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3년 1월 I 우당탕탕 이벤트 10조 조장의 여행 후기
클라비어
2026. 9. 25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2023년 1월 5일부터 1월 20일까지!
19박 20일의 여행 동안 가장 이벤트가 많았던!
이벤트 10조 조장의 후기가 왔습니다!! 짜잔~🙌
지금부터 다사다난 했던 저의 하루하루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솔직한 후기라 예쁜 사진이고 뭐고 난 몰라 그냥 씁니다!!
※주의※ 글에서도 시끄러움이 느껴질 수 있음
1/4~1/5 인천-두바이-파리
1/4 인천공항
인천 공항에 5시에 도착하자마자 먼저 도착한
1조 조장 나연언니랑 한참 떠들다가 조원들을
만났습니다!!
너무 일찍 와서 그런지 조원들 기다리느라 목 빠지는 줄ㅠ 밥도 못먹었어요... 미리 먹을걸... 굶주리며 도착한 조원들 맞이하고, 밥 먹으러 간 조원들
짐도 지켜주고, 통성명도 하고!! 나름 알차게 보냄ㅎ
수하물 부칠 때 국내 운영진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아... 잘못 걸렸다... 바로 역할을 주시더라고요...ㅎ 문제 있으면 공항에서 내 번호로 연락하기로 했는데, 다행히 아무 일도 없었음!
탑승구 줄 기다리며 쀼잉✌
10조 첫 단체사진!!
우리 조 첫 단체사진!! 다들 낯 가려서 말도 잘 안했다... 내가 노력할게...🥲
이것은 무슨 사진이냐! 1등으로 들어가려고 젤 먼저 줄 서있는 사진임!! 희희 엄청 빨리 들어갔지롱
두바이 공항
인천-두바이 비행기에서 내 좌석은 비상구 쪽이라 승무원이 마주보고 앉아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앞을 쳐다보지도 못하겠더라... 후하후하 안보려고 노력 엄청 했다~~ 중간에 난기류도 만나서 N은 온갖 상상을 다 했답니다. 벌써 영화 한편 뚝딱임.
두바이 도착했는데 넘 더웡 🥵 기모 짱짱한 옷
입었는데 진심 물에 뛰어들고싶었다. 돈도 많으면서 공항에 에어컨 왜 안틀어줌? ㄹㅇ 노이해
두바이-파리 비행기
왜... 나는 통로도 아니고 창가도 아닌가... 가운데 싫어... 퓨ㅠㅠ 차라리 비상구가 나았지ㅡㅡ 사실 잘 자고 잘 감. 기내식 존맛🍱 (근데 완전 짜)
1/5 파리 공항
후... 여기서도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공동짐 수하물이 몇개 없대... 다 안나왔대...
그래서 조원들 다 올려보내고 몇몇 조장만 남아서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엥? 끝났대!! 없대!!
직원한테 물어봤는데도 해결 안됨. 번호 남기고
가면 연락주겠다는데 계속 더 찾아봄.
전체 톡방에 수하물 번호 올리고 난리남ㅠ 결론은 다 있었다는거... 괜히 고생했움ㅠㅠ 협조해주신
조장님, 조원님들 감사함미다. 다들 수고많으셨슈
파리 공항
수하물 확인하느라 늦게 올라갔는데 우리 조원들 나 때문에 가지도 못하고 기다리고 있었움ㅠ 이럴 줄 알았으면 먼저 올라왔지... 괜히 미안ㅠㅠ
아무튼 버스 타고 숙소 출발~~~ 🚌
숙소 도착
각 조마다 장보러 갈 인원들이 꾸려지고 갔다오는 동안 우리는 짐 풀었쥬~ 숙소 완전 편해 보이는데 여섯 사람이 캐리어를 다 펼치기엔 거실이 너무
좁았음ㅠ 운영진들이 저녁으로 삼계탕 해줬는데
진챠 너무 맛있었으나 조원들이 낯 가려서 먹다 체하는 줄 알았다. 나만 떠들어... 얘기 좀 해조...
