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6년 1월 I 설카포와 함께 만난 유럽의 풍경
남기범
2026. 10. 11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유튜브로 볼 때보다 훨씬 웅장한 느낌이었습니다
제네바에 있는 파텍 필립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양한 시계들과 시계의 역사를 소개해준 박물관이고 한 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cern에 있던 테서랙트인데요. cern은 뭔가 엄청 똑똑한 집단 이미지가 있어서 들어가서 저도 똑똑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있었다던 취리히 공대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썼던 사물함 같은 것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볼 수 있고요, 건물들이 전체적으로 예쁩니다.
인터라켄에서 얼어있는 호수 사진입니다. 완전히 얼어있으면 호수에서 뛰어보려 했지만 애매하게 얼어 있어서 그러진 못했습니다.
인터라켄에 있는 산 사진입니다. 크기가 매우 커서 자동차와 집들이 개미 같이 보여 굉장히 기분 좋은 곳입니다.
한국에선 2000원도 안 넘어가는 컵라면이 스위스에선 5000원을 넘는다는 게 꽤 재밌어서 찍어봤습니다.
로테르담에 있는 큐브하우스입니다. 안에 들어갈 수도 있고 근처에서 파는 기념품들이 개인적으로 꽤 퀄리티랑 가성비가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영국의 빅벤입니다. 옆에서 정말 수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려고 모여 있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근데 실물로 보니 크기도 크고 예쁘기도 해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글로벌캔버스 여행은 혼자서 여러가지 정보를 찾기 귀찮고 여행에서 도난이나 언어 등이 걱정되는 분들이 가기에 엄청 좋은 여행이라 생각됩니다. 낯선 곳에서 자신만 있는 게 아닌 게 굉장히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고 또한 같이 가는 여행자분들과 단장님, 스태프분들도 다 좋은 사람들이라 가서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사진 10장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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