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4년 1월 I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으로 채운 행복한 유럽
햇님이반짝ㄱ
2026. 10. 8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여행준비물과 여행팁들은 다른 분들이 많이 써주신것 같아서 저는 가서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 소개와 저희 조원들이 해먹은 간단하고도 맛있는 밥솥요리들을 소개하려고 해요~!!
프랑스- 파리
일단 여행의 시작이었던 파리부터!! 파리는 일단 도시가 예쁘기로 유명하죠! 골목골목에 줄 지어있는 카페나 레스토랑도 예쁘고 도시를 가 로지르는 센느강의 다리에서 보는 뷰도 정말 예쁘답니다.
프랑스는 빵으로 아주 유명하죠! 가시면 차원이 다른 크로와상, 뻉오쇼콜라, 크림브뢸레, 마카롱 등등을 다 먹어보고 오시기를 추천합니다! 단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크로와상이나 일반 바게뜨를 먹어도 맛있으니까 꼭 프랑스 디저트를 먹고 오세요!! 저는 루브르박물관이 있는 지역에 있는 안젤리나라는 카페를 갔었는데요, 여기서 먹은 몽블랑과 밀푀유가 정말 맛있었어요! 핫초코도 유명하다니까 그것도 드시고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ㅎ
프랑스-스트라스부르
다음은 스트라스부르! 비록 날씨가 좋진 않았어도 건물들의 외관이 도시만의 특색을 담고 있어 보는 즐거움이 있었던 프랑스 도시랍니다! 거리거리를 돌아다니면 구경도하고 단장님,부단장님과 함께 인문학투어로 유럽의회도 갔다온 뜻깊은 기억이 있네요.
이곳에서는 우리 조원들과 뭉쳐 다니면서 혼자 갔다면 시도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 여러 음식들을 조금씩 맛보았습니다!타르트 플랑베라는 전통음식과 팬케이크를 먹고 다양한 에끌레어를 먹었어요! 참고로 타르트 플랑베는 원래 피자를 만들때 화덕의 온도를 체크하기 위해 만든 간이화덕피자가 유래라고 합니다.
저희 조가 다같이 만든 음식입니다!!((잘 만들었죠? 저희조는 요리에서 실패한적이 없었답니다.헤헿ㅎㅎㅎ)) 저희 조는 다같이 장도 보고 요리도 해서 여러 음식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각자 채소손질,파스타만들기 등 역할을 정해서 다같이 만드니까 금방 친해지고 현지재료로 요리도 해먹는 일석이조의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되게 별일이 아닌것 같아도 막상 여행 갔다온 후에는 이렇게 조원들 다같이 요리해먹은 기억이 많이 남는것 같아요!!
체코-프라하
다음은 체코의 프라하로 넘어갔어요! 개인적으로 이 도시가 제 원픽입니다. 도시가 아기자기하게 예쁘고 야경도 너무 예쁜 도시였어요. 저 시계탑은 정각마다 종이 울리니 한번쯤 가서 구경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침 저희가 갔을때 무지개가 저희를 반겨주듯 생겼었는데요, 여러모로 제 기억에 남는 풍경이었어요ㅎㅎ "칸티나"라는 현지인들이 많이 간다는 음식점에서 스테이크를 먹었어요! 가서 옆사람과 맥주 짠도 하고 술이 들어간 요 독특한 디저트도 먹었어요!! 저 술들어간 슈크림 빵?은 맛이 특이해서 한번쯤 드셔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다음 사진은 "포크스"에서 먹은 것들인데, 정말 저 고기와 맥주아이스크림 모두 찐으로 추천해요!!!먹고 너무 맛있어서 뒤로 넘어질뻔했어요. 체코의 맛집을 넘어 제가 지금까지 다닌 해외여행중 손에꼽는 맛있는 식사였으니, 추추추추천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굴뚝빵도 체코에서 유명한 빵인데, 이것두 빵이 쫄깃쫄깃한게 맛도리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의 입맛에는 오리지널이 맞을것같으니 그걸로 한번 드셔보세요!
**여기서 나오는 꿀팁!! 늦게 숙소에 도착해서 밥하기도 귀찮고 기다리기도 싫다 할때에는 조원들과 햄버거샌드위치를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저희는 간단하고 필수적인 재료들은 공동경비로 사고 사람마다 특별한 재료(?)를 각자 사서 자기가 햄버거를 미리 랜덤으로 정한 사람에게 만들어주기를 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재미도 있고 다른 사람을 위해 만드는 거니까 더 정성스럽게 만들게 되더라고요ㅎㅎㅎ
독일-뮌헨
뮌헨은 이렇게 예쁜 성당들을 보러 다니고 시장구경하러 다녔어요.
뮌헨에 가시면 "호프브로이 하우스" 이곳을 추천드려요! 음식점이 되게 커서 여러 사람들과 같이 들어가서 앉을수도 있고 여럿이서 슈바인
오스트리아-잘츠부르크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에 왔어요~여기서는 온 동네가 모차르트로 먹고사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모차르트의 생가와 태어난 집을 가기전에 사운드오브뮤직의 도레미송 촬영지였던 미라벨정원을 다녀왔어요. 거기서 사진도 많이 찍고 도레미송 릴스도 찍고 왔답니다~ㅎ ㅎㅎ 저희 조는 모차르트의 생가안으로 들어가서 구경을 했었는데요, 들어가시면 생각보다 재미있는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실 거예요! 모차르트의 부인과 재혼한 남편이 모차르트 전기를 작성하고 모차르트는 도박에 빠진 도파민 중독자였다는 사실 등등이요.
가서 모차르트쿠겔과 멜랑슈, 그리고 카이저슈마렌도 먹고 왔어요~ 참고로 쿠겔을 꽤 달달해요! 정품 쿠겔은 잘츠부르크에서만 판다는데 쿠겔 사실분은 참고하세요! 하지만 너무 비싸고 달달해서 굳이 정품을 살필요는 없다고 생각
스위스-루체른/인터라켄
마지막 여행지이자 내가 이번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대망의 스위스!! 가서 끝없이 펼쳐있는 설산을 눈에 꼭꼭 담아오세요~~저희는 갔을때 주위에 눈이 많아서 루체른의 리기산에서 눈싸움도 하고 놀았답니다ㅎㅎㅎ그리고 스위스하면 빠질 수 없는 치즈 퐁듀도 먹었어요!! 저 치즈퐁듀에 빵이나 감자를 찍어먹었는데, 치즈가 모짜렐라쪽에 가까워서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맛있게 먹었던 것같아요.
스위스에서는 모든 것들이 비싸기 때문에, 스위스 두번 간 사람하고는 친해지라는 말도 있다 같이 융프라우호 올라가는 친구들끼리 주먹밥을 그 전날에 미리 사갔다. 참고로 저 신라면은 우리의 티켓에 포함되어있는 옵션이었는데, 융프라우호 올라가는 길에 저렇게 받아서 먹을 수가 있었다. 스위스의 설산을 보면서 신라면과 주먹밥을 먹을동안 우리는 계속해서 이 광경이 말도 안된다, 밥과 라면이 너무 맛있다는 감탄만 계속했던 것 같다.
씀드리고 싶다. 덕분에 정말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었고 레크레이션,마니또,롤링페이퍼활동 등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특별한 여행을 해보고 싶다면 블루밍 여행을 적극 추천해요ㅎㅎㅎ참고로 저는 이미 제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유럽건축기행 17기 신청 건축라이트 8기 신청 유럽패션기행 8기 신청 유럽디자인기행 8기 신청 미국건축기행 신청 일본건축기행 신청 일본역사기행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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