저녁 식사 후 첫 조장 회의 하러 감!! 팀장님 마늘 썰고 있던거 아직도 생각난다ㅋㅋㅋ 아 내 이름 계속 이상하게 부르던 거 개킹받음
1/6 파리
조식 먹으려고 시리얼 사왔는데 이로케 뜯어져있었음ㅠ 근데 팀장님이 어쩔 수 없다고 걍 먹으래... 결국 다 먹을 때까지 애지중지 눕혀서 모셔놓음
프랑스에 와있는 거 별로 실감 못했는데 이렇게
버스 타고 가면서 우와!! 찐 외국이다!!! 감탄함
건물 진챠 너무 예뿜ㅠㅠ
페흐라쉐즈묘역
팀장님이 나치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었다고 설명해줬다. 고작 쇠로 이루어진 구조물일 뿐인데 보고있으니 괜스레 슬퍼지더라.
벽 곳곳에 총알 박힌 자국들이 실제로 보니 더 크게 와닿고 공포스러웠다. 진짜 21세기에 태어나서 감사하다고 느끼는 중
이 아저씨 옆에 커피 치워주고싶다ㅎ
제일 기대했던! 쇼팽 묘!! 애증의 관계죠... 도대체 왜 그렇게 작곡했는지 진심으로 여쭤보고싶네요.
당장 살아돌아오세요. 매번 손가락 찢어질 것 같으니까...
개선문
조별 사진 포즈 정하느라 엄청 고민했는데, 장호
오빠가 아이디어 냈다!!
이제는 10조 공식 포즈임ㅎ 우리 넘무 기욥당~~
길 가다 만난 갱얼쥐 두마리! 사람 너무 좋아해ㅠ
주인 많이 힘들어 보였음ㅠㅠ 그래도 기여오♡
크리스마스 마켓 가는 길이었는데 그냥 건물 하나하나가 다 예쁘고 멋있었다ㅠ 나 여기서
살래... 한국 가기 싫어...
뱅쇼 사먹으면서 마켓 구경하기!!
이 관람차 생각보다 빨리 돌아감.
이래서 관람이 되겠냐고~
저게 다 유리로 만든겁니다! 세상 예쁘지 않나요!! 아조씨가 만드는거 구경함
이건 감탄사 밖에 안나옴... 예술이야...
한국에 하나 사가고 싶었다ㅠ
크리스마스 마켓에 있던 건데 생각보다 고퀄이라 킹받음ㅋㅋㅋㅋ 너무 잘불러...
뛸르히 가든
여유 좀 즐기고 사진도 찍고 날씨 넘무 조타!!
뒤에 보이는 곳은 루브르 박물관!! 파리 다시 오는 날 가야지~~~
파리 디즈니 스토어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 귀여운 거 완전 많아서 지갑 열릴 뻔 했는데, 한 번 참았다...
디즈니랜드 갈거잖아! 견뎌!!
에펠탑
단장님, 팀장님 만나서 에펠탑 보러 왔다!
정각마다 예쁘게 불 들어옴ㅜㅠ 반짝반짝~~ 🌟
사실 여기서 릴스도 찍었다 ㅎㅋㅎㅋ 우리 조 귀여워!
에펠탑 아래로 지나가기!! 가까이에서 보니 더 황홀해ㅠㅠ 팀장님이 자꾸 고철 덩어리 뭐가 예쁘녜
이런 감성 없는 사람 같으니라고
1/7 파리
오늘도 신나게 출발해보자고~!! 여긴 겨울에 해가 많이 늦게 떠서 그런지 아침 7시인데도 이렇게 어둡다!!
버스 타고 가는 길에ㅣ 모차르트 발견해서 찍었다!
넘무 신기ㅎㅎ 이런게 눈에 들어오는 거 보면 어쩔 수 없는 퍄노 전공이긴 한가보다
허어억 넘무 맛있어보임ㅠ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바로 들어감!!
여긴 진짜 잠봉 맛집입니다 여러분...
두개 아니 세개 사드세요!! 오페라는 너무 달아!!!!! 직원분들 쏘 친절♡
아 과일 진짜 맛있겠다. 유럽에서 배 먹지마요 완전 푸석푸석 노맛ㅡㅡ 오렌지 백개 사드세요!!
디즈니랜드 가는 건 미키 모양으로 표시 되어있어서 쉽게 표를 끊을 수 있었다. 아 가보자고~~
우아아아앙 너무 설레!! 시간 없으니 빨리 가자!!!
