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3년 2월 I 일기같은 후기 😎
움0
2026. 9. 26 · 조회 오늘 0 · 전체 0 · 댓글 0
글로벌캔버스 A+B코스룰 신청해서
A코스 후기를 올리고 B코스 올리러 돌아왔어요 😮..
바로 시작!
글로벌캔버스
B코스: 프랑스 > 스위스 > 독일
✈️
✈️
B코스
프랑스
파리 에트르타 몽생미셸 스트라스부르
길거리에서 나도 에펠탑 보고 다녔다🫢✨
사진 찍으면서 저 앞에 가는 분은 항상 길 가면서 에펠탑 보겠지? 이 생각하고 감 ..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각지게 다듬은 나무가 많다..?
저것만 그런 게 아니라 정말 많았다 ..!
유명한 레스토랑 가려고 했는데 자리 다 차서 못 간 우리는
보이는 레스토랑에 갔다. 그 결과..! 대실패........ 별로여서 사진도 안 올려드림 ㅎ
꼭 예약하고 맛있는 레스토랑 가세요 .. 🥹
파리도 교통체증이 있다니 !!!!! 내가 그걸 체험하다니 !!!!!!
사실 근데 오래 걸리든 말든 우리는 냅다 자버림
눈 뜨면 숙소 도착🫢
유럽은 차를 타고 가다보면 이런 드넓은 초원들이 엄청 많다
한국에선 잘 볼 수 없는 초원! 유럽엔 이 초원에 소도 양도 말도 있었어요😮
에트르타
왕 왕 왕
유럽의 대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곳!
너무너무 예쁘고 그림같았던 😻
날씨도 좋아서 찍는 사진마다 잘 나왔다🤍
(1)
왼쪽은 실장님이 알려주신 포토 스팟 😎
완전 합성한 것 같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
에트르타 동네 빵집에서 빵 먹고 배도 채우고
본 목적지인 몽생미셸!
전용 버스를 타고 가까이로 갈 수 있어요
썰물일 때만 열리는 몽생미셸 수도원으로 가는 길 🌊
안으로 들어가보니 아기자기한 거리가 있었다
저렇게 간판에 그림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사람들의 문맹률이 높아서라고 실장님이 알려주셨다 🥺
알아야 보이는...!
올라가면 광활한 풍경이 🤭
저기 꼭대기에 있는 금이 진짜 금이라고 하네 ?!
넘 신기한 사실 ..
가볍게 둘러보고 내려오니 약간 켜진 조명
원래는 더 환하게 켰는데 코로나 때문에 사람이 별로 안 와서 많이 줄였다고 한다 🥹..
동화에서 나오는 환한 성을 기대했지만
요 정도 켜진 걸로 만족하고 .. 갔습니다..
사실 전 몽생미셸을 기대하고 갔지만 오히려 에트르타에서 더 대자연에 놀라게 되었답니다♥️
드디어 간 디즈니랜드😻
디테일 쩔어버려.....
진짜 놀이기구 자체가 무섭거나 스릴있지 않아도 타면서 볼 거리가 너무 잘 되어있었다 ㅠ 그래서 나 솔직히 라따뚜이 스토리 좋아해서 저거 라따뚜이 타면서 감동의 눈물 흘릴 뻔 ㅠ
1 day 2 park 끊어서 하루종일 있으면서
놀이기구 10개 탐
내 인생 최대 갯수를 여기서 찍다니 ..
넘 재밌었다 난 아직 아기인가봐
솔직히 유럽에서 디즈니랜드 간 날이 제일 재밌었음 ..
(2)
한 시간 기다려서 3열정도에서 본 일루미네이션쇼
사람들이 울었다는 후기 보고 뭔 불꽃놀이를 보고 울어 ㅋ 이랬는데 막상 볼 때 진짜 울컥함 .. 디즈니 사랑해요....
여러 면에서 롯데월드랑 비교가 너무 된..?
