 단장님의 하이델베르크 인문학 프로그램을 따라갔다. 하이델베르크 대학앞에서 대학이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앞으로 사회구성원으로 나아갈 때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내가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은 투표를 통해 베트남 음식점으로 결정되었다. 카레랑 쌀국수 둘다 먹고 싶은 단장님과 반반 나눠먹음 ㅎ 그리고 학생감옥에 갔다. 당시 대학은 치외법권지역이라 학생들 자체적으로 규칙을 정해서 규칙에 어긋나면 학생감옥에 들어갔다고 한다. 브이~ 이쯤되면 인문학 프로그램 필수코스는 젤라또인 것 같다. 지나가다가 2차로 젤라또를 먹어줬다 ㅎㅎ 티라미수랑 패션푸르츠 먹었는데 맛있었다. 참고로 단장님은 바닐라를 시켰는데 인공적인 맛으로 인해 실패했다. 그리고 원숭이동상에 갔다. 내가 원숭이인지? 사람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도 까치발 들고 찍었는데 아쉽게도 발이 안보이네 그리고 올라간 철학자의 길! 칸트식 다이어트: 1일 8 철학자의 길 걷기 진짜 여름에 철학자의 길 가니까 등산 그 자체 힘들어 죽을뻔 했다. 불과 6개월전에는 뛰어 올라갔는데 내가 늙은걸까...? 모자에 택이 없어서 슬픈 소금빵 인문학투어 끝나고 시작된 운영진 회의 주제: 해단식에서 장기자랑 뭐하지? 사실 기행 전부터 해단식 장기자랑 뭐할지 카톡방에서 토의했다. (참고로 단장님은 장기자랑하려고 기행하는 사람임^_^) 근데 해단식 당일까지 뭐할지 못정함.. 이건 단장님이 P 그자체라서 그렇다..ㅎㅎ (사실 기행 전부터 그날이 오면 춤을 연습했는데, 첫날 오티에서 응애 반응이 안좋아서 바로 패스) 급작스럽게 단장님이 박정민 고민중독 영상 봤냐고 해서 단장님이 박정민이 되고 나랑 부단장님은 옆에서 춤춰주는 이영지가 되기러했다. 재생 5 00:17 접기/펴기 [경한19기X설카포14기] 양파 썰다가 눈물흘리며 쓰는 소금빵의 여행후기 파가에서 고민중독 춤 연습중 다같이 춤연습 하는데 직원이 너네 틱톡커니? 라고 물어봤다 ㅋㅋㅋㅋ 단장님이 저 직원한테 감자튀김 시키면 우리 틱톡커인줄 알고 감자튀김 많이 줄 것 같다고 했다. 파이브가이즈 어글리코리안이 되었다. 저기 계단 밑인데 에코가 빵빵했음 그리고 눈물의 해단식을 했다. 마니또 정체를 첫번째 순서로 했는데, 충격과 공포의 연속이었다. (짭팥빵 is me) 아쉬움이 가득한 여행이어서 그런지 참가자들 한명한명 소감을 말하는데 꽤 슬펐다. 열심히 롤링페이퍼도 썼다. 마지막인게 아쉬워서 새벽 4시까지 이야기하고 술마시며 놀았다. 참고로 난 중간에 얘기하다가 잠듦 갑자기 깨서 나 방금 꿈꿨어. 하고 다시 잠듦...ㅋㅋ (무슨꿈이었는지 나도 궁금하다) Day14: 프랑크푸르트 아쉬움을 가득한 채 마지막일정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1조랑 같이 쇼핑도 하고 케밥도 먹고 카페에 앉아서 수다떨었다. (사진갯수 제한 이슈로 사진은 첨부하지 않겠음) 그리고 눈물의 여왕 촬영지인 집합장소에 모였다. 정말 눈물남 풍건이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 재생 3 00:07 접기/펴기 [경한19기X설카포14기] 양파 썰다가 눈물흘리며 쓰는 소금빵의 여행후기 (7) 다같이 풍건을 찍고 있는것도 너무 웃기다 ㅎㅎ 마지막 단체사진 ㅠㅠ 그리고 막날이 민식이행님 생일이라서 운영진이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 뒤에서 초에 불 붙이는데 바람때문에 불이 안붙어서 초 4개중에 1개만 겨우 붙여서 등장했다. 100% 재생 2 00:15 [경한19기X설카포14기] 양파 썰다가 눈물흘리며 쓰는 소금빵의 여행후기 (8) 사진찍을때 뒤에 서있었는데 작아서 안보임 ㅎㅎ 그리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기사님이랑도 인사하고 진짜 바이바이~~ 참가자들 보내고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으로 가는 길이 험난하고 너무 웃긴 썰이 많지만 후기에선 공개하지 않도록 하겠음. (궁금하면 갠톡바람) ----------------- 지금까지 소금빵의 여행후기 봐주신 열혈구독자들께 감사드리고~~한국에서 만나요 ㅎㅎ 제가 너무 열심히 써서 후기 쓰기 부담되신다고요? 이렇게 길게 안써도 돼요! (부담노노~~ 후기쓰면 댓글달러 출동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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