하필... 우리가 간 날이 딱 한 곳만 여는 날이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숴... 이땐 몰랐지 엄청난 비가 쏟아질 줄...
허어어어액 너무 예뿌다ㅠㅜ 우리가 진챠 디즈니랜드에 왔다니ㅜ 완전 감덩이야🙊
얘 눈 무서운거 봐, 막 째려봄~~
아우 시끄러~!!!! 너 좀 조용히 해~!!
완전 동화속에 들어온 것만 같은 기분이얌
안이 여기 예쁜거 왤케 많은지 모르겠다 진짜!!
난 몰라!! 다 사!!!
오늘 자유시간이 적어서ㅠ 밥 먹을 시간도 아깝다! 줄 기다리면서 프레첼이랑 코코아 먹었는데, 코코아는 진짜 노맛이었음ㅠ 다신 안먹어
솔직히 앞에 탔던 것들은 다 별로였는데 마지막으로 탄 얘가 젤 재밌었음!!
아... 퍼레이드 보고싶은데 우린 가야대... 안뇽...
뭐가 이렇게 다 안맞아ㅠㅜㅠ 퓨ㅠㅠ
오늘 비 온대서 우산도 챙겨왔는데 중간에 잃어버리고 억수로 쏟아지는 비 다 맞음...ㅎ 내 우산 주운 사람은 잘 쓰고 갔겠지..? 다음에 날 좋고 시간 많을 때 꼭 다시 오고싶다!!! 디즈니랜드 안뇽👋
1/8 파리-하이델베르크
후아 아침 공기 죠타! 숙소를 떠날 때가 왔구나!!!
잘있어라 파리!!!!!
이건 구냥 버스 안에서 밖을 보는데 너무 낭만적이라 찍음ㅎㅎㅎ
지금부터 장보기를 시작하지, 쓸어담아!!
여기 마트들은 뭘 하나 사려고 해도 너무 많이 묶어서 팔거나 낱개로 팔아서 불편ㅠ
하늘!!! 엄청 푸르다!!!!!
꺄아아아앙 색감 미쵸따ㅠ
ㅋㅋㅋㅋㅋ 아 우리 기행 진챠 레전드임
숙소 도착해서 방에 딱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사이렌 울리고 난리난리! 이게 모람!! 나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오작동인가? 하고있었는데 외국인들 다 나가고 한국인들만 남아있음ㅋㅋㅋ 안전불감증...
일단 로비로 다 모이기로 해서 우리방 바로 앞에 있는 비상구로 내려갔는데 여기가 어딩교!! 다시 들어가지도 못해!!! 주변 서성이다가 입구 없어서 한바퀴 돌아갔음..ㅎ
독일 시스템 매우 좋군요, 소방관들 바로 출동함!!
별일 없어서 다행이었는데 그 와중에 '아, 짐 안풀었는데 다 가지고 내려올까?' 라고 생각한 나도 참 대단함ㅋㅋㅋㅋ쿄쿄 아무튼 바람 잘 날 없는 우리 기행... 넘무 재밌다!!!!ㅋㅋㅋㅋㅋㅋ
1/9 하이델베르크
아침 냥냥뇽뇽 먹고 출발~!!
흐으으음 오늘도 날씨가 흐리지만 나는 우산이 없지
이잉 너무 흐려ㅠ
이런 색감 넘무 좋아ㅠ 하이델베르크 진챠 예뿌다
장난감 가게 구경도 하고~~
희희 마카롱 가게 앞에서 사진도 찍음
여기 마카롱 죤맛🤤
서점 구조 완전 신기해!! 몇층까지 있는건지~~
스누피ㅠㅠㅜㅠ 눈 돌아간다 진챠로ㅠㅠ
튤립 넘 예뻐 미쵸따ㅠㅜ🌷
미안해ㅠ 숙소엔 널 꽂아둘 곳이 없어ㅠㅠㅠㅜ
하이델베르크 대학
하이델베르크 대학 학식 유명하대서 먹으러 왔지롱
와... 완전 붐벼... 먹을 자리 겨우 겟!
