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4년 7월 I 취리히와 치즈퐁뒤로 보낸 프랑스의 마지막 밤
서상
2026. 10. 9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안녕하세요 !!
오늘은 취히리로 떠나는 날 ~
눈 떠도 또 다시 스위스라니 풍경 생각만 해도
웃음이 막 나와요 ☺️☺️
하지만 내일은 이동하는 날 ..
프랑스 뮐루즈의 호텔도 마지막이기 때문에
저희가 마지막 밤을 어떤 식으로 즐기는
꼭 끝까지 봐주세요 !!!
((힌트:🎉🎉))
원래 이 퐁듀집에 방문하려고 했지만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급 변경!
⤵️⤵️
이렇게 우리의 스위스와 프랑스가
모두 동시에 끝이 났습니다..
정말 이제 남은건 이탈리아 밖에 없다는 ㅠㅠ
제 최애 나라로 가기에 너무 설레고 기대되지만
정 들었던 뮐루즈 숙소도, 계속 이어오던 프랑스도, 이제 직접 해먹는 요리도, 그냥 유럽 자체와의 이별과 가까워진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더라구요 🥹🥹
그래도!!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이탈리아를 즐겨야겠죠?
내일은 이탈리아로 대이동하는 날 !
이젠 이탈리아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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