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6년 1월 I 현생 복귀 실패 사례 1편..
뀨르르룰루룰
2026. 10. 11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한국에 도착한 지 어느덧 3일이 지난 것 같네요… 근데 아직도 마음은 유럽에 있는 기분입니다.. 다시 보내주세여 유럽으로…흑흑 ㅠㅠㅠ
2025.12.31 핀에어를 타고 헬싱키러 경유한 후 2026.1.1 런던에 도착했습니다..
아, 내가 진짜 런던에 왔구나 실감 나던 순간이였습니다.
빅벤은 생각보더 더 크고 웅장했으며, 타워브릿지는 낮에 도 예뻤지만 해 질 무렵이 진짜였습니다. 조명 켜진 다리 보면서 괜히 말수 줄어들던 그 시간…
아 그리거 오티때 받았던 초코렛과 물!! 진짜 단장님….생각하니 또 눈물이 또르륵 흐를것같아여…
이번 여행에서 가장 든든했던 분은 역시 단장님이었습니다🥹🥹 유럽 여행이 일정도 많고 이동도 잦아서 조금 걱정했었는데, 단장님께서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 주시고, 계속 살펴봐 주셔서 여행 내내 마음이 참 편했습니다ㅠㅠ 단순히 일정을 이끄는 분이 아니라, 정말 이 여행을 함께 잘 만들어 가고 싶어 하시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 믿고 따라갈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여행이 더 즐겁고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유럽 여행이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수 있었던 건
단장님의 세심한 배려와 정성 덕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여😭🥲😭🥲
마음으로 많이 챙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
런던에서 꼭 먹어야 하는 거라면 바로 이것!!!!!!!!! 플랫 아이언? 인데 체인점인것같은게 여기저기 많이 있어요!!! 길다니시다가 점심으로 가까운 플랫 아이엇 들어가샤서 고기 먹구 가여ㅠㅠㅠ 진짜 핵 가성비에 너무 맛있었어요ㅠㅠㅠ
이제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나라를 더 가는데여 이건 2편에서 계석 하겠숩니닷~~ 안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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