담은 만큼 돈 내는 시스템 좋습니다~! 앞에 한국인 유학생 앉아서 스몰톡 쬐끔 하면서 맛있게 먹음ㅎ
아 근데 페트병 반납 했는데 카드 먼저 안꽂아서 환급 못받았다ㅠㅠ
기념품샵 한번 털어주고~!
철학자의 길 가기 전에 찍찍 📸
동전 만지면 부가 들어오고, 손가락을 만지면 하이델베르크에 다시 돌아온다나? 그런 의미였는데 잘못 알아듣고 손가락으로 동전 쓰다듬었다가 팀장님이 꼽 줌ㅋㅋ 넘무해ㅜ😬✊
저 멀리 보이는 하이델베르크 성!!
다음엔 꼭 가봐야지
철학자의 길
철학자의 길 올라가는 중간에 본 풍경!
팀장님이 조용히 생각하면서 걸으랬는데 생각은 무슨, 힘들어서 아무 생각도 안남. 아무래도 신발을 잘못 신은 듯... 구두 괜히 신고 와서 이 고생을...
중간에 비 쏟아져서 잠시 맞고... 다시 올라갑시다
노을 지니까 더 예쁜 하이델베르크ㅠㅠㅠ
확실히 눈으로 담는 것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다ㅠㅠ 완전 그림 같아
시간 붕 떠서 스벅 가는중
숙소 가쟈~~
1/10 하이델베르크-프라하
안이~ 여기 얼마나 있었다고 벌써 이동ㅠ
조식은 여전히 존맛...♡
이런거 보면 가끔 외국이라는 게 실감 나는듯
마트 가는 길!
횡단보도 너무 멀어서 무단횡단 했다가 우리 조원 황천길 갈 뻔 했다. 체코 운전자들 성깔머리 대박
별 완전 반짝반짝
하 카메라에 다 안담기는게 안타까울 뿐,,,
하 2탄 열심히 적었는데 다 날아가서 개빡침🤯
아 진짜 서럽다... 후기 적는 것마저 우당탕탕임
아무튼... 다시... 처음부터... 적어보도록 하죠...
1/11 프라하
음~~ 오늘도 역시 흐린 하루~~~
댄싱하우스
엥ㅋㅋㅋ 이 파리는 뭐임ㅋㅋㅋ 댄싱하우스 입구 천장에 붙어있는 건데 무슨 의도로 만든건지는 모름
흐어어억 진챠 체코도 색감 미쳤음ㅠㅠ
카를교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동상들 많아서 하나하나 다 공들여 보면 시간 엄청 소요됨!!
흐려도 사진은 잘 나오지롱
카를교
아조씨들 공연한다!!
유럽은 이렇게 버스킹을 다양하게 하는 게 너무
좋아
오잉...? 여기는 이런걸 대놓고 파네...
단장님이 조심하라고 카톡까지 보내주심
굴뚝빵!!! 존맛!!! 근데 이거 체코가 오리지널이
아니라는 걸 여행 끝나고 한국 와서 알게 됨
체코는 반짝반짝, 알록달록한거 좋아하는 듯
ㅋㅋㅋㅋㅋ 아 저 글씨체 어쩔거냐고~
프라하 유럽의 심장
이런거 한국에 가져가면 진짜 좋을텐데...
높은음자리표 보고 급발진 해서 또 살 뻔 했으나, 캐리어에 공간이 없어서 다시 지갑 내려놓음...
다음엔 꼭 여름에 와서 기념품 쓸어 담아야지
흐라드찬스케 광장
프라하 성도 찍먹~~
프라하 성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정말 신이 주신 선물이고요. ㅋㅋㅋㅋ
끄애애악!!!! 내가 여행하면서 본 댕댕 중에 젤
귀엽고 예쁨ㅠㅠㅠㅠ 심지어 순하고 얌전해ㅠㅠ
미치겠다ㅠㅠ
에헿 온 김에 조신한 척 한 번 사진 찍어주고
이 화가 아조씨 그림을 아주 예술적으로 그리네~
완전 똑같아!!!
내려와서 에스프레소에 마카롱도 먹어줘야지!!
실컷 놀다오니 아저씨가 바뀌었다!!!