루브르박물관도 갔어요
아무지게 오디오가이드도 가지고 웅냥냥
한국어 짱🤍
오디오가이드에서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너무 좋았다
그냥 봤으면 우와 멋진 조각상이네 이러고 넘어갔을텐데
진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는 말이 생각났다
심오한 예술의 세계 ..!
당근 모나리자언니도 봤어요
겨울이 유럽 비수기라서 그런지 안 기다리고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다 그래도 다른 그림보다는 사람 많이 모여있긴 함
근데 뭔가 뭔가.... 흠... 그 맞은편에 있던 콩고 축제 그림이 더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
예술을 잘 모르는 인간이 보기에 모나리자는 그냥 하나의 초상화일 뿐이었답니다
이 사진에 담긴 하나의 사연.....
파리 지하철을 처음 타본 우리
엄청 헤매다가 어떻게 타긴 탔는데요
갑자기 어떤 역에서 사람이 우르르 내리길래 아 여기가 핫플인가보다 하고 가만히 기다리는데
창문 밖에서 어떤 동양인 아저씨가 우리 보고 나오라고 손짓하시길래 주변을 봤는데 그냥 우리 빼고 다 내린 거임 ..
그래서 뭐지 하고 내리니까 지하철 불 다 꺼지고 떠난..
아직도 뭔지 잘 모르겠다 환승 개념인가 ㅠ ?
구글맵만 보고 갔는데 이래서 너무 놀랐고 나오라고 해주신 아저씨께 감사했다🥹
자유여행 할 때는 이것저것 다 경험해볼 수 있어요 !!
밤마다 야무지게 밥 해먹기 ✨
오베르쉬르우아즈
고흐 마을 🌻
실장님 설명 듣고 나 정말 고흐의 팬이 되어버렸다 ..
(3)
물랑루즈
사랑해벽! 철문 닫혀 있어서 멀리서 보고 왔어요 🥲
자유로운 분위기 🇫🇷 버스킹하는데 애기들이 춤 추고 있었다
이렇게 올라가면... 몽마르뜨 언덕에서 전망 볼 수 있다구 ..
너무 예뻤던 하늘 🤍
한국에는 고층 건물이 많아서 맑은 하늘 사진 찍기 어렵지만 유럽에서는 곳곳에서 쉽게 찍을 수 있었어요
몽마르뜨 언덕에 올라가면 광장이 있어요! 정열의 빨간 색으로 둘러싸인 ‼️
저렇게 그림 그려주는 사람들도 많고 오른쪽 빨간 카페가 최초의 카페라고 그랬던 것 같은데 ?!
(4)
그만 멋있어라 프랑스 너 ㅠ
몽마르뜨 언덕 전망 🤍💙🤍
이 정도는 올라와서 볼 만하다
운영진분들이 소매치기 조심하라고 자주 말씀해주셔서 휴대폰 꼬옥 쥐고 다녔어요
달마저도 가로등처럼 환하게 빛 나서 멋졌던 🥹🌙
조원 언니들이 해준 파스타 🫢
너무 맛있어서 순삭
바스티유 광장
단장님의 열정적인 설명을 들었어요 단장님 보고 싶어용 🥺
보쥬광장
정말 B코스에는 날씨 요정이 있었나보다
날씨가 다 맑아서 하늘이 너무 예뻤어요
오베르 마마
저번에 레스토랑 실패의 기억을 안고 이번엔 예약하고 방문한 레스토랑! 여기 무조건 가세요 두 번 세 번 네 번 가세요 ㅠ 아직까지 잊을 수 없는 트러플 파스타의 맛 ..
