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0년 2월 I 버킷리스트였던 첫 유럽여행, 좋은 기억으로 남다
규우
2026. 8. 30 · 조회 오늘 0 · 전체 2 · 댓글 0

안녕하세요, 저는 영남강원대장정 9기 김규보입니다.
저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바로 유럽여행입니다.
20대가 지나기 전 꼭 다녀와야지 생각했던 유럽여행을 영남강원대장정을 통해 좋은 기회로 다녀왔습니다. 저는 친한형과 같이 신청을 했고, 다들 신청하는 시기가 달랐기 때문에 비행기표도 달랐습니다. 그래서 경유하는 지점도 달라 다같이 가지는 못했습니다 !
처음에는 낯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지만, 조원들과 다 같이 장도 보고 직접 요리도 하면서 쉽게 다가갈 수 있었고,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 여행에 좋은 점 중에 하나인 거 같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여행을 갔다 왔을 때, 피곤하고 귀찮아서 완제품을 찾을 때도 있었지만 직접 해 먹은 요리는 정말 맛있고 즐거웠습니다.
만약에 이 글을 보고 가신다면 꼭 라면,쌈장,허브 솔트,고추장,스팸 등등넉넉하게 꼭 챙기는게 좋습니다!!!!!!!!!!!!!!!!!!!!!!!!!!!!!
유럽은 도로도 우리나라와 많이 달랐고, 특히 프랑스 개선문 앞에 태풍의 눈이라고 말하는 차선이 없는 도로나, 산맥이나 풍경 그 자체가 정말 예쁜 스위스 등등 우리나라에서는 경험하고 볼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들이 많았습니다.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어 아쉽지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 외에도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의 나라들도 기억에 남고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이 여행에 가~~~장 좋은 점은 바로 단장님과 부단장님입니다. 단장님과 부단장님은 항상 저희들 생각을 들어주시고 물어봐 주시고 저희가 더 즐겁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옆에서 항상 도와주십니다.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에너지가 항상 넘치셔서 장난도 잘 치시고 한사람 한사람 신경 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여행을 더 즐겁고 편하게 만들어 주셔서 저는 단장님과 부단장님이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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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첫 유럽여행이라서 걱정도 많이했고 낯선 사람들과 잘 어울릴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많이 했지만,걱정과는 다르게 정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낯선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많은걸 배울수 있었고 또 우리나라와는 다른 낯선 문화들을 접하면서 많은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제 첫 유럽 여행을 이 영남강원대장정을 통해서 좋은 기억으로 남길수 있었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 유럽 여행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꼭 이 영남강원대장정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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