프라하 천문 시계
땡땡땡땡땡~~
구시가 광장
여기서 다들 예쁘게 사진 찍었는데... 비 와서 축축한 이 날씨에!!! 지나가던 아저씨가 내 바지에 흙 잔뜩 묻은 신발을 스침... 흰 바진데... 지워지지도 않아서 짜증난 와중에 표정 관리하고 하나라도
찍어보자고 이러고 있다. 이 악 물었다 나.😬
화약탑
기대했던 것보다 볼 게 없어서 쬐끔 놀람.
그래도 밤에 보니 예쀼댜
카페 모차르트
앉아서 음료 다 시키고 보니 현금만 받는대서 통화중이던 4조 조장 삥 뜯어서 계산함 희희🙃 환전 미리 할걸~ 저녁에 숙소 가면서 바로 환전 하고
돌려줌!! 성준 오빠 땡쿠😉
여기 모차르트 카페라 그런지 뒷쪽에 피아노 있었다던데 나는 발견 못해서 못쳐봤다ㅠ 아숩...
1/12 프라하-리디체-프라하
우와!! 웬일로 이렇게 날씨가 좋담!!!???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겠어효~~
리디체
읏츄읏츄 바람 엄청 불어
이 커다란 마을 하나가 통째로 사라졌다는 게
사실 듣고있는 와중에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동상을 보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것 같아서 차마 사진도 찍지 못하고 이렇게 안내문만 올린다
키릴메소디우스 성당
성당 다 둘러보고 아래에 있는 전쟁박물관도
다녀왔다.
여기는 팀장님 추천 케밥 맛집! 근데ㅋㅋㅋ 도우 선택 잘못했다고 또 꼽줌ㅠ 근본을 알고 변형된 걸 먹어야지, 더하기도 잘 못하면서 왜 곱하기부터 하려고 하냐고ㅋㅋㅋ 단장님이 밑에 있는거 김밥 쪼가리래ㅋㅋㅋㅋ 현지인들 다 저거 먹고있던데... 어쨌든 맛은 똑같음~
부단쟌님 기다리면서 댄싱하우스 안 카페 조지기
카푸치노 마시따 ☕
국립박물관
성 바츨라프 동상 앞에서 국립박물관 찍먹하기
하벨시장
와 과일 진챠 맛있어보인다🤤 근데 딸기는 한국
딸기가 훨씬 맛있을 듯. 아 딸기 머꼬십따 🍓
내가 진짜 여행 와서 꼭 공연 하나 보고 돌아가는 게 목표였는데, 아무래도 공연은 늦은 시간에 하다보니 중간에 나와야해서 볼 수가 없었다ㅠ
허어엉 비발디 사계 연주한다는데 왜 이걸 못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연주는 봐야지ㅠㅠㅠ
다시 카를교 지나가기~~
저기 보이는 높은건 성 비투스 대성당!!
희희 부단쟌님이 사진 찍어줬지롱
꺄애앵ㄱ 우리 넘무 기여워
레넌 벽
누가 여기 태극기 그려놨댔는데 못찾아서 내가
다시 그려놓음ㅎ
방명록 못참지~~ 무조건 적어야댐~~
요고또 부단쟌님이 찍어줬지롱~~
기념품 샵인데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파는 곳은 아닌 것 같아서 안들어가봤다
예뿐 야경 한번 보고
밥 먹으러 가자!!
프라하 꼬기
다들 한식이 먹고싶대서 외식하러 왔다!!
가게 알바가 한국인ㅎ
소주 맛 한국이랑 달라! 넘 밍밍해!!! 된찌도 너무 연해서 제조 들어감~~ 그래도 맛있오
우리 조원들 진짜 다들 술꾼이야. 그래서 좋아♡
마트 직원이 기겁함. 이렇게 샀는데도 부족해서
아쉬웠던 걸🥲
(10조의 술병은 날이 가면 갈 수록 늘어납니다)
1/13 프라하-뮌헨
Centrum Olympia Plzeň
여기 마트 어어엄청 큼!! 빠르게 장보고 쇼핑 했쥬
아ㅋㅋㄱㅋ H&M에서 단장님이랑 팀장님 만났는데, 가위바위보 져서 양말 사드림ㅋㅋㅋㅋ 진짜 둘이 짠 줄 알았다. 잘 신고 다니시져? 인증샷 보내줘 🧦
노을이 아주 예쁘구망~~ 🌅
뱅기 두 대가 포착되는 게 신기해서 바로 카메라 들기. 오늘은 하루종일 이동이라 찍은 사진이 없어ㅜ
1/14 뮌헨
다하우수용소
나도 어쩔 수 없는 음악 전공잔가봐, 자꾸 이런 것만 눈에 들어와ㅋㅋㄱ 머리로 노래 따라 부르는 중
페흐라쉐즈묘역에 있던 거랑 비슷하게 생겼다.