모든 메뉴가 맛있었고 직원들도 넘 친절❤️
프랑스 제일의 맛집😻 여기서 첨으로 팁을 줬다 ㅎ ㅎ
피카소 박물관, 퐁피두 센터, 개선문
곳곳에 유명한 볼 거리가 가득했던 🤍
10일도 부족해 파리는 ㅠ
동네 빵집에 들어가 빵도 먹었어요
원래부터 넘 사고 싶었던 르라보 향수도 사고, 서점에 가서 국뽕도 느껴보기 💟
(5)
또 에펠탑을 보러 갔어요
야경이 넘 예쁜 ✨
버스킹까지 있어야 완성인 듯 🥹
프랑스 국립도서관
프랑스 시위 때문에 장소 변경돼서 우연히 간 프랑스 국립도서관 주변 뷰! 혼자 갔으면 모르고 위험한 시위하는 곳 갔을텐데 글로벌캔버스이랑 같이 가니까 안전하게 갈 수 있었어요❤️
(6)
Shake my Donuts
찐 현지인 맛집 .. 인 듯🍩 길 가다가 도넛이 너무 맛있어보여서 들어갔어요 근데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고 유쾌하심
서투른 영어로 전 메뉴를 다 설명해주시고 스몰 토크도 하고 행복했답니다! 도넛 맛있고 종류도 다양하고 커피도 팔아요 강추 !!!!!!
여긴 리뷰 보고 찾아간 곳!
파리의 크레페는 어떨지 너무 궁금했는데 보기보다 배가 엄청 부르고 여기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고 재밌었다!
한 번쯤 먹어보길 추천해요 정말 현지인이 된 기분 (?)
노트르담대성당
노트르담 대성당은 바토무슈 타서도 멀리에서 봤었는데 가까이에서 보니까 더 마음이 아팠다 🥲
여기 경찰은 차도 타고 자전거도 타고 말도 타고 걸어도 다니고 그냥 다 타는 듯 ㅎ
콩시에르주리
오디오 가이드에 한국어가 있다길래 무작정 간 곳
저렇게 탭으로 이리저리 보면 예전에는 어떤 곳이었는지 설명해준다 근데 현실 공간에는 너무 뭐가 없어서 임팩트같은 건 없었던 것 같아요 .....
코스 마지막에는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다 콩시에르주리라는 감옥에서 사형 당하기 전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그런 거 보면 끝까지 지조를 잘 지켰던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영어 설명 대충 읽어서 잘 모르겠당 호호
남은 시간동안 날씨가 넘넘 좋아서 많이 돌아다녔어요
멋있는 성당이 많아서 좋았답니다
무보정 노을인데 너무 예쁘죠 ☀️
스위스
바젤, 루체른, 인터라켄
유럽 에그타르트는 왜 이렇게 맛있나요 ..?
조끼리 밥 먹고 후식까지 😻
바젤시청
바젤대성당
스위스에서도 빼놓지 않고 성당 방문
공용 성경? 중에 성서라고 한글이 보여서 신기했다
라인강
날씨도 너무 좋고 전망도 너무 예쁘고 ✨
올리다보니 ... 100장 넘었다고 안 된다고 해서 ..
다음 편에 이어서 써볼게요 ..
✈️
무려 3번째 글쓰기로 돌아와버린 ..
이렇게 사진을 많이 찍었을 줄이야 ...
글로벌캔버스
B코스: 프랑스 > 스위스 > 독일
✈️
✈️
B코스
스위스
바젤 루체른 인터라켄
바젤 쿤스트뮤지엄
고흐 초상화가 여기 있었는데 사진 금지라서 못 찍었지만 열심히 감상하고 왔어요 🎨
따로 오디오가이드가 없는 것 같은데 저 하이라이트 투어 책자를 받아서 열심히 영어 해석해서 주요 그림들은 꼬옥 보고 나옴
루브르박물관은 엄청 사람이 많아서 조용히 감상하긴 어려웠는데 여기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즐기고 나왔답니다
근데 그림에 대한 보호가 철처한지 여기저기서 직원분들이 우릴 지켜보고 있움 ..
C&A 앞에서 바이올린 버스킹하는 아이 ... 대단 ..
