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18년 8월 I 방학하자마자 날아간 유럽, 나라별로 만난 최고의 순간들
지영이
2026. 8. 30 · 조회 오늘 0 · 전체 4 · 댓글 0

방학 하자마자 날아간 유럽 ✈️
프랑스는 매번 갈때 마다 너무 좋았지만 에펠탑 보다는 최고 헌법재판소가 제일 좋았어융
대법원 고등법원이 함께 있는 곳인데 우리나라에 있는 법원과 똑같지만 한국에서 법원 갔을때랑은 다른 좀 더 웅장한 느낌이 들고 영화에 나올 법한 그런 멋있는 곳이다
작년에는 몰랐는데 프랑스에 뤽상부르 공원이 있어요 여기 개인적으로 베르사유 궁전 못지 않게 너무 이뻐융 ‼️‼️💛
독일에서는 다하우 강제 수용소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수용소 이곳저곳을 다니는데 제가 고문 당하는 것 처럼 너무 감정이입을 하면서 당사자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너무 비통했어요
이번 여름 첫 물놀이 였는데 스위스에서 할 줄이야
노을도 너무 이뿌고 인터라켄에서 패러글라이딩은 👍🏻👍🏻👍🏻
이탈리아에서는 베로나가 제일 이뻤어융👍🏻💛
제 주위 사람들 한테 추천 해 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 이뻐융 ❣️



댓글 0
이 게시판에 후기를 남기면 회원 등급에 반영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