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5년 1월 I 14박 15일, 런던에서 파리까지 이어진 여행의 기록

yunawan

2026. 10. 11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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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진짜 오래 탔는데,, 엉덩이가 좀 아렸는데요 ,, 그래도 풍경이 정말 이뻤습니다 사진 완전 많이 찍었던 기억이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나서 출발할때 손 흔들어주시는게 귀여워서 같이 찍었습니다 무튼 처음에 웰컴 과자 같이 주시는것도 정말 맛있어요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콜라 등등 선택할수 있었어요 처음 1번이라고 적혀있는건 스테이크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진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서 무튼 맛있었던걸로 기억해요 음식은 2번줘요 비행이 13시간이었나 16시간이었나 ,, 그리고 두번째로 주신 비빔밥이 진짜 맛있었어요 화이트 와인이랑 같이 먹었는데 진심 그냥 다 먹었었구요 그리고 차랑 커피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시는데 전 커피보단 차가 좋아서 차만 계속 먹었던걸로 기억해요 ( 그리고 가는데 하루를 다써요 ,,) 드디어 오랜 비행 끝으로 런던 첫날이 밝았는데요 ..! 처음에 유빈언니랑 여행 내내 같이 다니기로 했는데 ! 그때 룸메였던 예나랑도 같이 3명이서 놀았어요 예나랑 버스도 같은 버스여서 같이 앉아서 가방에 주렁주렁 달린 서로의 인형을 찍었고 3명이서 그냥 길거리에서 사진 찍어 보고싶어서 저러고 찍었습니다 유빈이언니가 찾았나 예나가 찾았나.. 무튼 여기 스테이크 집이었는데 또 장거리 비행탔는데 스테이크를 빼먹을수가 있나요 ...? 근데 문제는 이게 익은 스테이크 위에 소금을 뿌려주시는데 한국인 입맛에는 좀 짤수도 있어요 근데 고기가 진짜 맛있었어요 저 중간에 있는 매쉬포테이토인가 저게 진짜 안 먹으면 후회할맛이었어요 좀 짠맛을 중화시켜주는 먼말알? 제가 감자를 진짜 좋아하는데 전 저 식사에 진짜 만족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계산하고 나면 칼 같이 생긴 거 주는데 그걸로 아이스크림 교환해먹을수있어요 근데 아이스크림 맛이 죽여줘요 전 아무래도 유럽이랑 잘 맞는거 같아요 가게 이름은 - Flat Iron 인데 구글로 예약하고 가세요 저희는 갔을때 40분 기다리고 들어갔어요 이 사진 보면 벌써부터 느좋이죠 TMI를 말하자면 제가 맥도날드를 진짜 좋아하는데 유럽 맥도날드 신기해서 사진찍어놨고 저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입니다 그냥 걸어서 돌아다니는 자체만으로도 너무 이뻐서 좋았어요 사람 구경하는 것도 좋아하는 저한테는 그냥 마냥 여기가 제 무대였어요 유럽감성으로 사진도 찍어주고 재희언니랑도 같이 인형사진 찍었어요 그리고 여기 영국 박물관 왔는데 천장이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고 진짜 넓었어요 비둘기 색깔이 신기해서 이건 그냥 찍어놨었고 박물관에 나오면 이렇습니다 ! 윙스탑이 유럽 가기전에 계속 뜨길래 마침 지나가는길에 먹었는데 저 맛 기억도 안나는데 엄청 시고 짜고 막 그랬어요 렌치 소스에 찍어먹으니까 좀 나은 ,, 하 먼가 실패한 느낌이었는데 다음에 또 유럽가면 다시 다른 맛으로 재도전을,, 해봐야겠어요 거짓말 안치고 진짜 밤에 조명 켜질때 부터가 진짜 이뻤어요.,, 빅벤이랑 런던아이 야경 보고 호텔 갔습니다 2일차 끝.. 아침에 내셔널갤러리에 가서 미술 작품도 봤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뒤에 일정 말고 저희끼리해서 해리포터로 갔습니다 제가 해리포터는 안 봣지만 ,, 여기 오면 무조건 가야한다고 하길래 서약서 적고 다녀왔습니다.. 