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5년 8월 I 글로벌 드림 동유럽 4기 후기

stinger417

2026. 10. 11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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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7~8.2 짧으면서도 약 길었던 베낭여행 인천출발 -> 아부다비 -> 파리 첫날 인천공항에서 같은 항공과 조를 만나 비행기를 탔다. 경유한 공항은 생전 처음 가보는 아부다비공항! 나라는 두바이 평소 영상에선 실외 풍경을 많이 봤지만 공항안에만 있다보니 사람들의 옷 패션과 유명한 초콜릿을 본 것이 인상 깊었다. IN 파리 점심으로 햄버거 간단히 먹고 장 본 후 숙소로 휴식하러 가는날 시차가 좀 있어 피곤하기도 했다. 첫 파리에서의 일정은 정말 기대가 되고 새로운 도시를 보고 경험한다는 것이 낯설기도 했지만 참 좋았고 다같이 찍은 사진이 잘 찍힌 것 같아 뿌듯했다. 파리 센강에서 처음 타본 유람선! 우리나라 한강 보단 면적이 작지만 주변 에펠탑, 노트르담 대성당 등 많은 것들을 볼수 있어 다양하게 느끼고 신기했다. 마지막엔 에펠탑 까지 보고 일정을 완료했다. 조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 너무 멋있었고 좋았다. 근데 돌아가는 길 비가 많이 내려 좀 찝찝했다. 스위스에서 첫 날! 자연의 도시 스위스는 내가 생각할때 정말 아름답고 거리마다 트램이 지나가는 걸 보고 나도 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 다음은 날은 베른 대학을 탐방한 날이었다. 대학교 규모는 크고 우리나라 서울대와 비슷하게 좋은 곳이라고 느꼈다. 또 베른 대학생은 어떤 전공 수업과 활동을 하는지도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다. 중간에 요리대회에서 우리조는 맛있는 파스타를 해 먹었다. 정말 느끼하고 유럽에서 한식을 놓칠 수가 없어 먹으니 행복한 하루를 보낸 것 같다. 대망의 큰 산인 융프라우! 눈이 많이 쌓여 날씨가 춥고 고산병이 있을 수 있어 미리 약을 먹고 올라갔다. 고도가 매우 높아 산을 바라보는 각도가 너무 멋있다. 여행의 절반을 온 이탈리아 베로나! 물의 도시라고 알려져 있어 처음 가보는 곳이다. 영화나 TV에서만 베로나 도시를 보았지만 실제로 경험하니 정말로 이런 경험 기분탓인가? 하는 기분이 들었다. 중간 점심은 대표 음식 파스타를 먹었다. 보통 평소 한국에서 그동안 먹었던 토카토 크림 파스타와는 달리 색다른 맛을 느꼈다. 새로운 것도 먹어보니 맛은 비슷하게 느꼈다. 오스트리아에서의 도시 할슈타트인 동유럽 국가까지 달려왔다! 길 가다 만난 호수의 오리인지 아님 거위인지 구분이 안 되었는데 크기가 크고 소리까지 냈다. 손을 갔다대면 문다고 하는데 물리면 별로 아프진 않았다. 벌써 여행의 마지막 도시 체코 프라하이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았다. 암튼 도시 전경이 너무 멋있었고 볼 것 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 카를교가 제일 멋있고 건넜을때 길이가 매우 길어 마치 한강 다리를 건너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 마지막날은 필센 우르겔 양조장 투어를 진행했다. 처음으로 술 공장을 가보았는데 거기서 맥주도 마셔보고 많은 경험을 겪었다. 그 다음날 아침 다시 우리는 한국으로 귀국 하게 되었다. 정말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인 여름방학의 동유럽 여행이 벌써 끝이 났다. 여행 중 잘 설명해주시고 같이 따라다니며 잘 지내게 된 조원 그리고 단장님과 스태프 형 누나 서로 어울리며 친해진 것이 보기 좋았고 뿌듯했습니다. 이 소중한 추억을 오래 간직하고 나의 첫 대학생 경험인 동유럽 이었다. 글로벌캔버스 프로그램은 정말 잊지 못하고 정말 좋은 여행사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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