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2년 7월 | 혼자는 무서웠던 첫 유럽, 함께여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밴챈

2026. 9. 9 · 조회 오늘 0 · 전체 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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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충전인 13기에 참가했던 배은채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유럽여행은 가고 싶은데 혼자 여행을 가기에는 무섭고 겁이 나서 충전인 유럽대장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동차 여행이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는 점도 좋아 이렇게 유럽여행을 신청하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여행 후기는 제 블로그에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정말 대대대만족하는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저희 2조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나누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여행이었고, 운영진분들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2조 친구들은 참 배려를 잘해주고, 따뜻하고, 또 행복하게 여행할 줄 아는 친구들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저 또한 친구들을 보며 더 배려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원들과 장을 보고 음식을 해 먹는 게 그때는 조금 귀찮은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여행 후기와 여행 일기를 쓰면서 음식 하나하나를 함께 해 먹었던 시간이 얼마나 큰 추억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저희 차는 특이하게 다른 조인 운전자께서 운전해주셨는데, 운전할 때마다 안전하고 또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긴 시간 이동해야 할 때도 잘 버티고 재미있게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동차로 여행을 하다 보니 우리나라와 다른 운전 문화도 배울 수 있었고, 독일에서 아우토반도 경험할 수 있어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하고 싶었던 말!!! 모든 여행을 책임지고 이끌어주신 단장님, 그리고 매번 운전할 때마다 통솔해주신 부단장님. 정말 많은 것들을 알려주셨고, 많은 추억을 남겨주셨고, 무엇보다 저의 첫 유럽여행을 순탄하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것들을 배웠고, 깨달았고, 앞으로는 혼자서도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희의 14박 15일을 이끌어주신 단장님, 부단장님께 정말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_< 마지막으로, 충전인 유럽대장정 13기를 함께한 여행자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정말 진심으로!! 저의 첫 유럽여행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추억도 만들고,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2조였던 지원 언니, 1002지은, 쥬, 혜지, 도윤, 그리고 형님들까지 저와 함께 같은 조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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