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4년 2월 I 21박 22일, 사진과 건축으로 돌아본 유럽
잉나
2026. 10. 8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유형: 인문학건축기행 11기 일정: 런던(영국) - 로트르담(네덜란드) - 뒤셀도르프(독일) - 쾰른 - 프랑크프루트 - 러스트 - 바젤(스위스) - 취히리 - 밀라노(이탈리아) - 리옹(프랑스) - 파리 21박 22일 + 반모하겠슴당 + 신청한 이유 대학생활하면서 한번쯤은 해외다녀오고 싶었고, 마침 인스타에 광고를 보고 고민하다 신청을 했다.신청하고 돈을 내고 걱정이 밀러왔다.아 무런 후기를 보지도 않고 신청했기 때문에신청 후 급하게 후기를 찾아봤다.그런데 대부분이 좋은 후기고, 몇몇은 좋지 않았다.그런데 그 좋 지 않은 후기는 여행 가치관이 맞지 않은 사람들의 후기였다. 그래서 나는 사람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괜찮을 것 같았다.
+ 사진 탑 10
쾰른 성당
진짜 웅장함이란 이런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고 가우디 성당은 얼마나 더 클지 궁금해졌다
비트라 하우스 - 헤어초크 & 드 뫼롱
생각보다 내부가 복잡쓰 그래서 도면이 궁금해지는 건물
비트라 소방서 - 자하 하디드
내가 존경하는 자하 하디드 건물이라 ㅎㅎ 생각보다 저 뾰족한 부분이 거의 수평이라는 사실
밀라노 대성당
쾰른 성당이 좀더 멋짐.. 밀라노 대성당 내부 못가서 아쉽..
라 뚜레뜨 수도원 - 르꼬르뷔제
성당? 기도실? 들어갔는데 남다른 감이 있었다.
아파트 단지 - 장누벨
빌라 사보아 - 르꼬르뷔제
생각보다 작아서 놀랬다 ㅎㅎ
전망대는 못갔지만 밑에서 보는 맛이 더 좋은 것 같다.
+ 여행 느낀점
1. 단점 먼저 말하자면
- 3주간 11개 도시를 다니기 때문에 이사가 잦다.그래서 이동시간이 좀 많다는 점이 조금 힘들었다. 그래도 중간중간 휴게소 들리기도 하고 예쁜 풍경을 바라보는 것이 좋았다. 특히 스위스 너무 예뻤다 제일 잊지 못할 것 같다.
- 전체적으로 물가가 생각보다 비싸서 돈이 좀 나감뭘 먹고 뭘 사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2. 장점은
- 다양한 인종을 볼수 있어 나의 잠재 편견을 알아 볼 수 있다.
- 건축 기행이기에 많은 건물을 볼 수 있다. 자유시간이 생각보다 많아서 건축물이나 어디 들릴 곳 미리 알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 이쁜 풍경을 많이 볼수 있다. 해질녘에는 밖에서 구경하는 것을 추천 건물안에 있다가 이쁜 풍경을 못봤다.
- 생존 영어 실력이 늘어나고 귀가 트인다.
-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고, 좋은 점이 생각보다 많다.
- 새로운 사람 만나서 친해진다는 것이다.
- 혼자 여행 온다면 못 겪을 학교 탐방과 건축가 만남 할 수 있다.
- 생각 정리가 된다.
사진 10장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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