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5년 7월 I 좋아하는 햄스터와 함께한 유럽여행 막차 후기
박수혜
2026. 10. 11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여행후기 막차 탑승합니다 ~ 🚂
기다리고기다리던 여행!!!!이지만
지독한 지방러(not fat)인 나는
출국 비행기 12시간 전에 기숙사를 떠남
손가방 죽어도 안 만들고 싶었는데
테트리스 실패 👉🏻👈🏻...
비행기못탈뻔햇고,조원들을영원히기다리게함
내가모이자고했음에도.
근데 나는 시체마냥 잠
공항노숙 때 안 자서 그런듯.
14시간 중 10시간 정도? 잠
채령이가 상대적잠탈감 들었댓어 😇
당연함,
이륙 전에 잠들엇고
밥 먹고 또자고
난기류에 방송을 해도 자고
밥 먹고 또 자고
착륙 1시간 30분 전에 깸
럭키 ~~ 🍀
(이러고 숙소에서 또 맛있게 잠)
일단, 금빵언니와 어색🙃하게.... 조식
첫날이니 쩘수
그치만 잉글리시브렉패스트를 떵~개하는 나에게
심취하기로함
다들 계획이 어떻게 되세요??
ㄴ 저... 그림자요
그림자처럼따라다니기 !!!!
조원 모두가 P인 이슈로
내가 얼레벌레 만든 계획표에
그림자가 5명이생김
ㄴ 조금당황했어요
피쉬앤칩스먹음
그이후: 부단장님단체사진찍어주세요!!!
그리고 도착 30분 남았는데 갑자기
혁명의 나라 프랑스 항구 노동자들이 파업해서
30분동안 바다 위에 떠잇었음 ㅋ...
출처 : @금빵언니
샹제리제 부르면서 샹제리제 투어
에펠탑 빠르게 찍먹
유럽여행 다 조앗는데!!
미친 나라들이 해가 10시 넘어서 지니까
야경을 하나도 못 본게 아쉬웟다
파리에 있을 동안은 다시 안 오고 싶었는데
야경 보러 또 가고픔!!
프랑스어도 조금 할 줄 알아,
위 농 봉주르 본아뻬띠 🤌🏻
그리고 우리 조에 짜파게티 요리사가 있음
그가 해준 사천짜파게티를 잊지못함 영원히
파리 방생의 날
비가 온다고 해서
가능한 따뜻하게 입엇슨..
저게 따뜻한거냐고요?
우리가 예상한 유럽 : 40도
우리가 마주한 유럽 : 22도
였기 때문에 당황스러웟슨 매일이
그러나 이또한 별미 🌾
안 더우니까 오좋
자유시간 끝나고는 조원들과 펍에 갔다!
근데이제아이리쉬펍🙂↕️
한식메뉴... 기사식당st
봄베이 먹지 마세요
블루치즈 쉽지않았다
(인터넷에 밤티 짤 검색해주세요
대충몬생긴캐릭터랍니다)
(사진 100장 제한 이슈로 여기부터는 글로ㅎㅎ)
사실 벌써 4번째 유럽 대륙 여행이었다
하지만 여행은 언제나 설레는 법 😎
그렇지만 항상 한 나라만 여행해봐서
서유럽 일주라는 사실이 기대됐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사실상 자유여행인 것도 기대기대였다 !!!
걱정됐던 유럽 폭염도 잘 피해감!!! 🍀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땡스 투 글로벌캔버스 team 설경)
더 해피해피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왜 아쉬워할수록 시간은 빠르게 흐르는지
어쩌다가 한 번 보고 말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친해지다가 정이 들어버려서
헤어짐에 슬퍼하게 되는지
후반부로 갈수록 시간이 가는게 너무너무 아쉬웠다
ㅠㅠ
너무 재밌었어서!
졸업 때 쯤 글로벌캔버스 여행 재참가 해보고 싶다!
돈 모으기 화이팅(///)
1조 어셈블을 기다리며 마무리 😎
모두 남은 여름 잘 보내시길 ✌🏻✌🏻
만나서 반가웠고 연이 되면 꼭 다시 만나요 😚
(블로그 긁. 해온거라 과하게 사적인 말투 제송함니다 ㅎㅎ)
사진 10장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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