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0년 2월 | 건축은 낯설었지만 사람과 유럽이 더 가까워진 여행

양산동안세훈

2026. 9. 14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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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여행을 다녀온 소방학과 학생 정병탁이라고 합니다~ 여행이 끝난 지 얼마 안 됐지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형, 동생들과 같이한 여행이 아직도 끝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아마도 그만큼 기억 속에 즐거웠던 여행이지 않았나 싶어요. 또한 단장님, 부단장님 두 분께서 여행하는 데 있어 아주 친절하게 모든 방면에서 도움을 주셔서 아주 편하게 여행한 것 같습니다. 특히 부단장님, 맨날 귀찮게 해서 미안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이번 여행은 건축물 기행이라 저하고는 많이 동떨어진 주제였지만 전혀 불편함이 없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유럽의 역사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나라별 음식도 먹어보고 다양한 술도 왕창 먹을 수 있어 매우 흡족했던 것 같아요. 껄껄... (술 안 좋아합니다.) 여행 중 찍은 사진 몇 개 투척해볼게요. 사진 1,300장 중 2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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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장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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