이 날 팀장님이 설명 많이 해줘서 조앗숨ㅎ
뮌헨 대학교
근데 이런건 계속 밟아도 훼손이 안될까? 궁금해
뮌헨 레지덴츠
피아노까지 들고와서 버스킹하는 정성 봐, 완전
멋있다ㅠ 근데 저건 개인 피아노 들고온걸까 아님 빌려온걸까? 궁금하다.
아 신기해!! 애기들 막 악수도 해주고 그러던데 우린 밥 먹기 급급ㅎ 분장 지우는데 오래 걸리겠다ㅜ
Hofbräuhaus München
여기 댕미쳤음 ㄹㅇ 완전 만석이고 자리도 겨우 잡았다ㅠ 하우스 밴드가 중간중간 계속 연주 해주는데 너무 듣기 좋았다!! 눈과 귀, 입까지 즐거운 곳!!!
옆자리에 앉아있던 푸근한 독일 아조씨가 우리
조별 사진도 찍어주심
하얀 소세지 까먹고 못시킨게 한이다... 너무
맛있었으나 대체적으로 다 짬. 어쩔 수 없다 견뎌
Residenz Theatre
레지덴츠 박물관
박물관 찍먹~~
Hofgarten
만성인-궁정성당
여기저기 쏘다니며 구경중
이야 이 아조씨도 능력자야 아주~~
마리엔 광장
광장 존예ㅠㅠㅠ 혹시 내일 비 올 수도 있으니 미리 구경하기!!
숙소에 맥주 자판기 있는데 여기 뮌헨 정통 맥주도 있어서 엄청 뽑아먹음!! 오늘도 술로 마무리하는
10조였습니다~~
1/15 뮌헨
오늘은 훠궈를 먹으러 가기로 했숨미다~!!! 걸어서
30분이 넘지만!! 우린 갈 수 있숴!!
웅장한 건물들 보면서 열심히 걷다가 빵집 나와서 또 들어감ㅎ
어제 저녁으로 카레 먹어서 온 몸과 옷에 냄새 뱀..
그 상태로 중국인이 운영하는 훠궈집을 간다? 이게 바로 문화 화합 아니냐며~~
식후 카페 못참지!! 직원 쏘 카인드ㅠㅜ
무슨 커피가 밥그릇에 나와... 왤케 커?
우리가 간과한 사실... 독일은 일요일에 거의 모든 가게가 문을 닫는다... 떠나기 전에 dm 가야하는데 다 닫아서 구글 지도 광클 + 집념으로 딱 한
군데 찾음!! 바로 출발해보자고~!!!
씐나씐나!!
시간이 없어!! 얼른 가쟈구
광고가 여기 와본적 있녜. 없어용~~
얘넨 다 종이로 광고하네
입구가 어디야ㅠㅠㅠ
오 예뿌다 근데 dm이 아니쟈나~!!
dm
옆에 있던 독일인한테 겨우 물어물어 도착!!!
한시간 안에 모든걸 해결해야 해서 막 주워담음
80유로나 썼는데 막상 한국 와서 나눠주니 너무
부족ㅠㅠ 다음엔 더 많이 털어야겠다!!
마트 가서 술 사는데 우리 조가 어떤 조입니까~
물보다 술을 많이 마시는 10조라 또 무지막지하게 쓸어담았더니 계산대에서 직원이 너네 오늘 파티하구나!!! 세상에!!! ㅋㅋㅋㅋ... 주변 손님들 다 쳐다보고 웃어ㅋㅋㅋㅋㅋ 웃으며 맞장구 쳐주고 나옴
마리엔 광장에서 단체사진 찍으며 하루 마무리!!
사진 10장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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