(1)
크리스마스 마켓
스타벅스
스위스 물가.... 미쳤어요 ....
셋 다 거의 만 원 가까이였음 ㅎㅎ 그렇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스벅임에도 불구하고 와이파이가 상당히 구렸음 ...
물가가 비싼 스위스인만큼 저녁은 꼭 조별끼리 숙소에서 해먹었어요 히히
빵이랑 초콜릿은 조원오빠가 나눠먹자고 사온 것!
비주얼이 좀 그래도(?) 아주 맛있었어요 🥹🤍
글로벌캔버스의 블랙핑크 ㅅㅈㅁ 🖤
이 날도 인문학 투어 신청해서 빈사의 사자상, 카펠교 설명을 들었어요 🇨🇭
빈사의 사자상 앞이 마냥 웃으면서 사진을 찍을 수는 없는 곳이라는 것을 알고 부단장님 설명을 열심히 들었고, 가장 오래된 목조다리 카펠교도 건너보았어요
너무 예뻤던 풍경 🏔️
글로벌캔버스 운영진들의 엄청난 정보력으로🫢
초콜릿이랑 키링을 얻고
스위스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치즈 퐁듀도 먹었지롱
걱정과는 다르게 맛있었어요 물론 인당 오 만원이었지만...
맑은 호수 앞에 앉아서 조원들끼리 사진도 찍고 물멍도 때려보고
성 레오데가르 성당
이름이 생각 안 나는데 아모리또? 아메리카노 비슷한... 이름이었는데... 유명하다길래 젤라또 먹고 싶어서 들어간 곳
꽤나 괜찮았움
(2)
숨겨진(?) 스팟에서 보는 루체른 전경
그 날 저녁 요리대회 때 비빔밥 만들고
남은 밥 짬처리라기엔 우리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 😻
드디어 간 인터라켄 🤍🤍
액티비티 하나쯤은 하고 싶은데 비행기에서 이유 없이 코피 나서 고산병 있을까봐 좀 걱정했다
근데 주변에서 다들 강추해서 결국 가버린 ..!
기차도 타고 곤돌라도 타고 올라갔어요
기차에서 옆에 노부부께서 앉으셨는데 핵인싸 정우오빠가 말 걸어서 스몰 토크도 아니고 라지 토크 했어요 ㅋㅌㅋㅋㅋㅋㅋㅋ
융프라우
안쪽도 볼 게 좀 있다 안에도 츄움 ㅠ ㅠ
올라가면 나갈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정말 핫팩이 필수인 듯..
핫팩 없이는 손도 못 꺼내요 .. 꺼내면 몇 초만에 동상 걸릴 듯한 기분 들어요.. 난 고산병 증상은 없었던 것 같다
다들 올라가서 가족들한테 영상통화해서 보여주고 그러는데 난 데이터도 잘 안 터지고 다 안 받아서 일찌감치 들어옴 ^^..
이 사진 찍으려면 줄 서야 한다 ..
신라면도 먹어주고 초콜릿도 먹어주고 내려오는 기차에서 기념 초콜릿도 받았다
(3)
내려오는 길에 그린델발트도 들러서 스위스를 즐겨보았어요
Asllanis Corner
운영진이 추천해준 햄버거 맛집
진짜 맛있었다 .. 정우오빠 계속 인생 햄버거라고 그럴만큼
그렇지만 가격은... 스위스라서 사악했음.. 단품에 아이스티가 26000......
인터라켄오스트에서 만난 한국
숙소에서 조원 언니가 해준 김치두루치기...❤️
넘넘 맛있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독일 가기 전 들른 마지막 프랑스!