지하철 타고 가야해서 지하철 타고 해리포터 전용 차 30분 기다리니 오더라구요,, 이거 타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팔찌랑 티켓을 받아야 탈수 있습니다 2층 버스인데 2층이 너무 궁금해서 앉았고 해리포터 스튜디오 까지 두시간이 걸리는데 이어폰을 주는데 그 동안 해리포터를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전 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기절 유빈언니 어깨에 기대서,, 잤습니다 버스에서 바로 내리면 저렇게 해리포터가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들어가면 바로 이렇게 식사 했던 자리가 나옵니다 티켓과 같은 장소를 찾아서 사진을 찍어뒀고 아저씨와 한컷,, 안개를 지나쳐 어둠의 숲을 지나,, 드디어 매인인 943에 도착했습니다 유빈언니랑 지윤이랑 3명이서 다녔는데 그 유명한 버터맥주도 먹고 저 세트로 3명 똑같은거 먹었어요 전 근데 ,, 한국에서는 핫도그를 잘 안 찾게 되는데 외국에만 오면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사진 엄청 열심히 찍고 기념품도 사고 타워브릿지에서 사진도 찍고 이렇게 하루가 끝났습니다.. 해리포터에서 생각보다 다 보는데 시간이 걸렸어요 다음날에는 배를 타고 이동을 했었어야해서 배를 탔는데요 여기에서 점심을 먹었어야 했어서 이것저것 사먹었는데 또띠아도 맛있었고 ,, 피쉬앤칩스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 따뜻하고 바삭하고,, 그리고 배에서 내리고 숙소 가는길에 잠깐 들렸는데 저 초코우유 사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유럽에 오면 환타는 무조건 드셔봐야하는거 아시죠 ? 한국이랑 과일 함량이 달라서 맛이 다르답니다 몽마르트언덕인데 처음 사진은 그냥 비둘기가 있어서 비둘기 시점으로 찍어봤구요 몽마르트언덕 내려오면 어떤 아저씨가 칼이랑 왕관주셔서 아저씨한테서 칼을 강제로 들고온,, 그런 컨셉 사진이고요 근데 사진 찍고 팁 드려야해요 정말 계단 오르고 위에서 보는건 또 느낌이 다른 이쁨이었어요 사랑해절벽도 갔다가 한국어 발견해서 같이 사진찍고 배고파서 밥 먹으러 왔어요 저희는 코스로 선택했는데 코스에 또 여러가지 메뉴가 있어서 선택을 할수가 있는데 전 식전 빵 위에 살짝 올려서 먹었는데 알싸한맛도 나고 신기했는데 맛있었던 ,, 다른 메뉴는 밤 스프 였어요 재희언니,유빈언니,예나,저 이렇게 4명이서 ㅋㅋ 저러고 놀고 스테이크 메인 메뉴도 나와서 먹었는데 와 진짜 스테이크,, 너무 맛있어서 진짜 그릇 다 비웠었어요,,, 저는 마지막 디저트는 케이크 선택했어요 진짜 맛있었어요 .. 그리고 밑에 타르트 처럼 딱딱해서 제가 딱 좋아하는 식감이었어요 ! 그리고 지하에 내려가니까 게임기랑 거울 있길래 사진 찍었어요 그리고 저때 젼언니 스위스젤리인가 ? 엄청 유명했었는데 지나가다가 발견해서 바로 구매 갈겼어요 예나는 그때 3키로인가 사서 식겁.. 그리고 저날 저녁에 방에 짐 내려놓고 호텔 1층에 BAR가 있어서 거기서 술이랑 피자 간단하게 시켜서 먹었어요 디즈니랜드에 갔었었는데 2파크도 쓰고 싶으면 그때 추가요금 내면된다해서 여행가기전에 지불했었구요 만약에 그때 지불안하면 따로 2파크랑 티켓 사야해요 엄청 비싸요 2파크는 라따뚜이 테마 밖에 없어요 근데 저는 돈 내고 가기 잘한거 같아요 너무 귀여웠어요 제가 레미가 되는 놀이기구도 탔는데 그게 진짜 재밌었어요 저는 추천,, 그리고 핫도그 또 사먹고 진짜 유럽에서는 핫도그 많이먹었어요 제 입맛이랑 잘 맞았구 그리고 저 사탕도 샀는데 언니가 뜯어주다가 뽀가서 웃겨서 사진 찍어놓음요 진짜 이거 퍼레이드 8시인줄 알았는데 9시부터여서 그냥 한시간 더 대기한 사람이 됐습니다 ... ㅋ 무튼 근데 저희가 진짜 빨리 대기한 만큼 앞에서 봤어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진짜 이뻤어요 그리고 저희 사진 단체로 찍은거 뒤에 다 사람으로 가득차있어서 못 나가서 그냥 조금 더 저기서 서있다가 나갔습니다 진짜 너무 너무 이뻤어요 ... 문제는 나가는 길도 모르고 길도 잃어버리고 해서 여기에 갇힌모습을 찍어보았어요 ,, 출구도 너무 여러 개고 진짜 엉망진창이었어요 에펠탑 저녁에 봤습니다 배도 타고 ,, 무튼 엄청 좋았어요 야경이 너무 이쁘고 계속 우와 ,, 이랬어요 무튼 가기 전에 레고샵도 갔었는데 이것 저것 사고 마그넷도 샀습니다 사진 100장이 최대라 저는 여기까지 하고 물러가겠습니다 .. 여러분들도 꼭 신청하셔서 좋은 경험 많이 하시고 가세요 !! 저는 다음에 또 꼭 올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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