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4년 7월 I 고열로 쉬어간 독일과 프랑스의 열째 날

서상

2026. 10. 9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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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의 저희 여행 중에 유일하게 딱 하루 독일 가는 날 입니다 🤩 저는 독일을 굉장히 좋아하고 가보고 싶었기 때문에 제일 기대했던 두번째 여행지였어요.. 하지만 저는 이 날 숙소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됩니다🥲 제 룸메가 걸렸던 감기에 옮은 후로 제대로 쉬지 않은 채 여러가지 감기 약을 섞어서 복용하면서 억지로 버텨왔어요! 여기에 매일 마시는 약간의 술들까지 합쳐지니까 결국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ㅠㅠ 독일에 가는 아침에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고 신음소리를 내며 끙끙 앓고 있으니 룸메가 같이 남아 물수건으로 계속 돌봐 주었습니다.. ((채연아 고마웠다 진짜)) 덕분에 오후 저녁쯤에는 정신을 차리게 되어 숙소에서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 그래서 도저히 제가 생생한 후기를 들려드릴 수 없을 거 같아 제 같은 조 조원분께서 쓰신 글을 추천드릴려고 해요!!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글이기에 여러분들도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 후에 이어지는 제 짧은 글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 내일부터는 스위스에 방문하게 됩니다 ~ 하루 푹 쉬였더니 몸은 아주 좋아졌어요 ㅎㅎ 너무 아쉽지만 쉬여서 다행이기도 한.. 그럼 스위스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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