독일이랑 프랑스 경계인 스트라스부르🫢
넘 예쁜 마을이었다
(4)
스트라스부르대성당
(5)
쁘띠프랑스
진짜 하울의움직이는성에 나오는 곳 같아서 예뻤다
성당 앞에서 마술 공연도 보고
갑자기 저 춤 추는 사람들이 르세라핌의 Antifragile을 췄다 !!!!!! 프랑스에서 kpop을 듣다니🫢🫢
독일
하이델베르크, 슈투트가르트, 프랑크푸르트
마지막 여행지 독일 🥲
저 위에 하이델베르크 성이 보여요
독일에서도 빠짐없이 성당을 보고
칼테오도르다리
유명한 원숭이동상! 생각 없이 갔으면 지나쳤을 쥐 동상도 발견해보았습니다 ㅎ ㅎ 원숭이동상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도 인문학 투어를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
칸트가 몇 번씩 올라갔다는 철학자의 길을 오르며 사색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역시 철학은 나의 길이 아니다라는 것을 깨닫고.....
전망이 너무 좋았어요 올라간 보람이 있었달까 🥹
멘사 가는 길에 한국어 면세점도 보고 유명한 슈니발렌도 봤어요 결국 슈니발렌은 못 먹고 왔다는 ......
(6)
멘사에서 학식 먹었는데 케이팝이 계속 나왔다
여기서 또 한 번 국뽕 .......❤️
근데 음식 자체는 좀 호불호가 갈리는 게 많았던 것 같음 ..
독일의 한적한 거리 🇩🇪
뭔가 프랑스의 북적한 거리보다 좋은 것 같기도!
유럽 와서 냄비밥 장인이 된 나 ...
누룽지까지 해먹을 수 있어요
조원언니가 해준 미역국이랑 아이스크림도 사서 야무지게 먹기🍦 마지막 숙소라고 생각하니까 많이 먹은 것 같다
마니또가 준 젤리랑 초콜릿 🫢
근데 이 젤리 보기엔 좀 그럴 수도 있는데 내가 산 하리보 젤리 중에 젤 맛있었어요 ..
독일에서 유명한 음식 슈니첼! 한국 돈까스 느낌이었어요
근데 슈니첼보다 서브 요리로 시킨 저 위에 맥앤치즈가 더 존맛이었음 ..
독일식 시장도 보고 예쁜 마을 풍경을 많이 봐서 매우매우 좋았어요🤍
숙소에서 먹은 국수.. 아니 파스타 ^^!
넘 맛있었어요 단장님은 정말 요리를 잘 하는 고 같움 .. ✨
마지막 날에 간 학센 맛집 ㅠ ㅠ .. 벌써 마지막이라니 ..
요기 정말 양 많고 맛있었어요 🥹
부단장님이 알고 계셨던 맛집이라서 가게 이름 기억이 안 남 ..
(7)
독일은 재활용할 수 있는 캔을 가져가서 저렇게 넣으면 돈을 줘요🤩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어서 정말 독일은 환경친화적인 도시라는 게 느껴졌답니다 전 날에 먹은 무알콜 맥주캔 넣어서 하리보 두 개 살 돈 받음 ㅎ ㅎ
마지막 조장회의 하는 날에 단장님 생일파티도 미리 하고요
넘 분위기 좋은 글로벌캔버스 🤍🤍
마지막 저녁인만큼 그 다음날 아침 6시에 공항 출발해야했지만 맛있는 거 먹으면 이야기꽃을 피워보았어요
넘 좋았다아앙
결국 밤새고 비행기 타서 완전 딥슬립했다
비행기에서 못잔 잠을 자서 그런지 경유시간이 얼마 안 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비행기에서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나 정말 장시간 비행 체질인 것 같다🫢
그렇게 인천공항에 도착해버렸다 🥺
공항버스가 다 매진되어버려서 터미널까지 택시비 40000원 넘게 내고 가서 광주로 무사귀환..
해서 개강도 했 읍 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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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글로벌캔버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
재참여 의사 백만 퍼센트 ㅠ ㅠ 🤍✨🤍
현생 열심히 살다가 꼭 참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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