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4년 1월 I 강원에서 유럽까지, 나의 첫 장거리 여행
주디
2026. 10. 9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약 1년이 지난 후에 쓰는 후기라 어딘가 생략되어 있을 수 있음)
코로나로 인해 굉장히 오랜만에 해외여행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설레고 신나는 출발이었다. 17시간의 대장정이었지만 불편함보다 설렘이 더 컸다.
🇫🇷 프랑스
프랑스는 무조건 다시 오고 싶은 나라가 되었다.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고, 걷다가 아무 식당에 들어가서 밥을 먹어도 맛있고, 가만히 에펠탑을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았다.
다음에 프랑스에 간다면 기필코 디즈니랜드를 가야지...
에펠탑
몽마르뜨 & 루브르
꼴마르 쁘띠 베니스
루브르
🇩🇪독일
독일은 어딘가 살짝 차갑고, 딱딱한 느낌이다. 뮌헨에서 팀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슈니첼 맛집은 아직까지도 생각이 난다. 누군가 뮌헨 맛집을 물어본다면 말해주고 싶다...
하이델베르크
뮌헨
뮌헨대학교
🇨🇿 체코
체코에서는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비가 매일 와서 많이 속상했다. 프라하 성 전망대에 올라갔을 때도 날이 좀 더 맑았으면 ..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프라하에 있는 내내 굴뚝빵을 먹었다. 너무 내스타일 ㅎㅎ
🇨🇭 스위스
스위스는 정말 매년 가고 싶다.. 겨울의 스위스도 정말 좋았지만 여름의 스위스도 느껴보고 싶다.
물론 물가가 살벌하지만 ... 비싼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한번 더 가고 싶다 !!!
인터라켄에서 눈썰매는 너무 재밌었다 !! 가격때문에 고민이 되는 사람이 많겠지만 강력 추천
바젤의 동물원도 진짜 좋았다. 웬만한 동물들이 다 있다.
리기산
인터라켄 눈썰매
바젤 동물원
굉장히 생략되어있지만 .. 나의 첫 유럽 여행이 글로벌캔버스와 함께여서 행복했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여행을 가게 되실 분들 모두 좋은 경험이 되셨으면..
사진 9장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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