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4년 1월 I 21살에 만난 새로운 사람들과 꿈같은 유럽
이민지
2026. 10. 8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꿈만 같았던 유럽을 21살에 여행을 가게 되었다. 처음 유럽을 가는 것이여서 겁도 나고 걱정도 되었지만 글로벌드림으로써 가는 여행이여서 덜했던것 같다.
글로벌드림을 하게 되었던 계기
1.안전이 보장되어 있다.
2.학생이 가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3.많은 또래들과 함께 가서 친구도 추억도 많이 만들 수 있다.
우리가 무사히 도착했다는 것을 축하해주듯이 날씨도 맑았다. 숙소에 처음 도착하여서 룸메이트가 정해졌는데 나는 같은 조원 한명과 다른 조 두명해서 4인실이였다. 처음에는 친해질 수 있을까했지만 다른 조여도 이때 룸메 친구들과는 여행하는 동안 같이 다니기도 하고 여행이 끝난 지금도 연락을 하면서 지낸다.
다른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걱정은 하지말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첫여행지 런던 런던에서의 첫여행 설렘과 떨림을 안고 시작하는 첫 여행지인 런던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데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금방 친해지고 적응하며 즐겁게 첫 여행지를 마쳤다.
밤이 더 아름다웠던 브뤼셀 런던 숙소에서 브뤼셀 숙소로 이사를 한후에 브뤼셀을 여행하였다. 브뤼셀는 벨기에에 있는 도시이다. 브뤼셀에서는 날씨가 많이 좋지는 않았지만 날씨가 좋지 않아도 예쁜 광경들을 볼 수 있었다. 벨기에는 감자튀김과 와플, 그리고 고디바 본점이 있기로 유명한데 감자튀김과 와플은 꼭 먹어 보기를 추천한다. 먹어본 것 중에 벨기에에서 먹은 것이 가장 맛있었다. 또한 그랑플라스는 낮에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밤에 불이 켜졌을때가 훨씬 더 아름답다.
이삿날~~^^ 브뤼셀에서 뮐루즈 숙소로 이사하는 날이다. 나는 이벤트팀을 같이 하고 있어서 이사를 하는 날에는 이삿날 라디오를 진행하였다. 코멘트를 단다고 조금 힘들고 피곤하였지만 라디오를 진행했다는 것에 뿌듯하였고 친구들과 같이 하여서 즐겁게 진행하였다.
아기자기한 콜마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모티프인 콜마르 기대하고 콜마르에 방문하였다. 생각보다 더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건물들이 굉장히 많았고 마을에 크리스마스 소품을 파는 가게들이 많았다. 우리가 방문했을때에는 유럽이 파업이 많이 진행되고 음식이 맛있었던 독일 독일에서는 푸라이부르크 대학을 방문하였고 독일에서 유명한 맥주를 마시기 위해 양조장 식당으로 가서 음식들과 흑맥주를 시켜 먹었다. 솔직히 흑맥주는 내취향이 아니였지만 음식은 정말 맛있었고 맥주도 숙소에서 먹은 독일 병맥주는 정말 맛있었다.
한번쯤만 먹어보면 될것 같다. 또한 융프라우와 리기산중 또 어디를 가겠냐라고 한다면 나는 리기산을 갈 것같다. 리기산이 덜 춥고 더 아름답고 값도 싸다 그렇다고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는 아니다. 인터라켄에 간다면 융푸라우 말고 힐링여행이나 액티비티를 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다.
마지막 파리 마지막은 파리와 디즈니랜드다. 가장 기대했던 파리였고 가장 볼거리도 쇼핑할 것도 많았다. 하지만 파리 자체가 치안이 좋은편은 아니여서 조금 무섭긴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소매치기를 당하지않았고 안전하게 여행을 마쳤다.
우리 이벤트팀~~♥ 나는 준비팀으로 이벤트팀을 지원하여 여행을 하면서 각종 이벤트를 준비하고 진행하며 여러가지 경험을 하였다. 또한 우리 이벤트팀끼리 서로 많이 친해지고 여행이 끝나더라도 자주 만나면서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다~~!!~ 만약 내가 또 글로벌캔버스의 기행에 참여하게 된다면 스탭으로 갈 의향도 있고 준비팀으로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다.
유럽건축기행 17기 신청 건축라이트 8기 신청 유럽패션기행 8기 신청 유럽디자인기행글로벌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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