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4년 1월 I 여행은 끝나지 않는다, 사진으로 남긴 유럽
김민호
2026. 10. 8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If europe me. I love You.
2024/01/18~2024/02/03~여행은 끝나지 않는다.
유럽을 가보고 싶은데 혼자 오기가 무섭나? 숙소 항공기 등을 알아보는 것이 귀찮고 비싼가? 처음 만나는 또래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싶지 않은가?
위의 질문 중 하나라도 yes에 해당된다면 바로 신청해라 망설임은 참가비를 올린다.
밤새 노력해 주는 운영진분들과 같이 인생의 한 부분을 공유하는 조원들과 함께 가는 유럽은 아무도 못 이긴다.
유럽을 간다는 것은 엄청 비현실적이었지만 현실이 되었다.
이런 거 직접 찍으면 낭만 100배
파리 Best Food: 푸아그라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유럽의회, 쁘띠 프랑스, 멋진 길거리
스트라스부르 Best Food: 타르트 플랑베
프라하의 야경, 관광명소, 역사 프라하는 기대치가 3이었다면 만족도가 80 이었다. 정말 아름답고 볼 것도 많다.
프라하로 가라
뮌헨 대학교, 알리안츠 아레나, 칼하트 쇼핑, 못 참아버린 한식, 머리엔 광장
축구를 좋아하는 나에게 알리안츠 아레나는 너무나도 황홀했다. 칼하트 비니에 바이에른 뮌헨 비니
뮌헨 Best Food: MMAAH 덮밥 공대생인 나는 나도 모르게 뮌헨 공대의 의자에서 밥을 먹었다. 알짜 힘을 0으로 맞추기 위해 노력한 식탁 배치다.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트, 시간대별 풍경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를 헷갈리지 말아 주세요.
잘츠부르크 Best Food: 보스나 완전히 생소한 맛인데 맛있음 호엔잘츠부르크성 전력질주=하루 체력 다 씀
가격을 뺄 순 없다.. 많이 비싸
인터라켄의 융프라우 해발고도 4km에서 신라면, 찾았다 내 신혼여행지
인터라켄 Best Food: 고산병 야기용 이거 안 먹으면 어지러워
위에 올린 사진 이외에도 멋진 곳들이 많았다. 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나와 유럽을 함께해 준 사람들이다. 한 명 한 명 정말 행복하고 올곧은 사람들이다.
너무나도 고맙게도 추후에 또 만나기로 했다.
유럽도 좋았지만 사람이 정말 좋았다.
유럽을 한가득 채워준 사람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안 가본 유럽도 가보고 싶다. 글로벌캔버스 여행을 통해 혼자서도 유럽을 갈 용기가 생겼다. 행복하게 살 용기가 생겼다.
유럽mvp 문기용의 동생
사진 10장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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